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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영아시신' 친모, 영아살해죄 아닌 살인죄...왜? 2023-06-29 16:39:21
지난 후에 일을 저지른 것이다. 형법 251조(영아살해)는 직계존속이 치욕을 은폐하기 위해, 혹은 양육할 수 없다고 예상하거나 특히 참작할 만한 동기로 인해 분만 중 또는 분만 직후의 영아를 살해한 때에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전북 전주시 자택에서 출산한 아기를 화장실 변기 물에...
'냉장고 영아시신' 친모 살인죄 적용…父 피의자 전환 2023-06-29 13:41:25
적시된 혐의는 '영아살해' 혐의다. 형법 251조(영아살해)는 직계존속이 치욕을 은폐하기 위해, 혹은 양육할 수 없다고 예상하거나 특히 참작할 만한 동기로 인해 분만 중 또는 분만 직후의 영아를 살해한 때에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A씨가 저지른 범죄 사실에 감경적 구성요건,...
나홀로 감독 사각지대…"새마을금고, 정말 믿어도 되나요?" [새마을금고 대해부③] 2023-06-20 08:31:01
기본소득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선 1월 말 평균치로 93.66%를 제시했었다. 한 달 새 큰 차이가 벌어진 것이다. 지역 금고가 파산해 고객에게 예금을 돌려주지 못하면 중앙회가 기금으로 돌려줘야 한다. 새마을금고의 예금자보호기금은 지난해 말 기준 2조3858억원이다. 같은 기간 수신 잔액(251조4209억원)의 1%에도 못...
근무일 343일 중 251일 출장 갔다…논란의 공무원 2023-06-10 16:19:06
A씨의 출장 자료를 확인했다. 그 결과 A씨는 343일의 근무일 중 251일(73%) 출장을 나갔고, 출장 시간은 735시간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출장일 251일 중 59일은 행정사무 감사, 예산·조례 심의 등 시의회 회기 일정과 중복돼 회기 기간에도 출장이 잦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출장 이유는 '지역 상황 파악'이라고...
신정1-5구역, 재개발 확정…956가구 아파트로 탈바꿈 2023-06-08 17:52:52
해제 9년 만에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다시 정비계획이 확정됐다. 강동구 천호동 3-3구역의 정비계획도 확정돼 5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등 특별분과(수권) 소위원회에서 ‘신정동 1152 일대(신정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올 상반기에만 17조 늘어난 ETF 시장…운용사별 성적표는? 2023-06-08 16:39:54
올해 상반기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NH운용의 순자산 증가폭은 251억원으로 올해초와 비교해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성장률로는 1.73%에 불과한 수치다. 대표 상품인 'HANARO 글로벌럭셔리S&P500(합성)'의 순자산 증가가 48억원에 그친데다, 나머지 인덱스 및 테마 상품들도 부진했던 결과다. ETF...
신정1-5구역, 9년 만에 재개발…956가구 아파트 공급 2023-06-08 10:14:22
일대 재개발구역 정비계획이 결정되면서 제1종 일반주거지역과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이 혼재돼 있는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으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용적률 250% 이하, 높이 75m 이하, 956가구(공공주택 251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계남근린공원으로...
토스뱅크 1분기 순손실 280억원…연체율 인뱅 최고로 올라 2023-05-30 18:09:31
1분기 251만명에서 올해 1분기 607만명으로 1년 사이 141.8% 증가했고, 5월 말 현재 660만 명까지 늘었다. 순이자이익은 작년 1분기 28억7000만원 적자에서 올해 1분기 1120억원 흑자로 대폭 개선됐다. 은행업의 핵심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같은 기간 -0.21%에서 1.76%로 1.97%포인트 상승했다. 순이자이익이...
"입만 열면 거짓말"…성정체성까지 속인 美 국회의원 2023-05-11 07:54:31
제대로 비용 증빙이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이라크 전쟁 참전 병사와 군견을 위한 모금액을 횡령하고 학력을 위조하는 등의 혐의도 받고 있다. 더불어 연방 검찰은 FBI, 나소카운티 지방검찰청과 함께 산토스가 부유한 기부자 2명 사이에서 1900만달러(약 251억원) 상당의 초호화 요트를 중계한 역할에 대해서도...
中 '캔톤 페어' 외화내빈…역대 최대 규모였지만 수출계약 저조 2023-05-06 12:33:51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전날 폐막한 제133회 춘계 캔톤 페어의 수출 계약은 현장 계약 216억9천만달러(약 28조7천826억원)와 온라인 계약 34억2천만달러(약 4조5천400억원)를 합쳐 총 251억1천만달러(약 33조3천200억원)로 집계됐다. 현장 수출 계약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춘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