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맹점주 10명 중 4명은 중도해지 검토…위약금에 체념" 2025-12-30 12:00:05
검토…위약금에 체념" 점주 84% "가맹본부가 정한 필수품목에 불필요한 것 있다" 공정위, 가맹 분야 서면 실태조사 결과 공개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가맹점주 10명 중 4명꼴로 계약 중도 해지를 검토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서 해지를 생각한 이들이 많았지만, 주로 위약금 부...
퓨처센스, 글로벌 푸드테크·ESG 시장 선점…글로벌 식품 공급망 안전 표준 제시 나서 2025-12-30 10:22:52
안전과 ESG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생존 전략”이라며, “2026년 미국 델라웨어 법인 설립을 마무리하고 히타치와의 협업 결과물을 상용화해, 글로벌 식품 기업들이 가장 신뢰하는 규제 대응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운영사인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는 “일본-하와이-실리콘밸리를 잇는 글로벌 밸류체...
우미건설-전남대병원, 헬스케어 서비스 업무협약 2025-12-30 09:44:28
운영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의료 기능이 도시 중심부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챔피언스시티를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의료를 포함한 필수 도시 기능을 갖춘 완성형 복합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송렬...
가족법인, 설립 순서가 절세 효과를 좌우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30 09:37:01
부동산 관리법인)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서류상 회사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절세도, 자산 보호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준비 없는 법인 설립은 오히려 세무조사의 단초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가족법인 설립 시 반드시 거쳐야 할 핵심 절차와 실무...
쿼드메디슨, GSK와 백신 공동개발에 '피부독성' 시험 추가 2025-12-30 08:40:08
양사는 향후 해외 임상 진입을 위한 필수 비임상 안전성 자료를 속도감 있게 확보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쿼드메디슨은 약 12개월간 70만달러 규모의 연구개발 비용을 추가로 수령해 해당 연구개발을 이어가게 됐다. 쿼드메디슨은 이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와 비임상 단계에서 지속적인 기술 검증을 통한 신뢰 확보일 뿐...
한산한 분위기 속 차익실현에 3대지수 약세…금·은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2025-12-30 07:22:57
주식시장에서 업종별로는 에너지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부동산이 상승했다. 반면 임의소비재와 소재는 1% 가까이 내렸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 중에선 테슬라가 3% 넘게 하락했다. AI 설비 투자 기업 디지털브리지는 소프트뱅크가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9%가량 올랐다. 시카고상품거래소(...
[2026 경제 전망] 미국 시장 상승 여력과 AI 열풍의 지속 2025-12-30 06:52:52
중앙은행들의 매수세로 인해 포트폴리오의 필수 방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2026년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방향과 연준의 태도 변화를 주시하며, AI가 가져올 실질적인 생산성 변화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월가 리포트를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뉴욕증시, 산타 랠리 물 건너가나…약세 마감 2025-12-30 06:48:54
떨어졌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부동산이 상승했다. 임의소비재와 소재는 1% 가까이 내렸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 중에선 테슬라가 3% 넘게 하락하며 눈에 띄었다. 나머지 종목은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다. AI 설비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회사 디지털브리지는 소프트뱅크가 인수에...
전세 살며 18년을 꼬박 부었는데…멘붕 온 30대 결국 [새해 내집 마련] 2025-12-30 06:30:02
전월 대비 4만8744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필수 가입기간을 충족한 1순위 가입자는 한 달 만에 5만8479명이나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2648만5223명이던 점을 감안하면 지난 1년 동안 사라진 청약통장도 22만개가 넘는다. 다만 전문가들은 청약을 포기해선 안 된다고 지적한다. 인기...
반도체산단 새만금 이전론에 업계 "전력·인력·용수 3중고 우려" 2025-12-30 06:00:07
필수 조건인 전압 안정성과 계통 유연성 확보에 있어 타 지역 대비 물리적 접속 옵션이 다양하다"며 "이는 전력을 생산하는 지방이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라고 말했다. ◇ "고급인력, 판교 이남 기피"…TSMC도 핵심시설 수도권 배치 지금도 심각한 지역의 인력난이 반도체 산업으로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