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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 60대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2025-07-28 17:40:37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어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남편 총 맞았어요" 다급한 신고에도…경찰 "시부 설득해보라" 2025-07-28 08:20:38
20일 오후 9시 31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C씨는 범행 직후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가 설치된 정황도 발견돼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아들 총기 살해범, 며느리·손주도 노렸나...조사서 부인 2025-07-27 19:15:23
이후에야 현장에 도착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사제총기' 살해범, 추가 적용된 살인미수 혐의 부인 2025-07-27 18:33:58
10시43분 이후에야 현장에 도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 관계자는 "조사 일정과 범위 등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범행 후 A씨의 거주지를 조사한 경찰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발견했다. 폭발물은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폭발하도록 타이머가 설정돼 있었던...
"남편 살려주세요"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한 경찰 지휘관 2025-07-26 15:57:38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가 설치된 정황도 발견돼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B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며느리·손주 2명·지인 대상),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남편, 총 맞았다"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 했다 2025-07-26 15:34:08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C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C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다. 이는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남편 죽으면 어떡해요"…다급한 신고에도 특공대만 1시간 기다렸다 2025-07-26 09:27:55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가 설치된 정황도 발견돼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B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며느리·손주 2명·지인 대상),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남편이 총에 맞았어요"…다급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8:40:45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다. B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날씨와 결혼식 [권지예의 이심전심] 2025-07-25 17:50:48
한다. 예식에서 양가 어머니가 한복을 입고 화촉 점화하는 게 걱정이었는데, 양가에서 고민 끝에 그런 이벤트를 하게 된 거라고. 결혼식 내내 나는 늙어버린 신랑 신부의 결혼식 당시를 재현한 버진로드 행진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다. 친구의 결혼식 날인 1986년 2월 2일을 잊지 못한다. 친구의 본가가 있는 전라도 광주에...
"총에 맞았어요, 애들 있어요"…'송도 사건' 긴박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7:48:02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다. B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