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에 나토균열 거론되자 "내가 나토 살려" 2026-01-12 23:01:47
참여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본인이 나토를 지킨 당사자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토를 살린 건 바로 나"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플로리다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EU 국방수장, '유럽 10만 양병설' 검토 제안 2026-01-12 19:30:30
특파원 = 러시아의 위협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을 흔들고 있는 미국 행정부에 맞서 유럽이 10만명 규모의 상설군 창설을 검토해야 한다고 안드리우스 쿠빌리우스 유럽연합(EU) 방위·우주 담당 집행위원이 말했다. 12일(현지시간) 폴리티코 유럽판에 따르면 쿠빌리우스 집행위원은 전날 스웨덴에서 열린 한...
前 주미中대사 "美·유럽 이익공동체 아냐…나토 존재이유 없어" 2026-01-12 16:58:07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방위비 분담을 압박해왔으며, 최근 들어서는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지배 의지를 밝히며 군사행동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상황이다. 추이 전 대사는 "미국 건국 초기 양자 관계가 (깨뜨리기 어려운) '철판 덩어리'가 아니었다"면서 "양측이 언제나 이익공동체가...
中무역협상팀 부대표에 장청화…미중투자협정 담당 베테랑 2026-01-12 16:48:17
1977년생으로 무역 전문 변호사이며 2002년 입직해 상무부 조약법률사(조약법률국), WTO법률처, 투자법률처 등을 거쳤다. 2021년 5월에는 상무부 산업안전·수출입통제국 국장에 임명됐고 2023년 3월에는 전인대 외사위원회 위원이 됐다. 그는 특히 미중 양자 투자협정 협상 업무를 담당해 2012년 7차 협상부터 가장 최근...
그린란드 야욕으로 동맹 흔드는 트럼프…정작 나토는 침묵 2026-01-12 01:42:38
거론하며 75년 넘는 역사를 이어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뒤흔들고 있다. 하지만 정작 나토는 미국을 향해 이렇다 할 대응을 하지 않은 채 말을 아끼고 있어 유럽이 분노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1일 진단했다. 그린란드가 국가 안보에 꼭 필요하다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린란드를...
북유럽 "'그린란드 주변 중러 선박 득실' 트럼프 주장, 틀렸다" 2026-01-11 21:47:32
따르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보 보고에 접근권을 가진 2명의 북유럽 외교관은 최근 몇년 동안 그린란드 주변에서 러시아와 중국 선박이나 잠수함이 활동했다는 징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북유럽의 한 고위 외교관은 FT에 "중국과 러시아가 거기에 있다는 주장은 그야말로 사실이 아니다. 나는 정보를 직접...
"트럼프의 그린란드 위협, 소련의 동맹 침공 역사 소환" 2026-01-11 21:09:34
소련의 동맹국 침공이 과거 바르샤바 조약기구의 붕괴를 낳은 것처럼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약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안보를 위해 덴마크령인 그린란드가 미국에 꼭 필요하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협상이 통하지 않으면 군사력으로 그린란드를 손에 넣는...
"유럽, 그린란드에 군 배치 논의"…트럼프 안보 우려 해소용 2026-01-11 18:58:03
특파원 = 영국을 비롯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유럽 동맹국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안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북극을 경비할 군대를 그린란드에 배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당국은 최근 독일, 프랑스 등 주요국 관계자들과 만나 관련 준비 작업을...
트럼프 "미국이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중국이 그린란드 차지할 것" 2026-01-11 12:59:44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NATO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내가 NATO를 살렸다”며 “내가 없었다면 지금의 NATO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미국은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며...
[단독] '눈찢' 조롱에 약물투여까지…'조지아 구금 사태' 전말 2026-01-11 11:29:20
국제 조약 등 미준수 소지가 있다”고 했다. 다만 이러한 국제 협약이 사실상 사문화 된데다 미 측과 외교적 마찰을 빚을 소지가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실제 문제 제기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게 관계 당국의 판단이다. 법무부는 또 미 측이 한국인 근로자 체포, 구금 과정에서 부당한 체포·수색·압수를 금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