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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연 끊더니…머스크 딸, 모델 깜짝 데뷔 2025-09-17 16:22:19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절연한 성전환자(트랜스젠더) 딸 비비언 제나 윌슨(21)이 모델로 데뷔했다. 1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NBC 방송 등에 따르면 윌슨은 12일∼15일 미국 뉴욕패션위크에서 4곳의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첫 무대는 12일 액세서리 디자이너 알렉시스 비타르의 쇼 '미스 USA...
'머스크와 절연' 성전환 딸, 뉴욕 런웨이 데뷔…"다양성 강조" 2025-09-17 16:00:50
젠더·동성애 다룬 무대에…"정치적 메시지 담은 쇼 좋아" "트럼프 겨냥한 풍자", "정치적 상징" 평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절연한 성전환자(트랜스젠더) 딸 비비언 제나 윌슨(21)이 미국 뉴욕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런웨이 모델로 데뷔했다. 미국 언론은 윌슨이 참여한...
'억만장자' 아빠와 절연하더니…머스크 21세 딸 '깜짝 근황' 2025-09-17 15:35:58
한 트랜스젠더다. 비타르는 WP에 "윌슨을 캐스팅하는 건 엄청난 선물이었다"며 "그녀는 엄청난 강인함과 신념을 상징한다. 그녀가 직면하는 도전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저는 그녀의 강인함을 존경한다"고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특히 '미스 USA 대회'를 테마로 한 비타르의 쇼에 오른 모델들은 모두 트랜스젠더...
최시원 이어 선예도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글 게재 2025-09-17 10:06:01
찰리 커크가 총상으로 사망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더불어 생전 성소수자 혐오, 인종차별적 발언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 역시 이전까지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를 했다는 점에서 찰리 커크의 동성애 혐오가 피격의 배경이 된 게 아니냐는...
"SNS 알고리즘, '커크 암살'에 영향…사람들 분노로 이끌어" 2025-09-15 18:19:11
당국이 발견한 소총 내 탄약에 트랜스젠더·반파시스트 이념을 표현하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는 한 수사기관 소식통의 발언을 보도했다. 미국 선거 유권자 등록 기록에 따르면 로빈슨은 특정 정당에 소속돼 있지 않았으며 최근 두 차례 이상의 선거에서 투표하지 않았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대만 15~24세 여성 46% "아이 안 낳겠다"…경제적 부담 등 이유 2025-09-15 15:41:27
뤼젠더 위생복리부 정무차장(차관 격)은 "저출산이 선진 국가의 공동 난제"라며 "여성의 교육 수준이 향상되고 취업 비율이 늘면서 결혼과 육아의 순위가 보편적으로 뒤로 밀리고 있지만 전통적인 가정 안에서는 여성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뤼젠더 정무차장은 대만 정부가 육아 보조금 제공...
통쾌하게 질주하는 K콘텐츠의 여성 캐릭터 [김희경의 컬쳐 인사이트] 2025-09-15 08:22:04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젠더 불평등을 그려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여성 감독 등의 활동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여성 캐릭터가 강화된 시기로 평가받기도 한다. 2020년대 들어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발전이 여성 캐릭터 다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OTT를 통해 자유로운 창작 환경이 조성되면서 여성...
커크 암살범, 상위 1% 성적의 백인…동성애 '혐오' 문제됐나 2025-09-15 07:02:39
성향에 동성애, 트랜스젠더 혐오 등에 비판적인 발언을 이어온 점이 암살 배경이 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14일(현지시간) AP통신과 ABC·NBC 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건 수사에 관여하고 있는 공화당 소속 유타 주지사 스펜서 콕스는 이날 인터뷰에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의 동거인이 트랜스젠더라고...
"커크 암살범, 트랜스젠더 사귀며 동거"…동기는 의문 2025-09-15 06:48:22
콕스가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의 동거인이 트랜스젠더라고 밝혔다고 14일(현지시간) AP통신과 ABC·NBC 방송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콕스 주지사는 "(로빈슨의) 룸메이트는 연인 관계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 중인 인물"이라며 "그는 수사 과정에서 매우 협조적이었으며, 이번 일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다"고...
커크 암살로 美서 SNS알고리즘 폐단 지적 "사람 극단으로 몰아"(종합) 2025-09-15 06:26:50
동거인이 트랜스젠더라고 밝혔다. 콕스 주지사는 "(로빈슨의) 룸메이트는 연인 관계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 중인 인물"이라며 "그(로빈슨의 룸메이트)는 수사 과정에서 매우 협조적이었으며, 이번 일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일부 미국 정치인들은 로빈슨이 커크의 반(反)트랜스젠더 견해를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