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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버전 '로미오와 줄리엣'…상실을 극복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 2025-12-23 11:21:13
17일 개봉한 신작, (Ghostlight, 켈리 오설리번, 알렉스 탐슨)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중년의 남자, ‘댄’ (키스 커퓌러) 의 평범한 일상으로부터 시작된다. 새벽에 눈을 뜨고, 소음이 가득한 거리의 한복판에서 주어진 분량의 일을 하고, 집에서 싸 온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하는. 잔인할 정도로 반복적인 그의 일상이...
세종문화회관, 내년 더 풍성해진다 2025-12-22 18:10:39
신작 10편이 관객을 만난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열린 ‘2026 세종문화회관 사업발표회’에서 “K컬처의 위상이 유례없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종문화회관이 문화의 시대적 흐름을 책임지겠다”며 27개 작품(226회 공연)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 중 기획·공동주최 공연 네 편을...
M&A '칼 뽑은' 엔씨…"캐주얼게임이 새 엔진" 2025-12-22 17:35:32
모기업이다. 스프링컴즈는 매년 4~5종의 신작을 선보이는 빠른 개발 속도와 누적 다운로드 3000만 회 이상의 라인업을 갖춘 스튜디오다. 엔씨는 두 건의 인수와 관련해 “모바일 캐주얼 사업에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글로벌 확장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개발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데이터·기술 역량을 결...
잠비나이의 '적벽가'부터 제임스딘 뮤지컬까지…창작산실 2026년 신작 34편 공개 2025-12-22 15:42:42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온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이하 창작산실)’이 2026년 시즌의 막을 올린다. 2008년 출범 이후 지난 18년간 366편의 신작을 배출하며 한국 공연예술의 질적 성장을 견인해온 이 사업은 내년 연극, 뮤지컬, 무용, 음악, 오페라, 전통예술 등 6개 장르에서 총 34개 작품을 선별해 무대에 올린다....
'리니지 성공 공식' 흔드는 김택진…엔씨, '캐주얼 게임'으로 판 갈아엎는다 2025-12-22 15:07:26
개발 방식이 신작 출시를 늦추고 있다. 단일 지식재산권(IP)에 기댄 사업 운용은 실적 방어력을 약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위기에 놓인 엔씨소프트는 기존 성장 공식을 더는 연장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MMORPG 중심에서 벗어나는 사업 체질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엔씨, 모바일 캐주얼 게임 만든다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초신작 웹소설 터졌다…'픽' 했더니 조회수 폭발, IP 확장도 2025-12-22 14:57:19
이상 장르 10위권에 드는 등 신작 중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웹툰·게임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면서 IP 경쟁력도 입증했다. 대표적인 초신작은 백덕수 작가의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괴담출근)’다. 연재 시작과 동시에 장르 랭킹 1위에 오른 데 이어 3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
"서울을 세계 문화예술의 표준으로"...세종문화회관, 내년 라인업 발표 2025-12-22 14:42:25
공연에선 가야금 명인 지순자의 협주곡, 이하느리의 신작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믹스트 오케스트라 26'이 포함됐다. 이준우 연출이 단장으로 새로 부임한 서울시극단은 신작 2편을 준비했다. 빅데이터 시대의 보이지 않는 억압을 다루는 프랑스 화제작 '빅 마더'와 현대인의 허영과 욕망을 비추는...
엔씨, 베트남 개발사 인수했다…신성장동력 키워 '글로벌 공략' 2025-12-22 11:28:10
매년 4~5종의 신작을 출시하는 빠른 개발 속도가 강점이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2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누적 다운로드 3000만회 이상을 기록한 인기 게임 4종을 포함한 탄탄한 라인업으로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지난 19일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전문 개발사 리후후를...
엔씨소프트, 모바일 캐주얼 시장 본격 진출…M&A 본격화 2025-12-22 09:15:08
게임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4~5종의 신작을 출시하는 빠른 개발 속도가 강점이다. 2025년 예상 매출액은 약 2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엔씨소프트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하고, 트리플닷 스튜디오·아웃핏7 등 유니콘...
아이온2가 쏜 실적 반등 '신호탄'…서브컬처·슈팅으로 불씨 키운다 2025-12-21 09:00:01
겨냥한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상승세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 지스타에서 "엔씨소프트는 MMORPG의 본질을 새로운 각도로 비춰볼 뿐만 아니라 액션, 슈팅, 서브컬처 등 다양한 장르에서도 우리만의 색깔이 있는 게임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강조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