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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지워주는 '아이언 매직'…송곳 같은 샷으로 버디 찬스 2021-09-23 15:37:23
스윙에 적합한 무게중심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악조건에서도 스핀양을 충분히 살리고 우수한 조작성을 발휘한다. 한국미즈노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즈노 프로(Mizno Pro) 시리즈(221, 223, 225 3종)는 순도 높은 연철에 고강성 크로몰리 스틸 등 차별화된 소재를 활용했다. 또 헤드의 중심거리를 짧게 설계해 콤팩트하고 얇...
골프공, 퍼포먼스는 기본! 이제는 '디자인 大戰'이다 2021-09-23 15:29:34
그대로 유지했다. “더 멀리 공이 날아가면서도 타구감과 스핀 양은 잃지 않는다”고 타이틀리스트는 설명했다. 골프공산업 신흥 강자로 떠오른 스릭슨은 Z-STAR 제품에 새로운 색을 추가한 ‘옐로-오렌지 스릭슨 Z-STAR 디바이드(DIVIDE)’ 를 출시했다. 기존 골프공이 한 가지 색으로 이뤄진 것과 달리 올초 출시된 스릭...
지니너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연내 상장 도전 2021-09-17 07:21:42
박웅양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 소장이 설립한 삼성서울병원 분사(스핀오프) 기업이다.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 기반의 유전체 분석 사업을 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년여간 약 25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자체 개발한 바이오인포매틱스 알고리즘과 약 1만5000건 이상의 한국인 임상·유전체 빅데이터를...
브레싱스 폐 건강 측정기, 날숨 한번에 폐 나이 간편 측정 '불로' 2021-09-12 17:45:51
진단하는 데 활용하는 이유다. 삼성전자의 스핀오프 기업 브레싱스의 ‘불로’(사진)는 가정에서도 누구나 쉽게 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불로는 개인 건강 관리를 돕는 비의료기기 제품이다. 기기에 입을 대고 숨을 불어넣으면 순간적으로 호흡의 양과 압력 등을 측정한다. 사용자는 폐 나이, 폐활량, 폐 근력...
KDX골프, 기본에 충실한 클럽 `하이퍼 큐` 출시 2021-09-01 16:12:06
우드와 유틸리티는 높은 앵글과 적은 스핀양을 위해 낮은 무게 중심 설계를 더했다.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에 12축 고탄성 카본 샤프트를 장착했다.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샤프트가 빠른 스피드, 높은 안정성으로 비거리 향상을 돕는다. 아이언은 우리나라 골퍼가 좋아하는 연철 단조 공법을...
'스태빌리티' 출시…명품 샤프트 라인업 완성 2021-06-09 15:23:25
국내 샤프트 시장에서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다. 낮은 토크, 부드러운 팁이 아크라 샤프트의 특징이다. 이 덕분에 골퍼의 스윙 스피드가 빠를수록 발사각이 높고 스핀양은 적다. 서범석 카네 경영총괄전무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골프 샤프트를 연구개발하는 기업들과 계약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 골퍼들에게 다양한...
더 가볍게~ 더 멀리~ 더 쉽게~ 여성 골퍼 특화제품 봇물 2021-05-24 15:17:54
수 있도록 가볍고 관용성이 좋은 모델을 크게 늘렸다. 최근 출시된 TSi1 메탈 라인은 타이틀리스트 클럽 중 가장 가볍다. 초경량 디자인과 낮은 무게중심 설계가 특징. 높은 탄도와 최적의 스핀양으로 90마일 이하의 평균적인 스윙 스피드를 갖고 있거나 R 플렉스 혹은 그 이하의 샤프트를 사용하는 골퍼들에게 폭발적인...
[Issue Company ①] 노터스 “특정 질환에 전문성 갖춘 비임상 CRO 될 것” 2021-04-23 09:36:01
관련 사업을 총괄하는 사업체를 스핀오프하는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다. 이에 앞서 노터스는 지난해 수의사가 설립한 유기농 사료업체 ‘알파벳’을 인수했다. 노터스의 수의사 네트워크를 이용해 본격적인 유통과 판매에 나선다. 반려동물 의약품 사업도 준비 중이다. 반려동물에게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생산하기 위한...
2도 퍼트에 신제품 웨지로 무장…'유리알 그린' 잡는다 2021-04-08 17:54:59
웨지도 웬만해선 새것을 캐디백에 넣는다. 스핀양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그루브가 닳지 않은 새 웨지를 쓰는 게 공을 세우는 데 유리해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저스틴 토머스(28·미국)가 들고나온 57도 보키 웨지 SM8, 60.5도 보키 웨지웍스 역시 뜯은 지 얼마 안 된 새 웨지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패티 문구 새긴 '베티나르디 퍼터', 즐겨 먹는 피자·스테이크 등 그려져 2021-04-06 17:35:41
모델이다. LST는 ‘low spin technology’의 약자로, 스핀 양을 줄여 비거리를 증대하는 기술을 뜻한다. 로프트 각은 9도로 다른 선수들이 쓰는 드라이버보다 1도가량 세워져 있다. 14.5도의 3번 우드와 19도의 하이브리드를 쓰는 그는 아이언을 4번부터 피칭 웨지까지 사용한다. 모델은 핑의 i210이다. 웨지는 핑의 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