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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전 야당 의원 암살' 태국인에 무기징역 선고 2025-10-04 10:18:50
올해 1월 태국에서 캄보디아 전 야당 의원을 총격해 암살한 혐의로 기소된 태국인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4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태국 방콕 형사 법원은 전날 살인과 무기 소지·사용 등 혐의로 기소된 태국인 에깔룩 패노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법원은 또 피해자 가족에게 배상금으로 총 170만 밧(약...
"연휴 끝나고 달려보자"…개미들 '실탄 장전' 2025-10-04 08:13:17
연중 최고치(76조8천100억원)에 가깝고, 1998년 6월 통계 산출 이래 사상 최고치인 지난 2021년 5월 3일(77조9천억원)에 비해 약 1조4천억원 모자란 수준이다. 여유자금을 단기 보관하는 '파킹' 자금인 CMA(자산관리계좌) 잔고도 지난 1일 기준 94조1천900억원으로 연중 최고치인 지난달 25일의 94조4천400억원...
[머니플로우] 개미, 황금연휴 앞두고도 '실탄 장전'…예탁금 사상최고 눈앞 2025-10-04 08:00:04
94조1천900억원으로 연중 최고치인 지난달 25일의 94조4천400억원 부근이었다. 시장 참여자들이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인 신용공여 잔고도 23조3천500억원으로, 연중 최고 기록인 지난달 26일의 23조5천400억원에서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 유사시 대처가 불가한 황금연휴를 앞두고...
유엔기후총회 흔드는 '바가지 숙박비'…저개발국 불참 검토 2025-10-04 02:17:44
11월 브라질 벨렝서 개최…"160여개국 중 절반은 아직 예약 못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다음 달 브라질 벨렝에서 열릴 예정인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현지 숙박업소들의 '바가지요금'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브라질 북부 아마존 열대우림과 맞닿은 파라주(州) 벨렝 지역...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근 5년간 478억원" 2025-10-03 13:55:23
1천200만원, 2023년 95억8천200만원, 2024년 95억4천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작물별로는 채소류가 5년간 94억7천500만원으로 피해가 가장 컸고, 사과 87억2천500만원, 벼 48억900만원, 배 17억1천200만원 순이었다. 피해 지역은 강원도가 5년간 101억8천500만원으로 가장 컸고, 경북 71억6천600만원, 충북 51억3천만원, 전북...
"물가 부담"…'5만원 이하' 가성비 선물 대세 2025-10-03 13:28:36
참치 & 식용유 혼합세트가 1위, 4만4천940원 상당 김 & 참치 혼합세트가 2위, 5만3천880원 상당 육포가 3위였다. 순위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1만∼3만원대의 김 선물세트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22% 늘며 달라진 트렌드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축산류는 각각 9만9천800원인 호주산과 미국산 LA식 갈비가 1·2위를...
"중학생 되니까 건물 줄게"…5년간 1.5조 '폭증' 2025-10-03 11:57:29
2022년 3천580억원, 2023년 2천942억원, 2024년 1천812억원으로 연평균 약 3천74억원의 부동산이 조부모로부터 미성년 손자·손녀에게 증여됐다. 대물림된 부동산의 종류별 평균 증여액을 보면 건물이 토지를 웃도는 흐름이 뚜렷하다. 2018년에는 증여 1건당 토지가 평균 1억9천만원, 건물은 1억6천100만원으로 토지...
지구촌 휩쓰는 'Z세대 시위'…'아시아→남미·아프리카'로 확산 2025-10-03 08:01:10
가운데 20% 이상이 빈곤층이며, 1인당 연 소득도 1천400달러(약 194만원)에 불과해 남아시아에서는 아프가니스탄을 제외하고 가장 낮다. 일자리를 찾으려고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는 대다수 네팔 청년과 달리, '네포 키즈'(nepo kids)로 불리는 부유층 자녀들은 사치와 특권을 누리고 있다. Z세대가 소셜미디어 등...
조부모가 미성년 손주에게 물려준 부동산 5년간 1.5조원 2025-10-03 07:00:10
1천812억원으로 연평균 약 3천74억원의 부동산이 조부모로부터 미성년 손자·손녀에게 증여됐다. 대물림된 부동산의 종류별 평균 증여액을 보면 건물이 토지를 웃도는 흐름이 뚜렷하다. 2018년에는 증여 1건당 토지가 평균 1억9천만원, 건물은 1억6천100만원으로 토지 증여액이 컸으나 2021년에는 건물(1억9천900만원)이...
4년반 동안 폐기된 화폐 쌓으면 에베레스트산 77배 2025-10-03 05:51:00
19억6천400만장의 화폐를 폐기했다. 액면가로 따지면 13조5천636억원 규모다. 이 중 지폐는 16억5천700만장, 13조5천25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주화는 3억700만장, 386억원이었다. 연도별로는 2021년 4억300만장, 2022년 4억1천300만장, 2023년 4억8천400만장, 2024년 4억7천500만장 등이었고, 올해 들어 6월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