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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투약 자수' 식케이, 집행유예 선고에 검찰 항소 2025-05-09 09:09:49
불복하는 항소장을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판사 마성영)에 제출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1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식케이에 대해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약물중독 재범 예방 교육 수강과 보호관찰도 명령했다. 검찰은 징역 3년6개월을 구형했다. 식케이는 지난해...
'8000억 세금 추징' 결정에 뒤집어진 삼성…결국 2025-05-04 20:43:49
관세·서비스세 항소심판원에 제출한 항소장에서 인도 대기업이 수입할 때는 무관세였던 품목이 부과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1월 인도 세무당국은 삼성전자가 주요 통신 기기를 수입하면서 10% 또는 20%의 관세를 내지 않았다면서 총 446억루피(약 7400억원)의 미납 관세 추징·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이와...
'8000억 세금 내라' 철퇴 맞은 삼성전자..."관행이라더니" 2025-05-04 19:50:29
뭄바이의 관세·서비스세 항소심판원에 제출한 항소장에서 인도 대기업이 수입할 때 무관세였던 품목이 부과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고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1월 인도 세무당국은 삼성전자가 주요 통신 기기를 수입하며 10% 또는 20%의 관세를 내지 않았다며 총 446억 루피(약 7천400억원)의 미납...
삼성전자, 인도서 8천억대 관세·과징금 부과에 항소 2025-05-04 19:24:55
관세·서비스세 항소심판원에 제출한 항소장에서 인도 대기업이 수입할 때는 무관세였던 품목이 부과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1월 인도 세무당국은 삼성전자가 주요 통신 기기를 수입하면서 10% 또는 20%의 관세를 내지 않았다면서 총 446억 루피(약 7천400억원)의 미납 관세 추징·과징금 부과 결정을 내렸다....
회사 냉장고서 초코파이 꺼내 먹었는데…벌금 5만원 '발칵' 2025-05-04 16:13:08
있는 줄 몰랐으며 간식을 먹은 적도 없다'고 진술했다"며 "이런 점들을 종합해봤을 때 피고인도 냉장고 속 물품에 대한 처분 권한이 (자신에게) 없음을 충분히 알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 A씨는 이 판결에 불복해 최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회사 냉장고서 초코파이 꺼내 먹은 화물차 기사 벌금형 2025-05-04 15:14:46
'사무공간에 냉장고가 있는 줄 몰랐으며 간식을 먹은 적도 없다'고 진술했다"며 "이런 점들을 종합해봤을 때 피고인도 냉장고 속 물품에 대한 처분 권한이 (자신에게) 없음을 충분히 알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봤다. A씨는 이 판결에 불복해 최근 법원에 항소장을 냈다. (사진=연합뉴스)
수의 입고 고개 숙인 김호중, 2심도 징역 2년 6개월 2025-04-25 14:14:12
이유로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하고 김호중을 구속기소 했다. 지난해 11월 1심 선고에서 김호중은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김호중 측은 1심 선고 직후 항소장을 냈고, 올해 2월 첫 항소심 공판이 시작됐다. 항소심 두번째 공판을 앞두고 100장의 반성문을 제출했던 김호중은, 선고 공판을 앞두고 30장 이상의...
'반성문 130장' 김호중, 형랑줄이기 통할까…오늘 음주 뺑소니 선고 2025-04-25 08:50:46
1심 선고 직후 항소장을 냈고, 올해 2월 첫 항소심 공판이 시작됐다. 1심에서는 내내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던 김호중에게 재판부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을 가졌는지 의문"이라며 "객관적인 증거인 폐쇄회로(CC)TV에 음주 영향으로 비틀거리는 게 보이는데도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부인하는...
"손녀딸 같아서"…길 물으며 여학생 허벅지 손댄 80대 2025-04-13 13:58:55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이나 범행을 부인한 점,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을 포함한 다수의 형사처벌 전력이 있다"면서도 "추행의 정도나 유형력의 행사 정도가 비교적 중하다고 보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재판 이후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사진=연합뉴스)
"손녀딸 같아서"…길 물으며 15세 여학생 추행한 80대男 2025-04-13 10:31:01
것으로 보이나 범행을 부인했다"며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을 포함한 다수의 형사처벌 전력이 있다"고 했다. 다만 "추행의 정도나 유형력의 행사 정도가 비교적 중하다고 보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재판 이후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