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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2026-02-12 14:51:52
부장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사령관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과 추징금 249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는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헌법질서 회복과 같은 소극적 목적을 위해서만 이뤄져야 함에도 이런 실체적 요건이...
SK하이닉스 1조 쏘자…채권시장 ‘들썩’ 2026-02-12 14:46:10
자금을 증권사 채권형 랩어카운트 및 특정금전신탁(랩·신탁) 등에 투자하는 형태로 집행했다. 해당 자금은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별로 나눠 집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자금을 받은 증권사들이 1년 만기 여전채를 대거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하이브, 255억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에 "항소할 것" 2026-02-12 14:23:48
대표가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권리) 행사를 통보한 것이 발단됐다. 민 전 대표가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르면 그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산정 기준 연도 당시 어도어의 영업이익,...
"코스닥 레벨업 추진...지수 ETF 투자 추천" 2026-02-12 13:29:05
코스닥 지수 ETF 매수가 현명한 선택으로 제시되며, 특정 종목보다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함. - 반도체 중심의 장세는 지속되겠으나, 연휴 기간 동안 외부 변수에 유의하며 리스크 관리와 현금 비중 조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코스닥 레벨업 추진...지수 ETF 투자 추천" 코스피 지수는 오늘 5500선을 돌파했으나,...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배상책임 확정 2026-02-12 13:26:03
명예훼손의 피해자로 특정할 수 있다"며 회고록이 5·18 단체들의 명칭을 직접 명시하지 않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다는 전 씨 측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 전 대통령은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헬기 사격을 부정했다. 또한 자신을 '광주사태 치유를 위한 씻김굿의...
'의문의 음료' 모텔서 남성 2명 사망…20대女 "재우려 했을 뿐" 2026-02-12 13:23:42
이달 6일 A씨의 신원을 특정했다. 이어 지난 10일 세 번째 피해자 신고가 접수된 지 약 4시간 만에 A씨를 주거지 인근에서 긴급체포했다. 이날 오전 9시 54분쯤 법원에 출석한 A씨는 '약물을 미리 준비했나', '살해 의도가 있었나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7000만원 배상" 9년 만에 확정 2026-02-12 13:21:39
명칭을 직접 명시하지 않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다는 전씨 측 주장에 대해선 "단체들의 활동 경과와 회고록 서술방식을 볼 때 통상의 방법으로 회고록을 읽는 일반 독자라면 각 표현이 5·18 단체들을 지목하는 것임을 알아차릴 수 있어 명예훼손의 피해자로 특정할 수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 전 대통령은 "설령...
"하이브가 255억 배상"…민희진, '풋옵션' 1심 소송 이겼다 2026-02-12 12:53:22
민 전 대표가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권리) 행사를 통보한 것이 발단이 됐다. 민 전 대표가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르면 그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산정 기준 연도 당시 어도어의...
"가짜 여론조사는 범죄"…'88년 전통' 지지율 조사 중단 2026-02-12 11:47:48
갤럽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올해부터 특정 정치인의 지지율과 호감도 조사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갤럽은 이번 결정이 정치 지도자 평가 방식 변화와 연구 방향 전환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개인별 지지율보다 국민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정책 이슈와 장기적 환경 변화 분석에 연구...
中상하이, 자율주행 도로 5천200㎞ 개방…도시 전체 1/3 규모 2026-02-12 11:36:15
가능한 환경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특정 지역에 한정된 시범 운행을 넘어 도시 단위 실험 단계로 진입했다는 의미다. 현재까지 41개 기업, 932대 차량이 시험·운행 면허를 취득했다. 누적 주행거리는 3천455만㎞, 운행 시간은 약 188만 시간이다. 상하이시는 한발 더 나아가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