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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5200만 대표로 협상 당당히 임해라" 2025-07-30 19:45:10
알지만 우리 국민 5200만 명의 대표로 그 자리에 가 있는 만큼 당당한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강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국익 최우선 원칙하에 우리가 감내 가능한 범위에서 한·미 간에 상호 호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마련해 미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美 "다 가져와라"…韓 최대 압박 2025-07-30 18:11:09
한국 협상팀으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어려운 협의인 것은 알지만 우리 국민 5200만 명의 대표로 그 자리에 가 있는 만큼 당당한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SNS에 “8월 1일 시한은 연장되지 않는다”며 압박을 이어갔다. 워싱턴=이상은/박신영 특파원 selee@hankyung.c...
李대통령, 美체류 장관들과 화상회의…"당당한 자세로 임하라" 2025-07-30 18:00:09
만 우리 국민 5200만 명의 대표로 그 자리에 가 있는 만큼 당당한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 대변인은 협상 경과에 대해 "우리 정부는 국익 최우선 원칙 하에 우리가 감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한-미 간 상호호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마련하여 미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뜨거운 여름밤을 쿨~하게…낭만 넘치는 '호캉스' 가자 2025-07-30 16:03:41
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29만5200원부터다. 파라스파라 서울은 북한산 숲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낮보다 선선한 저녁 시간대에 맞춰 ‘선셋 요가’ ‘플로팅 시네마’ ‘별빛 산책’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선셋 요가는 스트레칭 기반의 릴렉싱 프로그램으로...
사라지는 은행창구, 진화하는 금융공간 [삼일 이슈 프리즘] 2025-07-30 10:31:42
기준 5200여 개로 줄었다. 약 5년간 1700개 이상이 문을 닫은 셈이다. 특히 2020년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비(非)대면 거래 비중이 급격히 늘면서 물리적 창구의 필요성은 빠르게 줄어들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지급결제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금융 거래의 93.4%가 인터넷·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SK에코플랜트, 부산 '드파인 광안' 선착순 분양 진행 2025-07-29 15:33:33
공급된 주상복합의 분양가가 4400만원에서 5200만원 수준인 걸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2호선 광안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수영교와 수영터널, 번영로 등이 인접해 차량을 통한 부산 시내 진입도 편리하다. 남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로도 인접해 있다. 센텀시티의...
"강선우 마녀사냥"이라던 양이원영, '갑질 원탑' 저격에 사과 2025-07-23 10:16:56
"5200만명의 대표 300명 중의 1명인 국회의원의 무게가 너무나 무거웠다. 국회의원이라면, 국회의원실이라면, 보좌진이라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는 그 무게감으로 책임과 사명을 강하게 요구했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부족한 사람이라 상처를 줬던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양이원영 의원실에서 일했으면,...
HD현대일렉 '질주'…"3년치 일감 쌓였다" 2025-07-22 18:06:33
5200만달러)보다 24.7% 늘었다고 22일 공시했다. 3년 치 일감을 쌓아뒀다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국 정부가 최근 에너지 인프라와 인공지능(AI)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한 만큼 전력기기 호황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 2분기에만 9억9600만달러(약 1조3821억원)어치 일감을...
李대통령 "재난 상황에 음주가무? 정신 나간 공직자 신상필벌" 2025-07-22 14:43:33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이 대통령이 임명을 재가한 9명의 신임 장관들이 처음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신임 국무위원 여러분 환영한다"며 "여러분이 하는 일 하나하나가 5200만 국민들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또 우리나라 미래에 시금석이 된다는 사실을 꼭...
李대통령, 1대3 비율로 '소맥' 타줬다…시민과 '오겹살 외식' 2025-07-11 21:30:44
비율로 '소맥'을 만들어 동석한 대통령실 직원들에게 일일이 잔을 따라주며 건배를 제의했다. 건배사는 "금요일 저녁, 행복하게". 이 대통령은 "바쁜 업무에도 직원들이 이 자리에 와줘서 고맙다. 과로로 지친 직원들이 많아 걱정이 컸다"면서 "인수위도, 인수인계할 직원도 없이 폐허 같았던 대통령실에서 헌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