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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다"…벤투호 4년 담금질, 브라질전에 쏟아붓는다 2022-12-04 17:50:39
지난 3일 한국 축구대표팀은 ‘공은 둥글다’는 말을 더없이 멋지게 증명해냈다.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세계축구연맹(FIFA) 랭킹 9위 포르투갈을 꺾으며 12년 만에 원정 월드컵 16강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6일 사상 첫 ‘원정 8강’에 도전한다. 상대는 ‘세계 최강’ 브라질이다. 올해로 22번째인 월드컵에서...
사이클만 타던 김민재, 훈련에 변화…브라질전 출전할까 2022-12-04 17:21:27
그렇다고 그저 몸 푸는 수준의 아주 느린 속도도 아니었다. 벤투호는 히샤를리송(토트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하피냐(FC바르셀로나) 등 브라질 특급 공격수들의 예봉을 막아야 승산이 있다. 이에 김민재가 브라질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몸값만 1조5,600억원"…`세계 최강` 브라질 넘고 8강 갈까 2022-12-04 08:03:40
두 번째로 몸값이 높게 책정된 선수다. 한국 대표팀의 시장가치 총액은 1억6천448만유로(2천260억원)다. 브라질의 7분의 1수준이다. 하지만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이변이 적지 않았던만큼 16강에서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더욱 모른다. 벤투호가 브라질을 넘어서면 한국 축구사에 다시 한 번 새 역사를 쓰게 된다....
"날강두 아닌 한반두"…쏟아진 호날두 `노쇼` 패러디 2022-12-03 18:20:50
벤투호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적지 않은 공을 세워 화제에 올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에서 2-1로 이겼다. 한국은 1승 1무 1패(승점 4, 4득점...
[월드컵] "일본 16강 비결은 대표팀 26명 중 19명의 해외파 경험" 2022-12-03 09:47:33
벤투호(8명)의 2배가 넘는다. 독일 1부 리그 7명, 2부 리그 1명 등 독일에서만 8명이 뛰면서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선수 7명을 웃돈다. 일본이 조별리그에서 얻은 4골도 모두 유럽파의 몫이었다. 먼저 0-1로 끌려가던 조별리그 1차전 독일전 후반 '독일파'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에서...
경기 못 뛴 김민재 "다른 선수 믿었다…말로 표현 못할 경험" [카타르 월드컵] 2022-12-03 03:06:47
벤투호 공수의 핵인 김민재는 “100%로 뛰지 못하면 그냥 안 뛰기로 했다. 책임감을 갖는 것도 좋지만 다른 선수를 믿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에는 대표팀 붙박이 주전 김민재 대신 권경원이 출전해 공백을 메웠다. 김민재는 “특히 (권)경원이 형을 많이 응원했다”면서 “선수들이 너무...
한국이 포르투갈 꺾고, 우루과이가 가나 이겨야 '16강 실낱희망' 2022-11-29 18:35:03
호날두(무소속)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각 나라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도 차고 있다. 손흥민은 호날두를 롤모델 삼아 ‘월드 클래스’로 성장했다. 손흥민의 별명 중 하나는 ‘손날두(손+호날두)’다. 벤투호의 운명이 결정될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전은 다음달 3일 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벤투 감독, 무전 지휘도 불가…`가나전 고별전 될까` 2022-11-29 17:30:08
투호가 극적으로 16강에 오르려면 포르투갈을 반드시 꺾은 뒤 같은 시간 열리는 가나-우루과이 경기 결과를 봐야 한다. 포르투갈과 비기거나 지면 곧바로 탈락이 확정된다. `벼랑 끝 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은 벤투 감독이 벤치를 지키지 못하는 악재까지 이겨내야 한다. 벤투 감독은 28일 열린 가나와 2차전 경기가 끝난 뒤...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16강 진출 경우의 수는? 2022-11-29 09:08:25
벤투호에는 실낱같은 희망이 생겼다. 이미 16강을 확정한 상태에서 3차전에 전력을 다할 필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8강 이상을 염두에 둔 포르투갈은 "조 1위가 목표"라며 최선을 다할 것을 공언하고 있다. H조 2위로 16강에 가면 현재 G조 1위인 브라질을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를 끝낸 뒤 페르난두...
포르투갈전 승리 `필수`…경우의 수 골득실까지 따진다 2022-11-29 08:49:12
벤투호와 3차전에서 전력을 다할 필요성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다만 포르투갈이 완전히 힘을 빼고 벤투호를 상대하리라 확신하기는 어렵다. H조 2위로 16강에 가면 현재 G조 1위인 브라질이라는 부담스러운 상대를 만날 수 있어 포르투갈로서는 조 1위 사수를 지상과제로 삼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지금까지 H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