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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첫 기자회견서 "투옥 언론인 석방" 촉구(종합) 2025-05-12 22:47:06
무대 아래로 내려와 앞줄에 앉은 언론인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며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계획을 이어받아 올해 니케아 공의회 1천700주년을 기념해 튀르키예를 방문하겠다고도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 6월 바티칸을 방문한 동방정교회 총대교구청 대표단을 만나 "온 마음을 다해 가고 싶은...
[바티칸 르포] '콘서트 열광' 교황 첫회견…"약자위한 소통" 강조 2025-05-12 21:09:24
레오 14세 교황은 무대 아래로 내려와 앞줄의 귀빈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누군가는 교황의 손등에 입을 맞추고, 누군가는 귓속말을 속삭였고, 누군가는 편지를 건넸다.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교황에게 야구공 사인을 요청한 이도 있었다. 모두가 짧게 허락된 그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리사도 스타킹만 신었다"…명품들 '하의실종'에 꽂힌 이유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5-08 20:30:01
앞줄에 앉아 쇼를 즐겼으며 영화배우 줄리아 폭스는 속옷 차림으로 마트 쇼핑을 해 화제를 모았다. 미우미우는 2023년 속옷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을 만큼 짧은 데님 팬츠나 가죽 반바지만 입은 모델들로 런웨이를 꾸몄으며, 데일리룩으로 입을 수 있는 크리스털 팬츠리스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알렉산더 왕의 2025년 봄...
금호건설, 캄보디아 하수처리시설 착공식 2025-05-08 17:30:4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앞줄 오른쪽)와 박정욱 주캄보디아대사(왼쪽)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수출입은행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지원하는 해외 공공 인프라 건설 사업이다. 전체 공사(1157억원) 중 금호건설 지분은 65%다. 이번 사업은 타크마우시의 열악한 하수처리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이라는...
트럼프, 현대차 CEO에 "땡큐" 연발...역성장 "바이든 탓" 2025-05-01 08:39:57
러트닉 상무부 장관 등을 비롯한 각료들이 청중석 앞줄에 앉아있는 것을 보고 "왜 각료들이 그리 좋은 위치에 있는 것이냐"라면서 "여러분은 그 자리를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줬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의 돈을 원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1분기 GDP가 역성장한 것에 대해서는 "수입, 재고, 정부 ...
트럼프, 현대차 비롯 對美투자 CEO 일일이 호명하며 "땡큐" 연발 2025-05-01 08:11:41
또 언급…앞줄 앉은 각료에 "기업에 자리 양보했어야"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대(對)미국 투자를 발표한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소집, 그들을 불러서 일으켜 세우며 투자를 칭찬하는 한편 자신의 관세 정책 효과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산업계-학계, "반도체 키워 성장률 올려야" 2025-04-28 10:17:07
이학영 국가 미래비전 포럼 고문(국회부의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주요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부가 반도체 등 전략산업 지원을 통해 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매년 5.5조원을 반도체에 지원하면, 지원하지 않는 경우와 비...
장례미사에 파란정장·대성당 즉석회담…트럼프 '마이웨이' 2025-04-27 20:34:08
맨앞줄 '선명한 파랑'…"의도된 표출"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바티칸을 방문한 14시간 동안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는 특유의 돌발 행보를 이어가면서 사실상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의 빛을 바래게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이렇게 많은 세계...
교황, 신도들 만나던 '파파모빌'로 마지막 여정…40만명 운집 2025-04-26 23:03:07
맨 앞줄에 앉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우 교황청 의전 매뉴얼에 따라 애초 세 번째 줄 정도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막판에 자리가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황청이 '복잡한 국제정세'를 고려해 트럼프 대통령, 젤렌스키 대통령 등의 자리를 변경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교황청과 이탈리아 정부에...
트럼프·젤렌스키, 교황 장례미사 맨앞줄에…“막판에 변경” 2025-04-26 20:05:07
앞줄, 오른쪽 끝 자리에 앉았다. 바로 옆 벤치에는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도 자리했다. 이날 유로뉴스 등 외신은 교황청이 전통적인 의전 관례를 깨고 막판에 장례미사 자리 배치도를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교황청 의전 규칙에 따르면 통상 국가원수의 자리는 불어로 표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