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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00일] '중국 지렛대'로 북한 압박 극대화 2017-04-25 05:45:03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뒷문을 열어주곤 했던 중국의 분위기가 달라진 것이다. 중국은 북한산 석탄 반환을 지시하고, 자국 항공사의 북한행 운항을 중단했으며, 북한 관광상품을 없앴다. 이어 북한 경제를 지탱하는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석유 공급을 중단하기 위해 송유관을 잠글 수도 있다고 압박 강도를 높였다....
[프로야구전망대] 홈런 1위 SK냐, 평균자책점 1위 LG냐 2017-04-24 09:36:00
전열에서 이탈해 있음에도 불펜진은 평균자책점 2.54의 성적으로 뒷문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다. LG의 팀 타율은 0.275로 공동 4위다. 홈런은 12개(공동 7위)로 SK의 ⅓ 수준이다. 무엇보다 기복이 심해 LG는 개막 6연승 후 5연패를 당하는 등 팀 성적이 요동치기도 했다. 그럼에도 LG가 줄곧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
한화 김태균 '빛바랜' 64경기 연속 출루 신기록 2017-04-22 21:13:28
불안한 KIA 뒷문을 공략해 연속 안타로 2점을 따라붙었다. 그러나 2사 1, 3루에서 손주인이 임창용에게 삼진으로 물러난 바람에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SK 와이번스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8-4로 꺾었다. SK 주포 최정은 1회 솔로포, 3회 3점포 등 연타석 대포와 함께 5타점을 쓸어담아...
양상문 LG 감독 "당분간 김대현 선발, 신정락 마무리" 2017-04-21 18:28:08
로테이션을 소화한다. 군 복무를 마친 잠수함 신정락(30)은 뒷문을 책임진다. 양상문 LG 감독은 2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당분간 김대현을 선발로 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대현은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프로 첫 선발로 나서 5⅓이닝 6피안...
'FA컵 탈락' 전북-포항, 클래식 선두 놓고 '맞대결' 2017-04-20 11:12:38
다만 포항은 6실점으로 3실점에 그친 전북보다 '뒷문 단속'이 약한 모습이다. 전북과 포항 모두 FA컵 탈락으로 추락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게 핵심인 만큼 이번 7라운드 맞대결은 승리가 절실하다.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에서 두 팀의 '토종-외국인' 공격조합의 화력 대결도 관심거리다. 포항의...
자율주행차 다닐 판교테크노밸리는 '출근전쟁 중' 2017-04-20 07:02:11
된 마을버스에 앞문, 뒷문 가리지 않고 올라타다 보니 22인승 버스는 금세 터질 듯 50여명이 꽉 찼다. 판교역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오가는 마을버스에 붙은 '맞춤형 버스'라는 별칭이 쓴웃음을 짓게 한다. 이 때문에 1㎞ 이상 거리를 긴 대열을 이뤄 출근하는 광경이 매일 아침 반복된다. 그나마 메이저 IT 기업들은...
우리은행, 1분기 순익 6천375억원 `어닝서프라이즈`‥2011년 이후 `최대` 2017-04-19 15:42:04
우량 자산 증가, 철저한 뒷문 잠그기를 통한 대손 비용을 줄이며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비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점포와 인력 효율화를 통한 판관비 절감도 분기 최대 순익 달성에 한 몫한 가운데 특히 중국 화푸 관련 대출채권 매각이익 1,706억원에 더해 순이자마진(NIM)도 전분기에 비해...
김기태 KIA 감독이 진단한 불펜 부진 원인과 희망 2017-04-18 18:32:43
KIA 타이거즈에도 '아킬레스건'이 있다. 바로 헐거운 뒷문이다. KIA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은 10.15로 유일하게 10점대를 넘어섰다. 지난해 최다 블론세이브(21개) 팀이었던 KIA는 현재도 가장 많은 4개를 기록하고 있다. 마무리 임창용과 셋업맨 한승혁이 나란히 2개씩 불을 질렀다. 결국, KIA는 불펜 불안을 덜기...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 수원 삼성 떠날 듯(종합) 2017-04-18 16:08:23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수비수로서 대표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킨 것은 물론 득점포까지 가동하며 대표팀의 역대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3차전에서는 머리와 발을 함께 써서 득점에 성공, '헤발슛'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5년 넘게 알 사드에서 활약한...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 수원 삼성 떠날 듯 2017-04-18 09:40:46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수비수로서 대표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킨 것은 물론 득점포까지 가동하며 대표팀의 역대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3차전에서는 머리와 발을 함께 써서 득점에 성공, '헤발슛'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5년 넘게 알 사드에서 활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