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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수감논란' 탁신 전 태국 총리, 대법판결로 1년 교도소 실형(종합) 2025-09-09 14:56:08
총리는 2023년 8월 15년간의 해외 도피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권한 남용 등 유죄가 인정돼 8년 형을 받고 수감됐다. 하지만 심장질환과 흉통을 호소해 당일 밤 곧바로 경찰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후 왕실 사면으로 형량이 1년으로 줄었고 병원 생활 6개월 만에 가석방돼 교도소에서는 단 하루도 지내지 않았다. 이와...
금감원 직원 검은 옷 입고 700명 모여…금융위는 '엑소더스' 조짐 2025-09-09 14:06:55
집단 행동 본격화9일 금감원에는 직원 700여명이 출근 전인 오전 8시에 검은 옷을 입고 1층 로비에 모여 조직개편에 반대하는 집회를 했다. 전체 직원의 30% 규모다. 직원들은 약 50분간 '금소원 분리 철회하라', '공공기관 지정 철회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로비에 들어서지 못한 이들은...
"이 가격에 왜 안 사?"…인기폭발한 '2000만원대' 가성비 車 [신차털기] 2025-09-09 13:30:01
될 수 있다. 운전석에 앉으면 플로팅 타입의 8인치 컬러 클러스터와 1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이 연결된 운전자 중심의 인스트루먼트 패널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 디스플레이가 운전자를 향해 약 9도 기울어져 있어 조작하기에도 편리하다. 다만 내부 인테리어는 조금 아쉽다. 기어 노브는 다른 차들과 비교했을 때 다...
하나증권 "미국 9월 '빅컷' 가능성 적어…연내 2회 인하" 2025-09-09 12:40:38
최근 8월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나타난 고용시장 부진을 고려할 때 연준이 9월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보면서도 "관세에 따른 물가 우려가 상존하는 상황에서 빅컷 가능성은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연준은 올해 9월과 12월 각각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며 내년 금리 인하 속도는 시장...
트럼프 차남 "전통금융 낡았다…가상자산 뛰어들라" 2025-09-09 12:12:03
것이라고는 단 1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 낙선 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은행이 정치적 압력 때문에 우리 계좌를 박탈하려고 했다"며 "선택의 여지가 없어 대체적인 금융 수단을 살펴보기 시작했고, 디지털자산과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트럼프 1기와 2기의 환경 변화도 함께...
정치·인종·언론 갈등으로 비화하는 미국 경전철 살인사건 2025-09-09 11:59:32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문제의 사건은 흑인 남성인 디칼로스 브라운(34)이 지난달 22일 우크라이나 난민인 이리나 자루츠카(23)를 경전철 내에서 흉기로 찔러 사망케 한 일이다. 이 사건은 발생 직후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사건 당시 상황을 담은 감시카메라...
트럼프 차남 "美 따라 가상자산에 뛰어들라…韓, 아시아 선두" 2025-09-09 11:57:01
것이라고는 단 1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 낙선 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은행이 정치적 압력 때문에 우리 계좌를 박탈하려고 했다"며 "선택의 여지가 없어 대체적인 금융 수단을 살펴보기 시작했고, 디지털자산과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트럼프 1기와 2기의 환경 변화도 함께...
"더 오른다" 기대만발…전세계서 '뭉칫돈' 2025-09-09 11:40:27
최근 연일 가격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런던금시장협회(LBMA)에서 국제 금값은 한때 온스당 3천646.29달러까지 치솟아 또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국내외에서는 미국 등 선진국의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추세인 만큼 국제 금 시세가 4천∼5천달러까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단...
금감원 직원들, 금소원 분리·공공기관 지정 반대 '검은 옷' 시위 2025-09-09 11:24:28
직원이 오전 8시부터 구호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모였다. 피켓에는 ‘금소원 분리 철회’, '공공기관 지정 철회‘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들은 공공기관 지정 시 예산·인건비 통제로 감독 독립성이 훼손되고, 업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직원들은 자유 발언을 이어가며 불만을 터뜨렸다. 한...
金 인기 고공행진에 韓 골드 ETF에 일주일새 438억원 유입 2025-09-09 11:21:25
최근 연일 가격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런던금시장협회(LBMA)에서 국제 금값은 한때 온스당 3천646.29달러까지 치솟아 또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국내외에서는 미국 등 선진국의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추세인 만큼 국제 금 시세가 4천∼5천달러까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