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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인사청문 '슈퍼위크' 시작…강선우·이진숙 최대 격전지 2025-07-14 07:55:57
제자 논문 가로채기와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제기된 상태다. 이후 17일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 김정관 산업부 장관 후보자,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18일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각각 예정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갑질·표절 의혹 산더미…인사청문회 '맹탕' 될까 '송곳' 될까 2025-07-13 18:00:40
표절 의혹 등을 받는 이 후보자를 향해서도 집중포화가 쏟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이 후보자는 충남대 교수 재직 시절 제자의 석·박사 학위 논문을 요약해 본인을 제1 저자로 학술지에 발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밖에 윤 후보자는 음주운전 전력과 재개발 빌라 증여 문제, 정은경 후보자는 질병관리청장 시절...
[속보] 대통령실, 장관 후보자들 의혹에 "소명 지켜보고 판단" 2025-07-13 14:52:05
했다. 국민의힘은 이진숙 후보자의 논문 표절·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과 강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을 들어 임명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간 민주당은 국민 여론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만한 '결정타'는 없었다고 보고 엄호 태세를 이어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진성준 "장관 후보자 의혹, 소명 납득 안 되면 심각히 고려해야" 2025-07-13 12:57:17
국민의힘은 이진숙 후보자의 논문 표절·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과 강선우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을 들어 임명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간 민주당은 국민 여론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만한 '결정타'는 없었다고 보고 엄호 태세를 이어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진숙 "논문 중복·표절 아냐"…유학 논란엔 "규정 위반, 송구" 2025-07-13 12:14:41
학위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이 후보자는 “학술지 논문은 제자 A씨와 공동으로 작성한 논문으로, 연구와 작성은 본인이 주도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술지 논문과 A씨의 석사논문 간 유사도는 언론 주장과 달리 13% 수준”이라며 “표절이 아닌 별개의 연구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자녀 불법 유학은...
"李 대통령, 美 관세협상 쉽지 않은 듯…대기업 곧 만날 예정" 2025-07-12 14:10:19
이진숙 교욱부 장관 후보자가 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일고 있는데 대해 “내가 (이 후보자를) 알아서 추천한 건 아니고 추천받은 것”이라며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딱하다”고 말했다는 전언이다. 다음 달 민주당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에선 “박찬대 의원, 정청래 의원 둘 다 굉장히 좋아하고, 누가 되더라도...
'이진숙·강선우' 의혹공세에 엄호 나선 민주당 "소명시 국민 납득할 것" 2025-07-12 12:56:31
후보자)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인사청문회 후보자의 '전원 생환'을 목표로 의혹 공세 차단도 계속했다. 당 원내 관계자는 국민의힘이 정조준하고 있는 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제기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보좌관 갑질 의혹이 나온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청문회에서 본인들이...
국힘"강선우·이진숙, 뻔뻔한 버티기…범죄내각 자초" 2025-07-12 12:47:58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후보자의 논문표절 의혹, 강선우 후보자의 갑질 의혹도 전혀 문제없다며 청문회 버티기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대통령, 국무총리에 이어 장관까지 범죄 내각이라는 오명을 스스로 자초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각종 의혹으로...
정규재 "李 대통령 '시진핑 경주 APEC 올 것'이라고 말해" 2025-07-12 11:46:09
이 대통령은 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제기된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선 "내가 알아서 (그분을) 추천한 것은 아니고 추천받은 것인데,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딱하다"고 말했다는 게 정 전 주필의 전언이다. 정 전 주필은 자신이 '저 진숙(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어떠냐'고 하니 이...
이진숙 '표절' 강선우 '갑질' 논란에도…與 "장관직 수행 문제없어" 2025-07-11 18:04:50
표절 의혹이 불거진 일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치명적이지 않다’고 11일 결론 내렸다. 야당 및 언론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낙마할 정도는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보좌진 갑질 의혹’을 받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오른쪽)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