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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휴머노이드의 인건비 2025-03-10 17:33:05
따르면 2023년 기준 상용근로자 평균 연봉은 5053만원이다. 휴식도 필요 없다. 사람 직원으로 공장을 24시간 돌리려면 최소 3개 조(8시간씩 근무)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휴머노이드는 1개 조로 충분하다. 로봇의 업무 효율이 사람과 동일하고 내구연한이 1년이라고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비율)가...
"매달 책 샀더니 대출받았어요"…'일상'으로 신용등급 판단한다 2025-03-09 17:47:24
김모씨(30)는 대출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연봉 3500만원의 신입사원인 그는 입사 직후인 1년 전 신용카드를 처음 발급받았다. 신용점수는 700점이었다. 김씨는 올해 초 1000만원가량 목돈이 필요해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신용점수가 낮아 대출받기 어려웠다. 카카오뱅크는 금융 거래가 부족한 김씨의 신용을 다양한 일상...
대학가 'AI 인재양성' 올인…'인공지능 간판' 건 학과 늘어난다 2025-03-09 17:14:34
12억6000만원)에 달하지만 서울대 정교수 연봉(2020년 기준)은 약 1억2000만원에 불과하다. 서울대 교수 연봉은 5년이 지난 지금도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고 직원 처우가 서울의 주요 대학보다 열악한 지방대는 AI 전임 교원을 구하는 데 더욱 애를 먹고 있다. 조선대 AI공학과는 교수 7명 가운데...
미국 12억 vs 서울대 1억…'누가 한국 오겠나' 비상[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3-08 19:16:30
12억6000만원)에 달하지만 서울대 정교수 연봉(2020년 기준)은 약 1억2000만원에 불과하다. 서울대 교수 연봉은 5년이 지난 지금도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고 직원 처우가 서울의 주요 대학보다 열악한 지방대의 경우 AI 전임 교원을 구하는데 더욱 애를 먹고 있다. 조선대 AI공학과는 교수 7명...
펀드로 1500만원 벌었다고 좋아했는데…60대 주부 '비명' [고정삼의 절세GPT] 2025-03-08 16:53:38
15.4%(지방소득세 포함)로 분리과세된다. 예를 들어 연봉 1억1000만원인 직장인이 종합과세 적용 시 세율은 38.5%다. 이때 금융소득 4000만원이 발생했다면 2000만원 초과분인 2000만원에 대해 해당 세율과 원천징수 세율의 차이인 23.1%를 곱해 세금으로 약 460만원이 추가 발생한다. 기존 15.4%로 원천징수된 616만원에...
세계무역대전의 주범은 트럼프?…"세계화는 17년 전 끝났다" [김인엽의 매크로 디코드] 2025-03-08 08:00:02
3.6%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021년 중국인 평균 연봉은 10만5000위안, 약 1만6153달러로 올라왔습니다. 미국인 평균 연봉의 약 3분의1까지 격차가 좁혀진 것입니다. 임금 격차가 좁혀지면서 낮은 노동비용을 이유로 중국에 아웃소싱을 하던 기업들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인도·동남아시아 등 노동비용이 더 낮은 국가로...
[고승연의 경영 오지랖] 위기의 시대, 리더의 책임 2025-03-07 17:37:51
큰 책임의 대가로 높은 연봉과 많은 혜택을 받기 때문이다. 방향성을 제시하지도 않고, 제때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서 자신이 관리하고 지시를 내리는 직원에게 무조건 ‘더 알아보라, 더 고민해보라’고만 하며 시간을 끌면 그 조직만이 아니라 기업 전체가 타격을 받기 마련이다. 정치·행정 용어 중 ‘NIMTOO(not in my...
[천자칼럼] 재벌집 막내아들, 조정호 2025-03-07 17:28:27
될 수 있고, 사장단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게 철두철미한 성과 평가다. 메리츠 사장단은 임직원 개개인을 성과 평가하는 데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다. 업계 최고의 인재가 메리츠로 향하는 이유다. 조 회장을 1위 주식 부자로 만들어준 것은 지배구조다. 쪼개기 상장이 논란이 된 2022년 메리츠는...
'매달 통장에 1억 넘게 꽂혔다'…초고소득 직장인의 정체 2025-03-07 09:05:14
보수월액 보험료의 절반을 직장가입자가 직접 부담하는 만큼, 연봉 14억3550만 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직장인이 실제로 납부한 건강보험료 상한액은 월 424만710원, 연간 5088만8520원이었다. 이들은 일반 직장인과는 달리,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소유주, 임원, 전문 최고경영자(CEO), 재벌 총수 등으로, 연봉이 수십억에서...
"주4일제 좋다더니"…취준생들 '주5일제' 더 선호한 이유는 2025-03-07 08:15:58
Z세대 취업준비생 절반 이상은 주4일제를 원하면서도 연봉이 줄어들 경우 주5일제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Z세대 취준생 17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41%는 가장 선호하는 근무 형태로 '주4일제'를 선택했다. 28%는 '유연근무제'를 꼽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