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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XX" "선거개입" 박원순 피해자에 쏟아진 원색적 비난 2021-03-17 14:49:24
천벌 받기를 소원한다"고 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주어는 없다"면서도 "정치적 XX"라고 피해자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외에도 여권 지지자들은 "누가 봐도 정치적 목적", "국짐당(국민의힘)의 꼭두각시"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나는 꼼수다' 멤버였던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도 페이스북을 통해 "박원순...
'미스 몬테크리스토' 정승호, 심장마비로 사망...이다해X최여진 외면했다 2021-02-26 20:28:00
숨을 거뒀다. 주세린은 오열하며 "우리 천벌 받을거야"라며 겁에 질려했고, 오하라는 "아저씨랑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도 너고, 넌 집에 있다가 쓰러진 아저씨 발견한거야. 이번엔 도망가지 말고 제대로 수습해 그래야 유학가지. 그러려면 저 CCTV부터 없애야겠지"라고 주세린에게 냉정하게 말한채 자신은 자리를 떴다....
'사전위탁보호'로 입양 논란 文 지원한 靑…시민단체 "2차 가해" 2021-01-19 14:37:49
천벌을 받는다"고 지적했다. 이후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같은날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통령 말씀 취지는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제도를 보완하자는 것"이라며 "무엇보다 아이의 행복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했다. 사전위탁보호제도는 프랑스와 영국, 스웨덴 등에서 시행하고...
안철수, 文 겨냥해 "아이는 물건이 아니다…정신나간 소리" [전문] 2021-01-18 15:23:52
됩니다. 반려동물에게조차 그렇게 하면 천벌 받습니다. 하물며 아이를 입양한다는 것은, 그 아이와 부모가 천륜의 연을 맺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현행 법률에서도 파양은 법원 결정에 의해서만 가능하도록 돼 있습니다. 교환이요? 무슨 정신 나간 소립니까? 입양이 무슨 홈쇼핑입니까?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충격을...
안철수 "입양 부모 변심하면 파양? 무슨 홈쇼핑이냐" 2021-01-18 14:55:51
그렇게 하면 천벌 받는다"고 지적했다. 안 대표는 "하물며 아이를 입양한다는 것은, 그 아이와 부모가 천륜의 연을 맺는 것"이라며 "그렇기에 현행 법률에서도 파양은 법원 결정에 의해서만 가능하도록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환이 무슨 정신 나간 소리냐. 입양이 무슨 홈쇼핑이냐"고 반문했다. "한 번도 아니고...
가세연 "강용석 체포에도 전화 한통 없는 우파…인간이냐" 2020-12-09 09:44:42
"천벌을 받을 쓰레기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라며 원색적 비난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걱정이 된다며 연락 주신 김민종 배우님. 이미 촬영을 마친 유명 가수님. 민경욱 (전) 의원님. 박종진 형님. 너무나 걱정된다며 연락을 주셨다"고 연락해온 사람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언급했다. 한편 강용석...
[사설] '콘크리트' 깨진 지지율, 폭주 멈추라는 국민 경고다 2020-12-03 18:01:45
짜고 건너자” 등의 독설이 쏟아졌다. 지지율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겠지만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는 점을 허투루 봐선 안 된다. “신물 난다” “이건 미친 정책” “천벌받을 것”과 같은 저주의 언어가 넘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지식인 사회는 물론이고 공무원 집단에서도 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우려가 터져나오고...
당 원로도 '친문' 손혜원도 與 보궐 공천 비판…"치졸하다" 2020-11-04 09:41:35
저쪽(야당)에서 만드니깐 '아주 천벌 받을 짓'이라고 해놓고 (여당도) '천벌 받을 짓'을 했다. 이번 당헌·당규를 뒤집은 것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명분과 실리 중에 정치는 명분"이라며 "그래도 최소한 이번 한 번은 그 당헌을 지켜보고 '아,...
'원조 친노' 유인태마저 與보궐 공천 비판…"천벌 받을 것" 2020-11-03 09:47:13
4·15 총선 당시) 비례위성정당을 저쪽(야당)에서 만드니깐 '아주 천벌 받을 짓'이라고 해놓고 (여당도) '천벌 받을 짓'을 했다. 이번 당헌·당규를 뒤집은 것도 마찬가지"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유인태 전 총장은 지난 2일 SBS '주영진의 뉴스 브리핑'에 출연해 "(당헌을) 지금 와서 손바닥 뒤집...
與, 서울·부산시장 후보 낸다…수백억 세금 낭비 누가 책임지나 2020-10-29 19:15:37
"천벌이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민들은 포털사이트 댓글을 통해 "시시때때로 바꿀 약속이면 애초에 말을 말던지. 정치적 유불리에 왔다갔다 하면 누가 당신들 말을 믿겠나. 민주당에서 서울시장, 부산시장 당선되면 국민들은 뭐가 좋아지나. 하는 일도 없이 세비나 축내고 비서들 성추행이나 하는 것들", "이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