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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엔젤스파이팅' 박호준 대표 '대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17-04-29 17:50:45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가수 이윤우와 뮤지컬배우 박은지도 파이터로 케이지에 올랐다. ‘엔젤스파이팅’은 세계최초 자선 격투 단체로, 대회의 입장 수익을 희귀난치병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수술치료비와 생활안정자금 등으로 쓰일 수 있도록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4일 4명의 어린이에게 ...
[bnt포토] 이윤우-박연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한판승부' 2017-04-28 11:25:40
[조희선 기자] -55kg/3m2r 이윤우, 박연화 선수가 2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지밸리컨벤션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 제3회 대회 계체량 심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엔젤스파이팅'은 세계최초 자선 격투 단체로 입장수익을 삼성서울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제약株도 탄핵 정국에 '술렁'…대권 후보별 테마 형성 2017-03-06 11:26:22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 이윤우 대한약품 대표도 성균관대 출신이다.전문가들은 회사의 사업과 무관한 정치테마주 투자는 삼가하라고 권고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7일까지 조사한 결과, 정치테마주 투자자의 98%는 개인이었고, 전체 투자자의 70%는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한민수 한경닷컴...
기업 외면받는 국내 첫 공학MBA…서울대 공전원, 2년 연속 정원 미달 2017-01-09 17:57:28
3명은 스마트 자동차 기술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이윤우 공전원 학과장(화학생명공학부 교수)은 “박사학위를 따지는 기존 경직적인 교수 임용 시스템을 개선하고 일반 대학원과 차별화한 콘텐츠를 마련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한국수입협회 창립 46주년 기념식 2016-12-13 21:26:14
및 제46회 한국수입협회 창립행사를 개최했다. 이윤우 koima 고문단 의장(왼쪽부터), 둘라트 바키셰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신명진 한국수입협회장, 이경희 우드리치 대표(신 회장 부인), 용을식 제7대 koima회장, 인중식 제10대 koima회장, 김윤식 자문단 의장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제25회 다산기술상] 다산의 실용정신 계승…첨단 기술 개발 기여 2016-12-06 18:23:15
- 이윤우 서울대 교수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정신을 이어받아 신기술 또는 응용기술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성과를 발굴하는 다산기술상이 올해로 제25회째를 맞았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강민석 lg이노텍 선행부품연구소장이 차지했다. 기술상에는 조인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실장과 김남향 한국콜마...
다산기술상 대상에 강민석 LG이노텍 전무 2016-12-04 18:37:24
기자 ] 다산기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윤우 서울대 교수)는 ‘제25회 다산기술상’ 대상 수상자로 강민석 lg이노텍 선행부품연구소장(전무·사진)을 선정했다.강 소장은 세계 최초로 섬유형 대면적 압력 센서를 개발해 웨어러블 기기 상용화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점을 높이...
프로젝트관리(PM) 국내 전문가 키운다 2016-08-25 14:24:47
kb 국민은행장·이윤우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학과장·조영제 한국금융연수원장 등 공직자 및 공기업 인사들이 대거 창립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국내 pm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김민성 한경닷컴 기자 mean@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한진해운 지원' 고민 거듭하는 조양호 2016-06-09 17:57:09
변호사, 이윤우 (주)거제빅아일랜드자산관리 회장, 김재일 서울대 경영대 교수, 반장식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안용석 광장 변호사 등 6명이다. 이들은 조 회장과 친분이 있지만 각계각층의 전문가인 데다 강단 있는 성품이어서 조 회장이 설득하기 쉽지 않다는 게 한진그룹의 설명이다. 사외이사들은 대한항공이...
30년 전 '삼성 반도체 과외교사' 일본 샤프, 독자기술만 고집하다 몰락 2016-02-25 19:47:57
초석을 쌓은 김광호 반도체사업본부장(전 부회장)과 이윤우 반도체개발실장(현 비상근고문) 등은 1983년 2월 말 직원들과 함께 일본 샤프를 방문했다. 이 회장은 “기술을 완전히 전수받을 때까지 돌아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명령했다.하지만 그것이 전부였다. 샤프는 기술이전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