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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회사채 투자 '경계령' 2016-02-04 18:12:25
국적 선사인 현대상선이 재무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자율협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상선 회사채를 사들인 개인투자자에게 ‘비상’이 걸렸다. 만기가 돌아오더라도 모든 원금을 돌려받지 못할 뿐 아니라 채권 일부는 현대상선 주식으로 대신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 자율협약이 무산되면 채권...
<김기자의 마켓노트> 위기의 해운업…오너 사재까지 털었다 2016-02-02 09:36:08
시작된 1985년 이후 가장 낮은 기록입니다. 국내 양대 선사인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은 구조조정과 자구 노력을 이어왔지만, 970%, 680%대에 달하는 부채 비율에 고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부채 수준인 2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정부는 지난해 해운사들이 선박을 도입할 때 지원할 1조 4천억 ...
[biz칼럼] 해운업 지원 시점을 놓치지 말아야 2016-01-27 17:47:26
선사인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조차 부채비율을 400% 이하로 낮추기 위해서는 최대 1조원의 자본을 확충해야 하는데, 이미 6조원에 이르는 고강도의 자구노력을 한 두 회사는 추가 자구 여력이 없는 상태다. 지금과 같은 불황에서 새로운 투자를 기대하는 것도 나무 위에서 생선을 맨求?격이다.국책은행 등의 자금이 투자되는...
현대상선, 1천억원 벌크선사업 매각 추진 2016-01-21 10:00:12
선사인 에이치라인해운에 벌크선 사업을 넘기겠다는 겁니다. 현대상선의 지난해 3분기 매출액에서 벌크선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7%. 4분의 3을 차지하는 컨테이너 사업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매각이 이뤄지면 천억 원 가량의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대상선은 재무구조 개선을...
폴라리스쉬핑(주) 한희승 회장, 한국해양대 총동창회장 취임 2016-01-20 15:10:52
벌크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주)를 운영하며 국내외 물류수송과 관련 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한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5만여 동문 상호간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총동창회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장학사업 등을 통한 모교지원과 동창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활동에 박차를...
<이란 특수 오나> ④삼성·현대車 인기…대박 기대감 2016-01-19 07:02:15
이에 따라 이란 제재 이전에 주요 선사인 NITC, IRISL 등과 거래해 왔던 현대중공업[009540], 대우조선해양[042660], 삼성중공업[010140] 등 빅3는 유조선 등의 발주에 대비해 현지 입찰 정보 등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란발 선박 신규 건조를 위한 여러 움직임이 조금씩나타난다는...
[해운업 구조조정] 정부 "선박펀드 지원 받으려면 부채비율 400% 이하로 낮춰라" 2015-12-30 19:02:52
선사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글로벌 해운업황이 장기 침체된 데다 고효율에코십 신규 투자가 중단되면서 원가경쟁력이 지속 하락하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 여기에다 두 회사 모두 빚더미에 짓눌려 있다. 자본잠식 상태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총차입금이 각각 5조9600억원(9월 말)과 4조5400억원(10월 말)에...
부산 하늘길·뱃길 '새 역사' 썼다 2015-12-23 18:25:49
세계 1, 2위 선사인 머스크와 msc가 공동 운항으로 부산항을 찾는 환적화물 운항횟수가 늘어 컨테이너 물량이 250여만teu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항만공사 관계자는 “이 같은 증가 추세라면 최근 물량이 줄고 있는 세계 5위 홍콩항을 누르고 내년에는 부산항이 6위에서 5위로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고...
조선 빅3 올해 수주 270억달러…목표치 60%도 못채워 2015-12-09 10:13:20
아니다"면서 "세계 1위 선사인 머스크도 긴축 경영에 들어가고 발주 계획도 취소하고 있어 이런 영향을 받을 것으로보인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조선소들이 지난해와 올해 잇따라 대규모 적자를 낸 이후일련의 구조조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 선박 및 해양플랜트 수주도 수익성을최우선 고려하게...
사면초가 몰린 현대그룹 남은 승부수는 영구채 발행 2015-11-11 07:30:05
선사인 머스크는 최근 고강도 구조조정에도 1만8천TEU급 이상 초대형 에코십을 잇따라 발주했다. 국내 해운업계에서는 이번에도 에코십을 발주하지 못하면 영원히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위기론이 팽배한 상황이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제3기구를 통해 국적선사의 고용선료 계약을 이관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