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총기 살해범 "전처와 아들이 짜고 함정에 빠뜨렸다"…경찰 "망상" 2025-07-29 16:07:21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다른 4명도 모두 살해하려 한 것으로 최종 판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는 총열 4개와 총알 15발을 가지고 들어갔고 도망간 며느리 지인을 추적하면서 총을 쏘려고 했다"며 "집 안에 있는 다른 가족들에게도 총을 겨누면서 '이리 와'라고 말했던 것으로...
'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 60대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2025-07-28 17:40:37
아들이 잔치를 열어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남편 총 맞았어요" 다급한 신고에도…경찰 "시부 설득해보라" 2025-07-28 08:20:38
삼았다"며 주장하면서 며느리와 손주 등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C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C씨는 범행 직후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아들 총기 살해범, 며느리·손주도 노렸나...조사서 부인 2025-07-27 19:15:23
친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며느리와 손주 등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7일 오후 살인 등 혐의로 구속된 A(62)씨를 불러 2시간가량 조사를 진행하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추가 살인 시도 등을 집중 추궁했다. 경찰은 지난 25일 A씨를 불러 3차 조사를 마쳤으며...
'사제총기' 살해범, 추가 적용된 살인미수 혐의 부인 2025-07-27 18:33:58
이 남성이 며느리와 손주, 지인 등을 모두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날 오후 살인 등 혐의로 구속된 A(62)씨를 불러 2시간가량 조사했다. 경찰은 이날 조사에서 A씨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추가 살인 시도가 있었는지 등을 추궁했다. 경찰은 지난 25일 A씨를 불러 3차 조사를...
"남편 살려주세요"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한 경찰 지휘관 2025-07-26 15:57:38
아들인 A씨를 살해한 뒤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가 설치된 정황도 발견돼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B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며느리·손주 2명·지인 대상),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해 수사를...
"남편, 총 맞았다"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 했다 2025-07-26 15:34:08
C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C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다. 이는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연합뉴스)
"남편 죽으면 어떡해요"…다급한 신고에도 특공대만 1시간 기다렸다 2025-07-26 09:27:55
B씨는 범행 직후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가 설치된 정황도 발견돼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B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며느리·손주 2명·지인 대상),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해 수사를 진행하고...
'아들 총격범' 성폭력 전과 있었다…"비디오방서 女 강제 추행" 2025-07-25 21:50:56
A씨 집안 곳곳에 설치돼, 21일 정오에 폭발하도록 설정돼 있었다. 다행히 경찰특공대의 조치로 폭발물은 터지지 않았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방화 예비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이후 경찰은 수사를 통해 사건 당시 A씨가 아들 외에도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 가족을 살해하려 한 것으로 보고 살인미수 혐의도 추가했다....
"남편이 총에 맞았어요"…다급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8:40:45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다. B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