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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김동춘 "'파부침주' 결의로 위기 돌파" 2026-01-05 10:39:00
역량이 분산된 부분이 있고, 투자와 육성을 충분히 하지 못한 점도 있다"며 "미래를 위한 초기 단계 투자는 지속하되, 전략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은 과감하게 조정하겠다. 또 한정된 자원을 핵심 경쟁우위기술 과제와 핵심 신사업 분야에 선택과 집중해 성공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AX(인공지능 전환),...
[신년사] LG이노텍 문혁수 "고수익 포트폴리오로 안정적 수익기반 만들자" 2026-01-05 10:31:14
사업의 본질적인 사업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신규 사업의 육성을 가속해 확실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했다. 핵심 경쟁우위기술(Winning Tech·위닝 테크) 확보도 강조했다. 문 CEO는 "단순 우수한 기술 확보를 넘어, 실제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위닝 테크를 확보해야 한다"며 고객의 성장 ...
[신년사] 민기식 SK쉴더스 대표 "보안 선도기업 기준 제시할 것" 2026-01-05 09:33:07
회사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민 대표는 "변화하는 시대와 환경 속에서 기준을 제시하면서 이를 조직의 체질로 만드는 과정은 단기간에 완성될 수는 없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신년사]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변화를 주도하는 뷰티·건강기업으로" 2026-01-05 09:31:04
육성 ▲ 수익성 구조 재조정 등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브랜드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고성장 브랜드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소비자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브랜드 전환'과 '고성장 브랜드 가속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조아제약, 2026년 '재도약의 해' 선언…4대 핵심 전략 집중 육성 2026-01-05 08:52:01
집중 육성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조아제약[034940]은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사적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고 5일 밝혔다. 조성환 조아제약 부회장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현재는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기회를...
[신년사] LG화학 김동춘 "결사의 각오로 싸워야…혁신으로 위기돌파" 2026-01-05 08:40:10
역량이 분산된 부분이 있고, 투자와 육성을 충분히 하지 못한 점도 있다"며 "미래를 위한 초기 단계 투자는 지속하되, 전략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은 과감하게 조정하겠다. 또 한정된 자원을 핵심 경쟁우위기술 과제와 핵심 신사업 분야에 선택과 집중해 성공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AX(인공지능 전환), OKR(Objectives &...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5 07:00:03
핵심 공급망으로 육성하고 있다. 반도체 분야에서도 성과도 가시화하고 있다. 인도는 '반도체 굴기'를 통해 단순 조립국에서 첨단 기술국으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마이크론이 구자라트 사난드에 건설한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 공장은 작년 말 부분 가동을 시작했다. 타타 그룹은 대만 PSMC와 협력해 인도 최초의...
[AI돋보기] "다룰 사람이 없다"…텅 빈 한국 AI 두뇌 2026-01-05 06:33:04
두뇌 유치전, 선택 아닌 필수" 전문가들은 '자체 육성'만 고집해서는 가속화되는 AI 발전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AI 선도국들처럼 빗장을 풀고 해외 우수 인재를 적극 받아들이는 개방형 정책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주요국은 이미 '인재 블랙홀' 전략을 펴고...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산업단지 필요...수소 부문 생태계 육성도 당부 원자력은 한국의 장기 에너지 및 기후 전략의 한 축이다. 2030년 에너지 믹스에서 최소 30%를 원자력이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설치 용량 26GW의 26개 원자로가 전력의 약 3분의 1을 공급한다. 특히 원자력 분야의 R&D는 SMR에 맞춰져 있다. 한국은 SMR 건설...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기업들이 혁신과 성장을 맘껏 이뤄낼 수 있도록 금융을 통해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정부의 구상과 달리 우려도 상당하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적재적소에 투입할 ‘선구안’이 절실한 시점이어서다. 일각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절반이 기업들의 대출 통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