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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이동의 자유 제공"..."현대차 新모빌리티 주도" [CES2020] 2020-01-07 17:43:02
비전은) 도심형 항공기(UAM), 목적 기반 자동차(PBV), 그리고 허브(HUB)입니다. 이들은 지상과 공중, 그리고 사람들을 연결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크게 세 가지로 구성했습니다. 날아다니는 자동차, 이른바 `도심형 항공기`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자율주행차, 끝으로 이 둘을...
[CES 2020] 정의선 수석부회장 "수직 이착륙 비행체 2028년 상용화" 2020-01-07 17:32:24
모임으로써 새로운 복합 공간이 될 수 있다. 각종 의료용 PBV가 허브에 모이면 하나의 종합병원이, 카페용 및 전시용 PBV가 모이면 복합문화공간이 된다. 우버와 손잡고 비행체 개발 자동차업계에서는 ‘파격 중의 파격’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자동차 제조사가 CES라는 대형 전시회에서 자동차가 아니라 비행체...
[연합시론] 하늘길 모빌리티 혁명은 법과 제도 뒷받침으로 완성된다 2020-01-07 16:48:31
비행체(PAV)-허브-목적기반 모빌리티(PBV)로 이어지는 스마트모빌리티 개념도 및 우버와 함께 개발한 PAV 콘셉트 모델(S-A1)을 공개했다. 앞으로 이런 비전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하고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일은 전적으로 현대차의 몫이다. 개인용 비행체가 추락하거나 충돌하면 치명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CES2020] 현대차, '도심형 항공기' 포함한 미래 모빌리티 비전 공개 2020-01-07 15:44:25
UAM과 PBV를 연결하는 공간으로, 이 공간을 통해 사람들이 교류할 수도 있는 공간을 일컫는다. 현대차는 이 세 솔루션을 융합해 인간 중심의 역동적인 미래도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이번 CES를 통해 `UAM-PBV-Hub`를 축으로 하는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비전으로 고객에게 이동의 자유로움과 차별화된 경험을...
CES 간 정의선 "개인항공기 2028년 상용화"…국토부 "적극 지원"(종합) 2020-01-07 10:33:23
이동 통로로 이용하는 서비스다. 목적기반모빌리티(PBV)란 지상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동안 승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환경 이동 솔루션이다. 허브는 UAM과 PBV를 고객에게 연결하는 공간이면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장의 역할을 한다. 현대차는 우버와 협업해 처음 개발한 PAV 콘셉트 모델 'S-A1'을...
정의선 "도심항공모빌리티 2028년께 상용화…정부와 협의중" 2020-01-07 10:00:03
위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모빌리티 환승거점(허브)'을 제시했다. [https://youtu.be/KopeA8BrHwk] 이를 통해 차세대 브랜드 비전인 '인류를 위한 진보'를 가속화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 현대차[005380]의 구상이다. 도심항공모빌리티(UAM)는...
현대차 이상엽 디자인센터장 "차가 생활공간으로 진화한다" 2020-01-07 09:30:00
가졌으며 공용화 사회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준다"며 "또 PBV와 허브의 결합을 통해 개인용 비행체(PAV)를 쉽고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허브가 지금의 공항처럼 멀고 이착륙 기능만 있다면 누가 이용하겠나"라며 "PAV-PBV-UAM이 같이 연결돼서 도시 전체에 끊김 없는 이동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CES2020] "현대차 미래 디자인 콘셉트는 `생활 공간`" 2020-01-07 09:30:00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컨대 치과와 내과, 약국 PBV가 허브에 도킹되면, 그 허브가 병원이 되는 것"이라면서 "PBV는 다양한 목적에 맞게 유연한(flexible) 공간으로 디자인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상용화 시점에 대해서는 "제작 방식과 서비스 방식 등 모든플랫폼을 같이 고민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연도를...
[종합] 2023년 5인승 '하늘 나는 현대차', 한강 '허브'에서 탄다 2020-01-07 08:59:51
모빌리티(PBV) △모빌리티 환승 거점(Hub)을 활용해 인간 중심의 역동적 미래도시를 구현하는 구상을 밝혔다. 현대차는 세 가지 솔루션을 토대로 미래도시와 사람들이 공간과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담았다. 동시에 '인류를 위한 진보'를 가속화하고,...
정의선, CES서 '인간중심' 미래도시상 제시…"이동의 자유 제공" 2020-01-07 08:00:15
이와 관련해 현대차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모빌리티 환승거점(허브)'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https://youtu.be/KopeA8BrHwk] 이를 통해 차세대 브랜드 비전인 '인류를 위한 진보'를 가속화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 현대차의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