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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40대 직장인의 결심 [새해 내집 마련] 2025-12-31 06:30:02
지 두 달가량 지나 새해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경닷컴은 세 편에 걸쳐 전방위 대책 이후 시장을 진단하고 실수요자 입장에서 병오년 새해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전문가에게 물어봤습니다."'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에 고민했지만, 가족과 함께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집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결국 구축...
[2026 증시전망]② 새해 투자전략은…"상고하저 흐름 속 상승 지속" 2025-12-31 06:05:02
AI 산업과 리쇼어링(생산기지 본국 복귀) 관련 투자만 강하고 여타 부문은 극도로 부진한 'K자형 성장'이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풀어야 할 숙제다. 이 연구원은 "미 증시는 AI 버블 논란과 생산성 혁명 기대 사이에서 주가 등락이 심해질 것"이라며 이익 개선세가 유지되는 한 하락장으로 추세...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학위를 지닌 엔지니어이며 1970년생인 문혁수 사장은 KAIST 화학공학 박사 출신이다. 이들은 60년대 후반에 태어나 아날로그와 디지털 전환기를 모두 경험한 세대로 공학적 논리 위에 글로벌 전략가적 안목을 얹은 ‘하이브리드형 리더십’의 전형을 보여준다. 의사결정권자가 기술의 디테일을 모르면 적절한...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31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12-31 06:00:06
누적 효과가 분명해집니다. 85년생 재정 관리의 지속성이 현재의 선택 폭을 넓힙니다. 97년생 감정을 다뤄온 태도가 마음의 균형으로 이어졌습니다. 호랑이띠 50년생 기준을 지켜온 결과가 현재의 자신감을 만듭니다. 62년생 관계에서 쌓인 태도가 대화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74년생 업무 판단의 누적이 성과의 질을 좌우했...
[뉴욕유가] 예멘發 중동 긴장 완화에 하락 반전…WTI, 0.2%↓ 2025-12-31 04:39:54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러시아가 관련 증거를 "제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애초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공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러시아의 주장을 반박했다. UBS의 지오반니 스타우노보 원자재 분석가는 "시장은 이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평화 협정이 단기간에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를 다시 조정한 것 같다"고...
이란 대학생들 '경제난 항의' 시위 동참…"세계가 우리를 등져" 2025-12-31 03:58:25
등 유럽 3개국(E3)의 주도로 지난 9월 유엔의 대이란 제재마저 복원된 것을 가리켜 "중국도 러시아도 분명히 (제재 선봉에 선) 미국에 합류할 것이며 우리는 더 고립될 것"이라고 비관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dk@yna.co.kr [https://youtu.be/LCtiRoqIf90]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쿠데타 꿈꾼 브라질 前대통령, 복역 중 딸꾹질 치료 2025-12-31 03:46:03
지지자를 선동해 선거 불복 폭동을 일으키고 룰라 대통령 암살 계획에 관여했다는 등 죄로 징역 27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 수감 생활 중이던 그는 탈장 치료 수술을 위해 대법원 승인을 받고 교도소에서 나와 지난 24일부터 브라질리아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다.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2018년 대선 유세 중 흉기...
美, 베네수-이란 무인기 거래 도운 베네수 기업 제재 2025-12-31 01:29:02
대상으로 지정한 QAI가 수백만달러 상당의 무인기를 베네수엘라에 판매하는 것을 도왔다고 재무부는 설명했다. 재무부는 과염소산나트륨, 세바스산, 니트로셀룰로오스 등 탄도미사일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을 조달하려고 시도한 이란 소재 인사 2명과 기업 1곳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또 이란혁명수비대(IRGC)의 무인기...
교사에 수억원 주고 '문항 거래'…檢,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2025-12-31 00:51:44
시대인재는 7억여원, 대성학원은 11억여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4월 사교육 카르텔에 연루된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현직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수능 문항을 만들어 사교육업계에 판매하거나 한국교육과정...
"통일교, 여야 의원 11명 쪼개기 후원" 2025-12-31 00:51:32
확인한 당시 후원 의원 11명은 아직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수사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전담팀 출범 계기가 된 금품 수수 의혹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 2018년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현금 및 명품 시계 등을 받은 혐의(뇌물 및 정치자금법 위반)로 입건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은 아직 송치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