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즌비시즌` 비, Bar에서 싱어게인 이무진과 음주 라이브 방송 진행 2021-05-14 17:13:07
블렌딩하여 국내 최초 32.5도로 출시된 저도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다.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 무연산, 저연산 제품과는 달리 19년산 최고급 스카치위스키 원액이 담겨 위스키 애호가들에게도 사랑받는 제품이다. 영상에서 비가 제조한 것처럼 간단하게 원액에 탄산수와 레몬즙만 더하면 어디서나 부담 ...
'시즌비시즌' 비 Bar에서 이무진과 함께한 음주 라이브 2021-05-14 12:30:04
블렌딩하여 국내 최초 32.5도로 출시된 저도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다.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 무연산, 저연산 제품과는 달리 19년산 최고급 스카치위스키 원액이 담겨 위스키 애호가들에게도 사랑받는 제품이다. 영상에서 비가 제조한 것처럼 간단하게 원액에 탄산수와 레몬즙만 더하면 어디서나 부담 없이...
대선주조 '다이아몬드' 100만병 판매 돌파 2021-05-03 14:34:04
대선주조는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저도주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제품 다이아몬드를 출시했다. 대선주조의 대표 소주 브랜드 ‘대선’과 같은 도수인 16.9도임에도 더 맑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이아몬드에 첨가된 감미료 에리스리톨은 과일 또는 발효식품에 포함된...
홈술족 입맛 고급화…가성비 위스키 판매량 '쑥' 2021-04-30 16:57:34
나섰다. 윈저는 지난해 더블유 바이 윈저 저도주 4종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홈술 트렌드에 맞춰 알코올 도수는 낮추되 연산과 블렌딩, 풍미 등 스카치위스키의 가치를 강화한 상품군이다. 고품질 원액의 풍미를 갖췄지만 도수를 낮춰 부드러운 목넘김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알코올도수 32.5도의 더블유 19는...
호가든, 허브향 담은 보타닉 라인 출시 2021-04-06 15:31:11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4.9도)보다 낮아진 2.5도 저도주다. 연보라색을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은 봄을 깨우는 꽃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올해 팬톤이 꼽은 봄·여름 유행할 색을 활용했다. 500ml 캔제품으로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은 전국 대형 마트에서는 4월 중순, 전국 편의점에서는 5월 초부터 만나볼 수 있다. 호가든은...
`진로이즈백` 알코올 도수 인하...얼마나 낮아지나 2021-03-26 17:46:02
"`저도주` 트렌드를 공략하기 위해 도수를 인하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월 롯데주류는 `처음처럼`의 도수를 16.5도로 낮춘 바 있다. 알코올 도수를 낮추며 주정 사용량도 감소해 판매 이익률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소주 도수를 0.1도 내리면 주정값 0.6원을 아낄 수 있다. 도수를 0.4도 내리면...
파란병 '진로', 알코올 도수 16.9도서 16.5도로 낮춘다 2021-03-26 11:42:50
출고가는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는 저도주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낮췄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 1월 롯데주류는 '처음처럼'의 도수를 16.5도로 낮춘 바 있다. 알코올 도수를 낮추며 주정 사용량도 감소해 판매 이익률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소주 도수를...
대선주조, 신제품 '다이아몬드' 출시...배우 한예슬 모델 발탁 2021-03-24 09:56:41
저도주 트렌드 맞춰 청량하고 투명한 맛 표현한 16.9도 에리스리톨, 토마틴 함유 높이고 다중 수처리 공정까지 26일부터 한예슬 함께한 다이아몬드 CF 영상 공개 창립 91주년을 맞은 부산 주류기업 대선주조가 새로운 소주 브랜드 출시와 함께 신규 모델을 공개하며 주류 시장에 승부수를 띄웠다. 대선주조(대표 조우현)는...
희석식 소주 수출 21년만에 최저…과일소주는 해외서 인기 2021-03-23 06:25:00
수출 21년만에 최저…과일소주는 해외서 인기 "홈술·저도주 유행으로 순하고 개성 있는 소주 선호"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전 세계적인 '홈술' 트렌드와 저도주 유행 등으로 해외 시장에서 일반 소주(희석식 소주)와 과일소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
하이트진로음료 지난해 영업익 141% `껑충` 2021-02-16 10:18:48
저도주와 ‘홈술’ 문화가 확산된 영향이란 분석이다. 진로 토닉워터의 시장 점유율은 80% 이상이다. 이와 같은 주력 제품 매출 성장으로 2020년 하이트진로음료의 음료 제품 매출 비중은 전체의 40% 수준에 이르렀다. 그간 생수 제품에 의존하던 제품 포트폴리오 재구축에 성공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