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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테슬라 들고 예금 300억, 금도 있다…금융감독 수장의 자산 지도 2026-01-30 14:37:54
금 신고가액은 4억4729만원이지만 최근 시세로 보면 8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밖에 본인 명의의 쏘나타·G80·제네시스 등 3대의 자동차와 보석류 1억4100만원도 신고했다. 한편 이번 재산공개 대상자 중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물은 노재헌 주중 대사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인 노...
IPO 늦춘 SK에코, FI 투자금 상환 제안 … 보장 수익률 5% vs 12% 평행선 2026-01-30 13:52:31
13:5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SK에코플랜트가 4년 전 6000억원을 투자받으면서 투자자들에 약속한 기업공개(IPO) 기한 내 상장에 어려워지자 현금 상환 카드를 꺼냈다. 다만 핵심 쟁점인 '보장 수익률'을 두고 양측의 입장이 연 5%와 12%로 극명하게 갈리면서 법적 분쟁 가능성까지 예고되고 있다....
[단독] 육류도매업체 오케이미트, 새 주인 찾는다 2026-01-30 09:52:38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인 만큼 당장 콜옵션 행사에는 나서지 않고 매각 상황을 관망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새 원매자가 제시한 가격이 합리적일 경우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는 방식으로 경영권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경영권 매각이 여의치 않을 경우 새 투자자를 유치해 자본을 확충하는 쪽으로...
배터리 ‘새 모멘텀’ 왔나…전기차 캐즘 뛰어넘을 키워드는 ‘로봇’ 2026-01-30 09:29:07
만 150조원에 달하는 거대 산업이 탄생하게 된다. 완전 고체 상용화의 핵심인 황화리튬 가격은 변수이나 로봇 시장에서는 충분히 흡수 가능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황화리튬은 고체전해질 원가의 60~80%를 차지하는 핵심 소재로 SNE리서치 등에 따르면 현재 kg당 2000~5000위안(약 40만~100만원) 선으로 일반 리튬이온배터리...
“더 오른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목표가 또 상향 2026-01-30 09:03:18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을 135조원, 1분기 영업이익이 25조200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팀장은 “전 제품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고 사실상 출하량 성장 없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이 19조2000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11% 웃돈 점과...
"SK하이닉스,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세 지속…목표가 상향"-한국 2026-01-30 08:08:21
다만 올해 시설 투자는 전년 대비 증가하지만 '설비투자 원칙'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급격한 공급 확대 가능성을 차단했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32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한 19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구조조정 고수' 소니 반등하나…"메모리 칩 비용 흡수 가능" [핫픽!해외주식] 2026-01-30 08:00:01
재배치하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봤다. 2000년대 들어 부진을 면치 못하던 소니는 히로이 가즈오 전 회장과 요시다 겐이치로 회장 중심으로 적극적인 구조조정에 나서며 부활에 성공한 경험이 있다. 당시 소니는 디스플레이 사업을 분사하고, 오디오 사업부에서 워크맨 등의 라인을 정리하는 등 기존 사업 분야를 재편...
깜짝실적, 대규모 AI 투자…"닮은꼴" MS·메타가 시장반응 '정반대'인 이유 [분석+] 2026-01-30 06:30:04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지출액(772억2000만달러)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인재 영입에 공격적으로 나서겠다는 계획. 내년 CAPEX도 1620억~169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예고했다. 시장 반응은 MS와는 완전히 달랐다. 막대한 규모의 투자 계획을 공개하고도 실적 발표 직후 시간 외 거래에서...
너도 나도 '두쫀쿠' 열풍 꼭 먹어 봐야 할까요? 2026-01-29 18:52:04
1만 원, 비싸게는 1만2000원에 팔립니다. 여러분은 두쫀쿠처럼 최신 유행이나 패션을 따라가는 소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현명하지 않은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유행을 따르다 보면 나만의 가치관이 약해집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수단이 돼 버립니다....
용적률 높이고 자투리땅까지 '영끌'…판교신도시 2배 물량 확보 2026-01-29 17:52:10
6만 가구를 2030년까지 착공하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 물량(3만2000가구)이 대부분인 데다 용산구 일대에 1만3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용산국제업무지구에는 개발 밀도를 높여 1만 가구를 짓기로 했다. 용산구 캠프킴 부지도 녹지 기준을 합리화해 기존 1400가구에서 2500가구로 물량을 확대한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