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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행권, 이해상충 방지 지침 마련…부당거래 차단 2026-02-03 12:01:09
시 손실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징계 대상에 포함하고, 제보자 보호·보상 제도를 통해 임직원 자기점검과 내부 제보를 활성화하도록 했다. 해당 지침은 은행연합회 의결을 거쳐 자율규제로 제정됐으며, 각 은행은 상반기 내 관련 내규와 시스템을 마련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엡스타인 문건' 영국 前장관, 정보유출 의혹…총리, 조사 지시 2026-02-03 02:34:56
명예를 떨어뜨린 사람을 퇴출하기 쉽도록 징계 절차를 현대화하도록 상원에 촉구한다"고도 말했다. 스타머 정부가 선을 그으려 노력하고 있으나 의혹이 계속 이어지면서 스타머 총리의 정치적 곤경도 깊어지고 있다. 스타머 총리는 맨덜슨의 엡스타인 친분을 알면서도 그를 주미 대사에 기용했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제1야...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2026-02-02 19:25:23
잘 알아보지도 않고 징계한 저 자신의 잘못”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로 풀이되는 발언이다. 또 그는 “당원게시판은 익명게시판에 부적절한 내용을 썼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글이 방송 패널을 통해 확대 재생산됐다는 게 문제”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2026-02-02 17:46:59
징계한 자신의 잘못"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1년 전 자신의 입장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 "자신이 한 전 대표의 수석대변인 등으로 근무했을 땐 이 사건에 대해 한 전 대표에게 물을 수도 없었을 뿐더러 본질에 대해선 전혀 듣지도 못했다"라고 언급했다. 당원게시판을 둘러싼 당무감사를 통해 처음으로 사실을 알게...
[단독] 노만석 前 검찰총장 직무대행 변호사 등록 2026-02-02 15:06:10
공무원 재직 중 위법 행위로 형사처벌이나 징계 처분을 받았거나 이와 관련해 퇴직한 사람의 변호사 활동이 부적절하다고 인정될 때 열리지만, 노 대행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노 대행이 등록 이후 본격적으로 변호사 활동에 나설지는 알려진 바 없다. 노 대행은 작년 11월 14일 퇴임한 뒤 별다른...
"상사한테 인사 안 한다"…인사평가 '최하' 받은 직원 급기야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02 07:46:47
D등급을 부여했는데 징계 전력이 없는 자신이 이와 같은 평가 결과를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이마저도 증거가 부족하다고 선을 그었다. 재판부는 "A씨가 이 사건 신고 이전에 C나 D의 하위 평가를 받은 적이 없는 사실이나 특별성과급 등을 지급받아 온 사실들을 피고들이 다투고 있진 않다"면서도 "조합이 1개월...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1 15:59:01
"징계절차 회부 문서가 협력업체 직원들을 비롯한 외부인들의 왕래가 빈번하게 있는 장소에 게시됐다면 (위법성 조각사유인) '회사 내부의 공익'을 위해서라고 보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회사가 온라인 게시판 등으로 징계를 공지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공용차' 180회 사적으로 쓴 경찰관 정직 2026-02-01 09:31:27
2개월과 징계금 부과 처분을 받았다. A씨는 소청 심사를 제기해 정직 기간이 1개월로 줄었으나 이 또한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냈다. A씨는 공용차량을 사적으로 쓴 경우는 6회에 그치고 나머지 174회는 새벽에 출퇴근하거나 일과 중 위장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집에 들르는 등 업무와 밀접하게 사용했다고 항변했다. 하지만...
'경찰 차량' 사적 이용에 감찰 '허위진술'까지…"징계 적법" 2026-02-01 09:00:03
청구를 기각했다. 징계의 직접적인 계기는 A씨의 경찰 공용 차량 사적 사용이었다. 경찰 보통징계위원회는 A씨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약 4년 동안 총 180회 소속 팀 공용 차량을 개인 용도로 이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국가공무원법상 성실의무·품위유지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동료 진술 등에 따르면 A씨는...
여의도에 모인 한동훈 지지자들…'장동혁 지도부 사퇴' 촉구 2026-01-31 17:14:56
보수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부당징계 자행한 장동혁은 각오하라' 등 손팻말을 들고 여의도 일대를 가두 행진하기도 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집회에 참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는 팬 플랫폼 '한컷'에 "고맙다", "날씨가 덜 추워져서 다행이다", "좋은 정치로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