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 '달라진 빌트인 가전' 미국 출격 2016-12-22 17:42:44
북미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4문형 서랍식 프렌치도어 타입의 제품이다. 보관하는 재료에 따라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플렉스 존’이 특징이다. ‘삼성 빌트인 콤비 오븐’은 전자레인지와 오븐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세계 최초로 기기 내부에 led(발광다이오드)조명을 설치해 요리 과정을 더욱...
삼성전자, ‘CES 2017’서 프리미엄 주방가전 패키지 공개 2016-12-22 11:00:00
뎁스 냉장고’는 북미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4문형 서랍식 프렌치도어 타입의 제품으로, 주방 조리대의 깊이와 높이를 맞춘 외관 사이즈가 특징이다. ‘플렉스 존’이 있어 보관하는 재료에 따라 냉장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북미향 프리미엄 주방가전 패키지에서 가장 핵심 제품인 ‘...
[최순실 4차 청문회] “고영태, 태블릿PC 들고다녀…태블릿PC 최순실 것” 2016-12-15 22:07:06
왔다. 마지막에 서랍을 열어봤고, 태블릿PC가 안에 있던 것을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책상을 사무실에 두고 온 것은 최씨의 지시였다"면서 "최씨와 고씨의 사이가 안좋아 고씨가 사무실에도 나오지 않던 때였다. 최씨가 괜히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고씨의 책상은 놔두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고씨가 지난...
‘살림하는 남자들’ 봉태규, 이색 장아찌 4종 담기 도전 2016-12-13 17:06:14
것. 그릇을 찾아내기 위해 주방의 모든 서랍을 뒤지며 완벽한 풀 세팅을 고집해 출연진들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그의 미적 감각은 감자 장아찌를 만드는 데서도 나타났다. 쿠키 틀을 이용해 감자를 찍어 리틀 시하 감자를 만들어 낸 것. 출연진들의 탄식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예술혼을 불태워 모두의...
여자친구 속이기 위해 구치소장 명의 도용한 20대 징역형 2016-12-05 15:01:17
자신이 구치소장으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처럼 꾸몄다. A씨는 한 대기업 그룹으로부터 상속받을 재산이 있다며 속인 여자친구가 자신을 믿도록 하려고 복도 책상 서랍 안에 들어있던 보고문을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총 7차례 중 6차례를 사기죄로 형사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며 "많은...
웜톤 vs 쿨톤, 스타들 메이크업 비교 분석 2016-11-28 17:27:00
컬러의 화장품들을 샀지만 어울리지 않아 서랍에 고이 넣어둔 경험이 있는가. 이와 같이 메이크업 초보자의 경우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알지 못해 어려움을 낭패를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퍼스널 컬러란 타고난 개인의 신체 컬러를 말하는데 맞지 않는 톤을 사용할 경우 피부 결이 거칠어 보이고 투명도가 떨어져 보이게...
4년 뒤엔 '동전 없는 사회' 2016-11-21 18:48:24
32.4% 증가했다. 저금통이나 서랍 속에 잠자는 동전이 많아 환수율이 낮은 탓이다. 동전이 사라지면 동전을 제작하는 데 소요되는 500억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현금 사용은 이미 줄고 있다. 한은이 전국의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이 이용된 지급수단(건수...
불신정국…앗! 감청 당할라, '보안폰' 꺼리는 고위공무원 2016-11-21 18:14:31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후 상당수 공무원 서랍에 보관 업무엔 개인 휴대폰 사용 [ 강경민 기자 ] 정부 부처 차관인 a씨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가 터진 뒤 부처에서 지급받은 공용 휴대폰(보안폰)을 쓰지 않고 책상 속 서랍에 넣어뒀다. 기자들과의 통화뿐 아니라 직원들에게 업무 지시를 할 때도 개인...
[주목! 이 책] 연극, 기억의 현상학 2016-11-17 17:38:34
환갑의 연극평론가가 연극과 함께한 인생을 돌아보는 글과 그동안 서랍에 묵혀둔 미출간 논문들을 담았다. ‘안치운 연극론’의 핵심어는 ‘기억’이다. 저자는 “연극은 과거를 단순히 저장하고 재연하는 것이 아니라 늘 새롭게 기억하고 재생산하는 예술”이라고 정의한다. “삶이...
답답한 세상 '질겅질겅'…껌 대신 젤리 씹는다 2016-11-14 17:48:35
있다”고 해석했다.회사원 안수진 씨(33)는 “젤리는 사탕보다 살이 덜 찔 것 같은 느낌인 데다 껌보다 씹는 맛이 좋다”며 “먹을 때 입안에서 소리도 나지 않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서랍 속 간식’으로 최고 인기”라고 말했다.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