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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스] 중국에 울고 웃는 호주…원자재 쇼크 '차이나 머니'로 회복 2016-05-06 20:44:30
턴불 호주 총리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00여명의 비즈니스 사절단과 동행했다. 관광, 교육 분야의 중국 수요를 더 확대하기 위해서다.중국 의존도 심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원자재시장처럼 자칫 호주 경제에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다. 시드니모닝헤럴드는 “호주는 서구 경제권 가운데 중국에 가장...
[인터뷰] 당신의 별이 되고 싶은, 그룹 아스트로 2016-05-06 16:22:00
라키: 저희 타이틀인 숨바꼭질 안무 보시면 턴이 정말 많아요. 그 턴을 세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은우: 연습할 때 안무가 잘 맞는 것도 중요한데 표정&제스처라고 얼굴만으로 노래를 맞추는 것도 많이 했어요. 저희끼리 스토리라인을 만들기도 하고요. 꽃게 춤 하면서도 표정이나 제스처가 변해요. 그런 것을...
[글로벌 컨트리 리포트] 중국에 울고 웃는 호주…원자재 쇼크 뒤 '차이나 머니'로 활력 2016-05-01 18:29:29
턴불 호주 총리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00여명의 비즈니스 사절단과 동행했다. 관광, 교육 분야의 중국 수요를 더 확대하기 위해서다. 호주의 원자재 업체 역시 중국에서 새로운 수요를 찾고 있다. 멜버른에서 만난 세계 최대 광물회사 bhp빌리턴의 제임스 애거 부사장은 “중국의 농업생산성 증가를 겨냥해 칼륨 비료...
일본 '잠수함 구애' 거절한 호주…그 뒤엔 중국의 입김 있었다 2016-04-27 17:40:26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물러나고 실용주의를 강조한 맬컴 턴불 총리가 집권하면서다. 그 틈새를 프랑스가 파고들었다. 호주에 잠수함 건조기술을 이전하고, 호주 내 건조로 2800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턴불 총리의 환심을 샀다.○“중국 입김이 작용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 아사히신문 등 일부 언론은 이...
[기업 몰리는 부산] '제조업 엔진' 뜨거워진 부산…작년 수출 6%↑ 전국 1위 2016-03-06 18:48:44
있다”고 말했다.조선업계가 심각한 불황에 시달리고 있지만 부산 조선기자재업체는 차별화한 기술력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선박건조업체 스타코, 선박 레벨계측장치업체 한라ims 등이 대표적이다. 스타코는 주로 선박 내 숙박 설비 등을 생산해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무역의날 ‘1억불 수출탑’...
[Book] 시가총액 1위 구글 다음은 어떤 산업일까? 2016-02-27 13:31:51
눈에 불을 키고 찾고 있다. 제2의 구글을 찾아서 말이다. 요즘은 이처럼 주목받고 있는 벤처기업을 ‘스타트업’이라고 한다.‘나는 기업에 투자할 일이 없는데’라면서 관심을 아예 갖지 않는 것은 바보 같은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스타트업(기업)들은 미래의 일자리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손흥민 72분` 토트넘, 에릭센 생일 자축 결승골로 맨시티에 승리 2016-02-15 11:34:29
불이 떨어진 홈팀 맨시티는 그로부터 3분 뒤에 야야 투레의 오른발 감아차기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노렸지만 토트넘 골키퍼 우고 요리스의 손끝에 스친 공이 크로스바를 때리고 말았다. 그렇다고 해서 맨시티가 54,551명 홈팬들 앞에서 포기할 수는 없었다. 74분에 기어코 동점골을 뽑아낸 것이다. 나이지리아 출신의...
위기의 트위터··성장 정체로 고위임원 절반 무더기 퇴사 2016-01-26 10:37:24
턴, 제품 책임자 케빈 와일 등 4명이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중 로터, 스탠턴, 와일은 트위터에서 5년 넘게 근무한 고참 임원이며, 스키퍼는 2014년 그루폰에서 트위터로 옮겼다. 도시는 이들의 퇴사를 이번 주에 임직원들에게 알릴 계획이었으나 임원 퇴사에 대해 부정확한 보도가 나옴에 따라 예정보다...
[통신원 리포트] "영국은 가장 창업하기 쉬운 국가입니다" 2016-01-20 08:03:21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미지 대국`이라 불릴만한 영국이 전개하고 있는 그레이트 캠페인(GREAT Campaign)을 들어본 적 있는가? 영국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레이트 브리튼(Great Britain)섬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은 이 캠페인은 지난 2012년 열린 런던 올림픽과 여왕 즉위 후 영국의 자랑스러운 가치를 소개하는 것을...
[SNS STAR] DAVE "안녕하세요? `병맛 양키` 데이브입니다" 2015-12-01 14:04:03
`양키`를 비하하는 말로 많이 쓰는데 나는 양키라고 불리는게 좋다. 안녕하세요? 병맛 양키 아티스트 데이브입니다. 한국말 잘하네? 영어 해야 할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다. 다 술자리에서 배운 거다. 어학당에 1년 등록했는데 3주만 가고 안 나갔다. 맨날 "철쑤 쒸, 뭐 먹코 싶습니카?" "영희 씨, 어디 캅니카?"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