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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휩쓴 'K-자매'…김세영, L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 선두 2023-05-12 15:27:04
고진영(28)과 최혜진(24)이 4언더파 67타 공동 3위에 오르면서 한국 선수들의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국 선수들은 올 시즌 LPGA투어 8개 대회에서 1승을 수확하는 데 그치고 있다. 고진영이 지난 3월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게 유일하다.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은 유독 한국 선수 우승이 많이 나온...
'디펜딩챔프' 女골프팀, 충격의 조별리그 탈락 2023-05-07 17:55:51
일찍 승리를 가져왔다. 최혜진-전인지는 한 홀 차 박빙의 승부를 펼치다가 14번홀(파4)에서 전인지의 버디로 승기를 잡았다. 전인지는 “웃으면서 마무리해 다행”이라고 말했다. 최혜진은 “팀으로 경기하면서 (전)인지 언니에게 많이 배웠다”며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고급차 못 받아도 괜찮아"…전인지 '100만불짜리 홀인원' 2023-04-23 18:07:51
받은 상금 역시 기부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앨리슨 코퍼즈(25·미국)와 에인절 인(24·미국)이 중간합계 10언더파로 공동선두에 올라섰고 양희영이 이날만 7타를 줄여 1타차 공동 2위(9언더파 207타)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24)과 김효주(28), 김아림(28)은 나란히 8언더파 208타로 넬리 코다(23·미국) 등과 공동 6위...
전인지가 쏘아올린 '100만불짜리 홀인원' 2023-04-23 14:00:15
수상했고, 여기서 받은 상금 역시 기부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앨리슨 코퍼즈(미국)와 에인절 인(미국)이 중간합계 10언더파로 공동선두에 올라섰고 양희영이 이날만 7타를 줄여 1타차 공동 2위(9언더파 207타)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과 김효주, 김아림은 나란히 8언더파 208타로 넬리 코다(미국) 등과 공동 6위 그룹을...
'초청 선수의 반란' 꿈꿨던 성유진, 연장 끝에 '준우승' 2023-04-16 13:13:49
LPGA 2부 엡손 투어를 거쳐 올해 정규 투어에 데뷔한 루키다. 정규투어 출전 3개 대회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무서운 신예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대회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 황유민이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공동9위로 경기를 마쳤다. 최혜진은 공동 13위,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는 공동 49위에 올랐다. 조수영 기자...
박민지, LPGA 국가대항전 출전 포기 2023-04-04 15:33:21
박민지의 출전권은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차순위자인 최혜진에게 넘어갔다. 4일 LPGA투어는 다음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톱시드' 국가로 한국과 미국을 선정하면서 참가국 별 세계랭킹 상위 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 대회는 국가마다 4명씩 출전할 수 있는데...
힘차게 뛰는 토끼처럼…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 우리가 앞장서 달리겠습니다 2023-01-01 18:02:32
최혜진 LPGA 선수 2022년은 제게 잊지 못할 한 해였습니다. 그토록 염원하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했고, 나름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뒀으니까요. 새로운 무대를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즌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토끼띠’인 제게 올해는 더욱 기대되는 한 해입니다. 좋은 기회가 더 많이 찾아올 것...
유성CC 강형모·강은모 형제, 美대학 명예경영학 박사 2022-12-12 18:26:38
후원자로 박세리, 신지애, 김효주, 고진영, 최혜진 등 골프 인재들을 아낌없이 도왔다. 강 명예회장의 첫째아들 강형모 회장은 2001년 대전시 골프협회장을 시작으로 골프 대중화와 꿈나무 발굴에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열과 성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2003년엔 유성CC 회장에 취임하며 동생 강은모 대표와 함께 본격...
셀트리온 `허쥬마`, 진행성 담도암 병용치료 효과 ‘우수’ 2022-11-22 17:17:40
제시됐다. 최혜진, 이충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연구팀은 HER2-양성 진행성 담도암에서 세포독성항암제와 표적치료제 조합 치료가 종양 크기 감소와 같은 객관적 반응률이 약 30%로 치료 효과가 우수하다고 22일 밝혔다. 간내담도암, 간외담도암, 담낭암 등을 포함하는 담도암은 대부분의 환자가 수술이 불가능한...
"HER2-양성 진행성 담도암, 항암제 조합 효과 우수" 세브란스 2022-11-22 10:04:01
결과가 나왔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의 최혜진, 이충근 교수 연구팀은 HER2-양성 진행성 담도암에서 세포독성항암제와 표적치료제 조합 치료가 종양 크기 감소와 같은 객관적 반응률이 30%로 나타나 치료 효과가 우수하다는 걸 증명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내담도암, 간외담도암, 담낭암 등을 포함하는 담도암은 세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