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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5조 넘긴 CJ ENM "티빙 2년 내 가입자 1500만명 목표" 2025-02-12 16:31:42
줄었다. 에프앤가이드 추정 매출(1조3017억원)은 크게 웃돌았지만 추정 영업이익(696억원)은 밑돌았다. 눈여겨 볼 부분은 티빙의 실적 개선이다. 티빙의 지난해 매출은 4353억원으로 전년(3264억원) 대비 33.4% 늘었다. 영업손실은 140억원이었다. 티빙의 영업이익률은 2021년 이후 -58%, -48%, -44%, -16%로 나아지고 있다...
BGF리테일 작년 영업이익 2천516억원…0.6% 감소(종합2보) 2025-02-11 16:54:22
별도 매출액은 8조5천248억∼8조6천118억원대로 추정된다. GS25의 지난해 매출액은 8조6천661억원이다. 2023년의 경우 GS25 매출액이 8조2천457억원으로 CU(8조1천317억원)보다 1천140억원 많았다. 지난해 말 기준 편의점 점포 수는 CU가 1만8천458개로 GS25(1만8천112개)보다 많다. 2023년 말과 비교하면 CU는 696개,...
BGF리테일 작년 영업이익 2천516억원…0.6% 감소(종합) 2025-02-11 16:10:17
CU 별도 매출액은 8조6천553억∼8조6천814억원대인 것으로 추정된다. GS25의 지난해 매출액은 8조6천661억원이었다. 지난해 말 기준 편의점 점포 수는 CU가 1만8천458개로 GS25(1만8천112개)보다 많다. 2023년 말과 비교하면 CU는 696개, GS25는 722개 순증했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BGF리테일, 지난해 영업익 2,516억…전년비 0.6%↓ 2025-02-11 16:03:33
영업이익은 0.6% 감소했다. 4분기 기준 매출액은 2조 2,165억 원, 영업이익은 51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8.6%, 1.0% 늘어난 수치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신규점의 질적 향상에 더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상품을 발굴하며 지난해 견조한 매출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생과일 하이볼, 맛폴리 디저트 ...
AI반도체가 이끈 실적...ISC 영업이익 317% 급등 2025-02-11 15:58:25
24%, 영업이익은 317%가 증가했다. 세전 이익은 사상 최대인 696억원을 기록했고, 당기 순이익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인 548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향상의 주요 요인으로는 AI 반도체 테스트 소켓 부문의 폭발적 성장이 꼽힌다. 해당 부문은 2023년 128억 원에서 한 해 만에 약 네 배 가까운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
아마존, 분기 매출 '라이벌' 월마트 제치고 처음 1위 오를듯 2025-02-07 03:34:48
1천800억 달러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마존이 유통 및 전자상거래 부문 라이벌 월마트의 분기 매출을 넘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월마트는 뉴욕 증시 상장 기업 중 최대 매출 기업으로 분기당 평균 1천500억(217조원) 달러, 연간으로는 6천억 달러(868조원) 이상의 매출을 자랑한다. 2012년 석유 대기업 엑손...
"한국은 안돼" 떠난 개미들...절반만 남았다 2025-02-06 06:38:01
696억5천900만원으로, 전년(1천294억1천600만원)보다 약 2배에 달했다. 작년 1∼3분기 해외주식 수탁수수료 수익은 8천109억원으로 전년 전체(6천61억원) 대비 33.8%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의 수탁수수료 수익은 1조8천175억원으로 전년 전체(2조3천853억원)의 76.2% 수준이었다. 김현정 의원은 "정부가 국내 증시...
국장 탈출 러시에…작년 국내주식 거래 13%↓·해외주식 39%↑ 2025-02-06 06:15:00
696억5천900만원으로, 전년(1천294억1천600만원)보다 약 2배로 급증했다. 해외주식 수탁수수료도 늘었다. 작년 1∼3분기 해외주식 수탁수수료 수익은 8천109억원으로 전년 전체(6천61억원) 대비 33.8%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의 수탁수수료 수익은 1조8천175억원으로 전년 전체(2조3천853억원)의 76.2% 수준이었다....
작년 순익 3.7조…하나금융, 밸류업 속도낸다 2025-02-04 17:25:23
이익은 2조696억원으로 전년(1조7961억원) 대비 15.2% 늘었다. 반면 이자 이익은 전년보다 1.3% 줄어든 8조7610억원에 그쳤다. 시장금리 하락으로 이자 이익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풀이됐다. 대표적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지난해 4분기 1.69%로 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 1.63%에서 소폭 개선됐다. 하나금융은...
하나금융, 지난해 순익 3.7조 역대 최대…4000억 자사주 매입·소각 2025-02-04 16:49:20
설명했다. 그룹의 핵심이익은 이자이익(8조7610억원)과 수수료이익(2조696억원)을 합한 10조8306억원으로, 전년 대비 1.5%(1551억원) 증가했다. 수수료이익의 경우 전년 대비 15.2%(2,735억원) 증가하며 그룹의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이는 ▲은행의 투자은행(IB) 수수료 증가 ▲퇴직연금 및 운용리스 등 축적형 수수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