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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내년 착공·2025년 입주 2021-01-10 11:00:00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내년 착공·2025년 입주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 계획이 지난 8일자로 확정 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주택 사업과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결합을 통해 대전역 인근...
문 대통령 "집 안사도 충분히 주거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2020-12-11 15:49:54
"주택보급률은 100%를 넘었지만 아직도 쪽방, 고시원 등 열악한 곳에 사는 분들이 많다"며 "저렴하고 쾌적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옮겨드리고 취약 주거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영등포 쪽방촌부터 착공해 2025년까지 총 4만호의 이주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공임대주택이...
문 대통령 "2025년 공공임대 240만호…중형 6만3000호" [종합] 2020-12-11 15:15:48
"2025년까지 재고율 10%를 달성해 주거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OECD 상위권의 주거안전망을 갖출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부터 공공임대 주택 입주 요건을 중산층까지 확대하고, 2025년까지 중형 임대주택 6만3000호를 공급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와 더불어 민간의 창의적 디자인을 채택한 디자인 특화단지...
쪽방촌 의료봉사 사라지고 노숙자 급식 중단…취약계층 더 힘들다 2020-12-07 17:42:33
내 쪽방 거주자는 약 3000명으로 10명 중 6명은 기초생활수급자(59.1%)다. 최선관 돈의동 쪽방상담소 실장은 “매주 토요일 이뤄지던 의료 자원봉사 활동이 올해 아예 중단돼 예방접종만 한 번 했다”며 “노래, 사진 등 복지센터 활동이 크게 축소되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어르신이 많다”고 전했다. 노숙인과 독거노인의...
`아파트 환상 버리라` 진선미에 "그 좋은 임대주택 살게 하자"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0-11-24 17:46:45
대표를 포함해 114명이었고, 전월세까지 합하니 10명 중 9명이 아파트를 소유하거나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앵커> 그래서 현대판 마리 앙트와네트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발언만 하면 뭇매를 맞는 김현미 장관에 대해서도 저희가 다뤘었는데요. <기자> 네. 그 이후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특파원 시선] 홍콩 서민들의 꿈 10평 임대아파트 2020-10-17 07:07:08
30.0㎡(약 9평)의 경우 1천800~2천250홍콩달러(약 26만~33만원)다. 쪽방보다 훨씬 싸다. 물론 70㎡(약 21평) 이하 민영 주택의 월세는 공공 주택보다 최소 4~6배 비싸다. 30.0㎡의 경우 월세가 7천890~1만2천950홍콩달러(약 116만~188만원)다. 공공 임대주택은 4인 가구 기준 월소득 3만950홍콩달러(약 458만원), 자산...
하루 환자 10명안팎 홍콩, 코로나19 4차 확산 경계 2020-10-06 16:55:56
하루 환자 10명안팎 홍콩, 코로나19 4차 확산 경계 4명 초과 모임 금지 유지…"학교·가사도우미·쪽방·요양원 위험"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지난달부터 10명 안팎으로 떨어졌지만, 당국은 코로나19 4차 확산을 경계하며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中企 판로 개척·소상공인 금융 지원…'든든한 안전판' 공기업이 간다 2020-10-06 15:21:14
기반의 상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4월 중화권을 시작으로 10개국의 유력 식품 바이어와 K푸드 온라인·모바일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10개국 158개 바이어와 200여 개 국내 수출업체가 온라인에서 만나 3000만달러(약 356억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거두는 성과를 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임원진과 부서장급 직원 154명이...
전기안전공사, 취약계층 전기설비 교체 지원 2020-10-06 15:09:28
것으로 집계됐다. 노후 주택 가운데 쪽방이나 농가,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의 전기화재가 특히 많이 발생했다. 사고가 많았던 주택들은 주로 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곳이다. 이들은 낡은 전기설비의 위험성을 알지만 경제적 부담 탓에 그대로 방치해 사용해오다 사고를 부른 경우가 많았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해부터...
"필름형 건강기능식품 세계 최초 출시…내년 매출 목표 1000억" 2020-09-22 15:10:45
쪽방에 살면서 성공을 꿈꿨다. 밤 늦게까지 와이셔츠 재단 연습을 했다. 1명이 1주일 걸리던 맞춤 양복 제작을 3명이 분업화하는 방식으로 하루 2~3벌을 만드는 공정 혁신도 그가 낸 아이디어였다. 2년6개월 만에 독립한 그는 할리우드에 입소문이 날 정도로 잘나가는 의류 사업가가 됐다. 그는 무역업으로 사업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