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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동산거래 신고 막혔다…"방문 접수해야" 2025-09-28 08:43:04
이번 화재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에서 발생했으며, 리튬이온 배터리 폭발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정부 중앙 및 지방기관의 중요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장소로 이번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여 개가 마비되는 등 광범위한 행정 서비스 지연이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국정자원 배터리 화재'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계획 '변수'되나 2025-09-28 06:10:02
전산실 화재는 무정전·전원장치(UPS)용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완전히 진화되는 데까지 22시간이나 걸렸다. 소방당국은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를 정확하게 진화할 수 있는 방법은 다량의 물을 뿌리거나 수조에 담가 냉각시키는 것뿐"이라며 진화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김민석 총리, 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 방문…"언제 복구될지 불명" 2025-09-28 00:18:50
불탄 전산실 모습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종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6시께 화재가 완전 진화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후 9시 30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에 방문했다. 김 총리는 현장에 도착해 화재 지점인 5층의 7전산실을 둘러보고, 김기선 대전유선소방서장으로부터 진압작전 피해 상황과 업무...
1·2등급 국가 핵심 시스템 피해 96개로 늘어…"대구센터로 이전해 복구" 2025-09-27 22:14:36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 장관은 “7-1전산실에서 화재로 직접 피해를 본 96개 시스템은 대구센터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해 재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전소된 환경에서 복구를 시도하기보다 이전 방식이 더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장관은 “민원 처리 지연, 증명서 발급 차질 등으로 국민...
정부 "내일 국정자원 화재 네트워크장비 복구…순차 정상화" 2025-09-27 21:01:55
중요도 등 등급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복구할 예정이다. 한편 행안부는 이번 화재로 직접 피해를 입은 시스템을 1등급 12개, 2등급 58개 등 70개로 발표했었으나, 정밀 점검 결과 96개로 늘어났다. 물리적 손상을 입은 7-1전산실 내 96개 시스템은 국정자원 내 가용 자원을 활용해 이전 복구를 검토하고 있다. 최수진...
국정자원 화재에 647개 전산망 마비…"내 돈 묶였다" 대혼란 2025-09-27 20:52:46
5층 전산실에서 UPS(무정전전원장치)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폭발로 시작됐다. 소방청은 27일 오후 6시쯤 완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버 보호를 위해 대량의 물을 쓰지 못하면서 내부 온도가 160도까지 치솟는 등 진화에 애를 먹었다. 소방당국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2~3일간 소화수조에 담가 재발화를 막겠다고 설명했다....
소방청 "국정자원 화재 완전 진화…불 탄 배터리 절반 넘게 반출" [종합] 2025-09-27 19:33:46
전산실에서 발화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2∼3일 정도 소화수조에 담가둬 만일에 있을 수 있는 재발화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전소된 384개 배터리 가운데 절반이 넘는 212개를 밖으로 옮겼다. 이날 안에 반출 작업이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건물 내부는 송풍기를...
국정자원 화재, 22시간 만에 완진…복구 수순 2025-09-27 19:33:09
상황대책반으로 전환됐다. 소방당국은 전산실에서 발화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2∼3일 정도 소화수조에 담가 만일에 있을 수 있는 재발화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이번 화재는 5층 전산실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를 옮기기 위해 전원을 끄고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작업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완진…화재 원인 국과수 정밀감정 착수 2025-09-27 19:33:02
5층 전산실에서 발생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를 27일 오후 6시께 완진했다고 이날 밝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소방과 경찰은 27일 오전 1차 감식 실시했다. 발화 의심 리튬이온배터리를 확보하고 이동식 침수조에 넣어 냉각작업을 진행했다. 앞으로 냉각된 리튬이온배터리를 국과수로 이동시켜 발화 관련 정밀감정을 실시할...
"수천억대 예산 필요"…이원화 못한 국정자원 '복구 난항' 2025-09-27 19:04:04
난 전산실은 국정자원이 자체 운영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인 ‘G-클라우드 존’으로, 서버 재난복구(DR)는 구축됐지만 클라우드 DR 환경은 아직 완비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원화가 일부 구축돼 있긴 하지만 즉시 전환해 가동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날 오전 이용석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정부서울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