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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러' 미얀마 군정 수장 모스크바행…푸틴과 회담 예정 2025-03-04 11:15:14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또다시 러시아를 찾았다. 4일 AP통신과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전날 러시아에 도착했다. 미얀마 국영 MRTV는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러시아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해 양자 관계, 경제·안보 부문을 협의할...
나쁜 어른은 있어도 나쁜 아기는 없다 [권지예의 이심전심] 2025-02-21 17:40:56
척하며 “어디 갔지?” 하고 찾는다. 눈 가리고 아웅이다. 제 눈을 가리며 찾는 척하다 그 애는 어느 순간 “까꿍!” 하며 장난감을 찾아내 으쓱대며 내게 전리품처럼 보여준다. 그 모습이 귀여워 몇 번이고 껴안고 뽀뽀한다. 30년 전 아들이 아기였을 때 생각도 자주 난다. 프랑스에서 낳은 아들을 국립 어린이집에 보냈다...
與 "문형배 지적하는데 왜 민주당서 발끈하나…아이러니" 2025-02-13 14:46:36
올라온 사실이 분명한 증거로 남아있는데, 눈 가리고 아웅 하냐"며 "직접 음란물을 올리지 않았다고 해도, 법관으로서 '알면서도 방치한' 책임은 결코 피해 갈 수 없다"고 했다. 이용 전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서 "아이러니하다. 전한길 강사가 선관위에 투명하게 하자고 했는데, 민주당이 조사해야 한다...
내전으로 초토화된 '쿠데타 4년' 미얀마…기약 없는 사태 해결 2025-01-30 07:01:00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내고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다. 이후 이어진 내전 속에 미얀마는 극심한 혼란에 빠지며 초토화됐다. 경제는 붕괴했고, 민간인 사상자는 크게 늘었다. 최근 반군 총공세로 군사정권이 위기에 처한 가운데...
아세안 외교장관들 "미얀마, 총선보다 휴전이 우선순위" 2025-01-19 20:15:08
같은 해 4월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참석한 정상회의에서 아세안은 폭력 중단 등 5개 항에 합의했지만, 군사정권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그러다 최근 소수민족 무장단체 등의 총공세로 영토 곳곳을 잃고 위기에 처하자 군사정권 측은 올해 민주적 총선을 실시하겠다면서 주변 국가들의 지지를 요청하고...
말레이서 아세안외교장관회의 개막…미얀마·남중국해 문제 논의 2025-01-18 13:59:33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참석한 정상회의에서 아세안은 폭력 중단 등 5개 항에 합의했다. 그러나 군사정권은 이를 이행하지 않았고, 이후 별다른 진전 없이 극심한 혼란이 이어져 왔다. 군정은 지난해 10월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 회의에도 대표를 파견하는 등 최근 아세안 참여 행보를 보이고...
미얀마군, 러시아산 전투기 6대 인수…무차별 폭격 강화 2025-01-09 12:58:19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기념식에서 항공기, 헬리콥터 등의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훈련으로 공중 작전 효율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정이 운영하는 관영 매체는 이번에 도입한 수호이 전투기 외에 구체적인 기종을 명시하지 않은 다른 전투기와 헬리콥터도 새로 배치했다고 보도했다. 미얀마 군부는...
대통령경호처장 "체포영장 응하는 건 직무유기…모욕 말라" [전문] 2025-01-05 16:43:08
지켜왔다. 1979년 10·26 사태, 1983년 아웅 산 테러 때는 다수의 경호관들이 희생됐다"며 "보수니 진보니 하는 정파적 이념은 대통령경호처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과거 김대중 정부 때도, 노무현 정부 때도 대통령경호처는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완벽한 경호업무를 수행했다"고 했다. 박 처장은 "대통령경호처는 무작정...
미얀마 군사정권, 독립기념일 사면…5천800여명 석방 2025-01-05 12:59:49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전날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기념식에서 2인자인 소에 윈 부사령관이 대독한 연설을 통해 올해 총선을 실시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확인하고 국민적 통합을 강조했다. 흘라잉 사령관은 지난 4년간 지속한 내전의 상대방인 소수민족 무장단체 수십 곳을 향해 교전을 중단하고 평화적...
미얀마 군정, 총선용 인구조사 '반쪽' 종료…반군지역은 추산만 2025-01-03 13:55:36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국영 매체를 통한 신년 연설을 통해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얀마 군부는 2020년 11월 총선에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끈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압승을 거두자 이듬해 2월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고 반대 세력을 유혈 진압했다. 최근 소수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