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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거대 스케일·리얼함 담은 비하인드 스틸 공개 2020-02-17 10:35:16
‘1917(감독 샘 멘데스)’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1917’ 제작 비하인드 스틸 속에는 생생한 영화 촬영 현장과 거대한 스케일로 재현한 로케이션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마치 전쟁터를 그대로...
'친한 예능' 샘 오취리, 육식 본능에 물고기팀 배반…'배신의 아이콘' 등극 2020-02-12 08:02:00
이에 이연복은 “음식을 안 먹어도 먹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설명”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뿐만 아니라 전통 음식 명인 김혜숙은 “더 말해 뭐해”라며 극찬의 정점을 찍었고, 결국 육고기팀에게 글로벌 여행 매거진 창간 9주년 특집호의 특집 기사 게재권의 영광이 돌아가 어떤 기사가 탄생할지...
오스카 휩쓴 봉준호 `기생충`…작품상 등 4관왕 쾌거 2020-02-10 13:58:56
출신 리안 감독 이후 두 번째다. 리안 감독은 할리우드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2006) `라이프 오브 파이`(2013)로 두 차례 수상했다. `기생충`은 우리말로 된 순수한 한국 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아시아계 작가가 각본상을 받은 것도 `기생충`이 처음이다. 봉 감독은 마틴 스코세이지(`아이리시맨`), 토드...
'친한 예능' 브루노, 집념 끝 미션 극적 성공…불운→행운으로 완벽 탈바꿈 2020-02-05 08:00:00
‘물고기팀’ 최수종-김준호-샘 오취리-로빈 데이아나와 ‘육고기팀’ 데프콘-이용진-샘 해밍턴-브루노로 나뉘어 매거진 기사 게재권과 숙소 선택권을 걸고 빅매치를 펼치게 된 8인방은 팀별로 잘 알려지지 않은 전라도의 숨은 맛 세 가지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샘·현대리바트 "3.5조 온라인 시장서 돌파구" 2020-02-03 17:29:07
한샘 회장은 “이르면 3년, 늦어도 7년 안에 온라인 시장에서 매출 1조원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현재 한샘의 온라인 매출은 2000억원 선에서 지지부진한 상태다. 한샘이 내세우는 건 ‘직배송·직시공 서비스’다. 한샘 제품뿐 아니라 한샘몰에 입점한 업체의 제품까지 한샘 시공 계열사인...
‘블랙독’ 서현진, 아픈 손가락 정택헌과 만남 2020-02-03 10:22:37
정을 나눴던 구재현(박지훈), 진유라(이은샘)와 달리, 존재감이 없었던 황보통은 고하늘의 또 다른 아픈 손가락이 되었다. 무엇보다 황보통의 자퇴 신청서는 고하늘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자신이 놓친 것은 무엇인지 되돌아보며 모든 학생을 포용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자 다짐한 고하늘. 말없이 자퇴 신청서를 제출하고...
'블랙독' 서현진, 자퇴 신청서 낸 정택현 마음 돌릴 수 있을까 2020-02-03 09:21:00
정을 나눴던 구재현(박지훈 분), 진유라(이은샘 분)와 달리, 존재감이 없었던 황보통은 고하늘의 또 다른 아픈 손가락이 되었다. 무엇보다 황보통의 자퇴 신청서는 고하늘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자신이 놓친 것은 무엇인지 되돌아보며 모든 학생을 포용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자 다짐한 고하늘.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방학 시즌 더 게을러진 집순이들 위한 간단 홈 케어 2020-01-31 15:08:00
오산이다. 오히려 가만히 놔둔 피부는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기름과 미세먼지, 땀 등의 노폐물들이 쌓여 더한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 아무리 집순이라도 갑자기 생기는 일정은 어쩔 수가 없을 것. 한동안 관리 안 한 피부에는 오돌토돌한 트러블들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방치의 무서움을 자각하는 순간이다. 90여...
'1917' '조조 래빗' '작은 아씨들'…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줄줄이 개봉 2020-01-28 17:40:22
그레타 거윅 감독의 성장 드라마 ‘작은 아씨들’, 샘 멘데스 감독의 전쟁물 ‘1917’ 등 제92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들이 다음달 줄지어 개봉한다. 국제극영화상 후보작인 스페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와 폴란드·프랑스 합작 영화 ‘문신을 한...
'블랙독' 기간제 교사로 대치고에 남은 서현진, 2년 차 선배美 뿜뿜 2020-01-28 08:38:00
교무부장이 안 되면 학교 내 라인이 없는 도연우(하준 분), 배명수(이창훈 분)를 쥐락펴락하겠다는 무언의 압박을 넣었다. 더불어 고하늘이 왜 선생님이 되고 싶어 했는지를 알게 된 박성순은 결국 진학부에 남기로 했다. 1년 동안 진학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로 결심한 것. 치열했던 교무부장 자리는 한재희 부장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