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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2026-01-16 19:32:01
SM타운 라이브' 콘서트에서 공개돼 데뷔 전임에도 벌써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일찌감치 CJ ENM에서 내놓은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 SMTR25를 '돌풍급 신인'으로 점쳤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M과 관련해 "중국 시장 침투 측면에서 강한 레퍼런스를 갖췄다"면서 "엑소, 슈퍼주니어 등...
대한해운, 국내업계 첫 全선박 '스타링크' 개통 2026-01-16 17:35:28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운영 중인 선박 38척에 초고속 위성통신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국내 해운사 중 처음으로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통신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약 550㎞ 고도에 쏘아 올린 위성 8000여 개를 사용하는 초고속 위성 인터넷 서비스로 지난달...
NCT 드림, 서울서 투어 피날레…3월 KSPO돔서 6회 공연 2026-01-16 15:56:41
그룹 NCT 드림(DREAM)이 오는 3월 피날레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16일 SM엔터테인먼트는 "NCT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를 오는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SM그룹 대한해운, 국내 업계 첫 전 선박에 '스타링크' 개통 2026-01-16 12:59:14
SM그룹의 대한해운은 운영 중인 전체 선박 38척에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타링크를 설치·개통하는 것은 국내 해운 업계에서 처음이다. 스타링크는 약 550㎞ 고도에 쏘아 올린 위성 8000여 개를 사용하는 초고속 위성 인터넷 서비스로 지난달 4일 한국에서도...
대한해운, 모든 선박에 저궤도 위성통신 '스타링크' 개통 2026-01-16 10:12:54
= SM그룹 대한해운은 모든 선박 38척에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는 550㎞ 고도의 위성 8천여개를 사용하는 서비스로, 기존의 정지궤도 위성보다 지구와의 거리가 가까워 통신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국내 해운업계에서 전체 선박에 스타링크 설치를...
SM그룹 대한해운, 스페이스X '스타링크' 개통 2026-01-16 09:46:35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미국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개통했다. 대한해운은 최근 벌크선과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등 현재 운영 중인 전체 선박 38척에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스타링크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대한해운은 지난해 4월 스페이스X의 국내 공식...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등기임원을 맡아왔다. 그 뒤를 이어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12곳,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각각 5곳의 등기임원을 맡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도 4개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에스엠, 中 개방 최대 수혜...하이브, BTS 복귀 기대감" 2026-01-13 13:31:45
대해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를 권장하며, 특히 SM이 중국 시장 개방 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이라 예측함. -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의 복귀가 가장 큰 이벤트이며, 이를 통한 매출 증대가 기대됨. -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와 빅뱅의 컴백이 주요 모멘텀이며, 이들의 일정이 공개될 때 주가 회복 가능성 큼. - JYP...
SM엔터 상장 '1등 공신'...25년 만에 '작별' 2026-01-12 21:00:57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 SM 측은 "2000년 만 13살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보아, SM과 25년 동행 끝…"미련 없이 떠난다" 2026-01-12 17:09:22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고 밝혔다. SM은 보아에 대해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 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K팝 열풍을 이끄는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