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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기죄 유죄'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인공 부부 사면 2025-05-28 09:42:19
뇌물과 사기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은 버지니아주의 보안관을 사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 법무부를 '부패했다'고 규정한 뒤 "연방과 도시, 주 법원에서 극좌나 진보 판사들이 헌법과 증거 원칙이 아닌, 자신들이 원하는 증거만 허용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koman@yna.co.kr (끝)...
트럼프, 美현충일에 '외국인추방 제동' 판사향해 "쓰레기·괴물" 2025-05-27 02:13:56
건 판사를 비판했다. 그는 "지난 4년간 미국을 파괴하려고 시도한 쓰레기(scum)를 포함해 모든 분에게 메모리얼 데이를 축하한다"라고 썼다. 이어 전임 바이든 정부 때 극단주의적인 좌파적 사고로 국경을 개방해 외국의 범죄자들이 미국으로 유입되도록 방치했다는 주장 등을 되풀이하면서 "이들 모두는 사악하고 위험한...
'43억 횡령' 황정음, 다 갚고 10억 남았나…"최선 다할 것" 2025-05-20 11:13:50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공판에서 황정음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황정음은 사과문에서 "저는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경 주위...
'회삿돈 코인투자' 황정음, '솔로라서' 마지막회 '통편집' 당해 2025-05-20 08:34:57
판사) 심리로 진행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공판에서 황정음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황정음은 "저는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지귀연 "'룸살롱 접대' 사실 아냐…삼겹살 사주는 사람도 없어" 2025-05-19 10:42:00
부장판사가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룸살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정에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 부장판사는 19일 오전 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혐의 사건 재판 진행에 앞서 "아마 궁금해하시고, 얘기하지 않으면 재판 자체가 신뢰받기 힘들다는...
산모를 죽게 한 의사의 손, 사회를 병들게 한 권력자의 손[EDITOR's LETTER] 2025-05-19 08:07:37
정당하다고 판결한 판사, 대법원의 내규고 규칙이고 다 무시하고 정치무대 한가운데로 뛰어든 대법원장까지. ‘법원은 사회 정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인식까지 무너뜨린 일부 판사들의 손입니다. 그래서 엉뚱하게 법원에 있는 정의의 여신상이 논란의 대상이 됐습니다.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 대법원에...
박찬대 "우리의 목표는 '압도적' 아닌 '반드시' 승리" 2025-05-16 10:44:51
유흥주점 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지귀연 판사에 대해선 "의혹 사실이라면 법관의 직무 독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징계 사유이자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법원은 당장 지 판사를 재판에서 배제하고 신속하게 감찰에 착수하라"며 "국회가 가진 권한을 모두 사용하여 사법 대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하이킥' 가족 모였는데 날벼락…황정음, 광고서 사라졌다 2025-05-16 09:27:27
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황정음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황정음은 2022년께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법인 기획사 자금 43억4000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이 중 4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황정음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황정음 "개인 회사 키워보려다가…미숙한 판단" 사과 [전문] 2025-05-15 19:53:41
판사) 심리로 진행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황정음은 자신의 개인 회사에서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형태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등, 2022년 12월까지 총 43억 4000만 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김문수 "대법원장·법관·검사 줄탄핵…만화에서도 본 적 없는 일" 2025-05-15 15:26:51
원내대표도 "본인을 수사한 검사, 유죄판결을 내린 판사한테 보복을 가하는 것은 조폭 깡패 정치"라며 발언 수위를 높였다. 그는 "쓸데 없이 이법 저법 만들지 말고, 차라리 '이재명의 모든 행위를 처벌할 수 없다'는 법 하나만 만들어라"고 꼬집었다. 김용대 비대위원장도 연단에 올라 "법 위에 군림하는 정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