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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스템 임플란트 본사 압수수색 2022-01-12 13:54:17
직원인 이모씨는 잔액승명서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2215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뿐 아니라 회사 관계자들도 조사하고 있다.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 등은 횡령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태다. 지난 10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후 8시 10분부터 약 4시간 동안 파주에 있는 ...
[속보] 경찰, '2215억원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압수수색 2022-01-12 13:53:54
경찰이 2215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12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달 31일 자금 관리 직원 이모씨(45)가 회사자금을 횡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부친 시신부검…유서에 횡령사건 언급은 없어 2022-01-12 11:23:36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의 아버지이자 전날 숨진 채 발견된 이모(69)씨에 대한 시신 부검이 진행 중이다. 12일 경기 파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씨의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시신 부검이 이날 오전 서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이뤄지고 있다. 그는 지난...
[속보] '오스템 횡령' 직원 아버지 파주서 숨진 채 발견 2022-01-11 17:24:37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의 아버지(69)가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파주시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져 있던 이씨의 아버지를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이씨의 아버지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부친, 숨진 채 발견 2022-01-11 17:24:17
경찰이 오스템임플란트 회삿돈 2215억원을 빼돌린 직원 이모씨(45) 가족을 잇따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한 가운데 이씨의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오스템임플란트 내부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분석하는 등 ‘가족 공범’ 여부와 ‘윗선 개입’ 의혹을 동시에 들여다보고 있다. 11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씨의...
'오스템 횡령' 부친·아내·여동생·처제까지…가족 공모 가능성 2022-01-11 16:33:10
1880억원에서 2215억원으로 정정 공시했다. 2215억원에는 이씨가 빼돌렸다가 회사 계좌로 다시 입금한 금액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경찰은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이씨 관련 거래내역 금융정보를 제공 받아 자금흐름을 추적 중이다. 아울러 경찰은 이씨 체포 과정에서 타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발견해 디지털포렌식을...
'2215억원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부친 유서 남기고 실종 2022-01-11 09:10:18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 씨(45)의 아버지(69)가 유서를 남기고 실종됐다.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7시께 이씨의 아버지가 유서를 남기고 행방이 묘연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재 수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주거지 등 주변 CCTV와 차량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 거래정지 오래갈 듯…경찰, 최규옥 회장 등 경영진 '정조준' 2022-01-10 17:42:46
그동안 사건의 초점은 2215억원에 달하는 횡령금을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는지에 맞춰져 있었다. 횡령금을 충분히 회수하면 상장폐지 사유인 자본잠식을 피하고, 거래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피의자 이씨의 횡령액은 자기자본의 108.18%에 달한다. 하지만 이날을 기점으로 상황이 달라졌다. 경찰은 재무팀...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횡령액 정정 공시…1880억→2215억원 2022-01-10 17:34:01
1880억원에서 2215억원으로 정정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스템임플란트의 자기자본(2020년 말) 대비 횡령액 비중도 91.81%에서 108.18%로 늘어났다. 회사는 공시를 통해 "최초 공시의 횡령금액 1880억원은 피해 발생액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며, 금번 정정공시하는 횡령금액 2215억원은 피고소인(자금관리 직원 이씨)이...
'18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2년 전에도 횡령했다가 반환 2022-01-10 17:08:08
2215억원이라고 10일 정정 공시했다. 이는 회사 자기자본 2048억원보다 많다. 회사 측은 "정정된 횡령 금액에는 피고소인인 회사 재무팀장 이모씨가 과거 횡령했다가 반환한 금액 335억원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이 회사 재무팀장 이모씨는 2021년과 2020년 4분기에 각각 100억원과 235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