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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두고 소환된 전직 대통령들…불 붙은 정치 다큐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4-03-31 15:00:02
전 대통령의 민주화 운동 일대기를 담은 '길위에 김대중'이 개봉돼 누적 관객 수 12만 명을 모았다. 지난해 5월 개봉한 '문재인입니다'는 총선 이슈와 맞물려 '건국전쟁', '길위에 김대중'과 함께 IPTV와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시 김대중-함께합시다'도 지난 28일 개봉했다....
[단독] 한동훈 "우리는 2년전에도 이겼던 당, 범죄자 집단에 승리해야" 2024-03-28 15:08:54
집단에게 승리하자.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끌고 기적의 정권교체를 이끌었던 우리가 저런 자들에게 질 수 없다"고 적었다. 그는 "승리를 향한 이 고난의 여정에 저의 모든 것을 동료들과 국민들께 바치겠다"며 "밖으로 나가서 ‘국민만 보고 찍으시라’고 설득하자"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공식 선거 운동 첫날' 광주 찾은 인요한 "5·18 왜곡 처벌 강화하자" 2024-03-28 14:57:28
4·10 총선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28일 국민의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인요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광주를 찾아 "5·18 민주화운동 왜곡에 대한 처벌을 강화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인 위원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광주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폭동이라고 비하거나 왜곡하는 것은 광주시민을 두 번 죽이는...
경실련 "22대 총선후보 3명 중 1명 전과자…평균 재산 24억" 2024-03-28 13:15:42
정부 시절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전과경력을 가진 것으로 추측돼 단순 비교는 힘들 것"이라면서도 "어떤 종류의 전과인지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당별 후보자 평균 재산은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18억5000만원, 국민의힘·국민의미래 45억6000만원, 녹색정의당 4억6000만원, 새로운미래...
남아공 총선 두달 앞 집권여당 지지율 40% 아래로 2024-03-11 18:50:22
이었다. 남아공 민주화의 아버지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몸담았던 ANC는 1994년 아파르트헤이트 종식 이후 30년째 장기 집권 중이다. 그간 줄곧 과반 득표로 집권한 ANC는 높은 실업률과 부패, 심각한 전력난, 갈수록 커지는 빈부 격차 등으로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80%가 남아공이...
'격전지' 원희룡 35%·이재명 43%…안철수 40%·이광재 36% [케이스탯리서치] 2024-03-11 11:00:23
11.6%)은 정청래 민주당 의원 44%, 국민의힘 후보인 함운경 민주화운동동지회장 28%로 정 의원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경기 수원병(응답률 12.0%)은 김영진 민주당 의원이 35%, 국민의힘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33%로 조사됐다. 경남 양산을(응답률 15.0%)에서는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 41%, 김두관 민주당 의원...
3수끝 인니 대선승리 유력 프라보워…'정적' 조코위 정책 이을듯 2024-02-14 22:16:33
육군 중장으로 불명예 제대하기 전까지 28년 동안 복무했다. 특수부대 사령관 등 요직을 거쳤다. 그는 육군 특수부대에서 근무하면서 1976년 인도네시아령이던 동티모르로 파견돼 분리 독립 운동을 강경 진압했다. 이 일로 당시 수하르토 대통령의 눈에 들었고, 1983년 그의 딸과 결혼했다. 그는 인도네시아를 32년간 철권...
'홍콩 촬영' 니콜 키드먼 드라마 현지서 못봐…"시위장면 때문?" 2024-01-31 10:07:13
보도했다. 디즈니플러스는 2021년에도 홍콩 서비스에서 톈안먼 민주화 시위에 관한 내용을 담은 '심슨 가족'의 에피소드를 삭제했다. 또 지난해 3월에는 영국 공포영화 '곰돌이 푸: 피와 꿀'의 홍콩 상영이 갑자기 취소됐다. 이에 대해 당시 로이터는 중국 당국이 과거 '곰돌이 푸' 캐릭터를...
윤희숙 "중구·성동갑 출마"…임종석과 '빅매치' 성사될까 2024-01-28 18:17:31
그는 “민주화 운동 경력이란 완장을 차고 특권 의식과 반시장·반기업 교리로 경제와 부동산 시장을 난도질하는 것이 껍데기”라며 “미래 서울의 강북 시대를 열어야 할 곳에 586 구태 정치인이나 당 대표 방탄 2차전을 보좌할 돌격병 후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야권 강세 지역에서 민주당의 ‘도덕성’과...
태국 30대 활동가, 왕실모독죄로 징역 50년형…'역대 최장' 2024-01-19 14:38:04
정부는 2018년부터 2년여간 왕실모독죄를 적용하지 않았으나,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발생한 2020년부터 다시 엄격한 처벌에 나섰다. 인권단체인 '인권을 위한 태국 변호사들'(TLHR)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최소 262명이 왕실모독죄로 기소됐다. 유명 활동가 겸 인권변호사 아르논 남빠(40)도 지난 17일 태국 형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