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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기간 돌입…역대 대선 마지막 여론조사 비교해보니 2025-05-27 11:32:42
당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단일화가 있다면 그 당의 후보(김문수 후보)가 사퇴하는 것뿐"이라며 완주 의지를 밝혔다. 단일화 열쇠는 이준석 후보가 쥐고 있다. 문제는 이준석 후보가 단일화에 응한다 해도 그의 지지율이 고스란히 김문수 후보에게 이동하느냐다. 리얼미터·에너지경제신문의 22~23일 자동응답전화(ARS)...
이낙연 "김문수에 제 한표 준다…공동정부·개헌추진 합의" [전문] 2025-05-27 11:14:00
2대째 민주당 당원이었다"며 "그렇지만,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괴물독재국가의 길까지 동행할 수는 없다고 저는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예고하는 괴물독재국가는 비상계엄과 또 다른 의미에서 심각하다"며 "한 사람이 입법, 행정, 사법의 삼권을 장악하고,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완전히...
[속보] 이낙연 "김문수 지지…제7공화국 출범 위한 개헌추진 협력" 2025-05-27 11:03:15
2대째 민주당 당원이었다"며 "그렇지만,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괴물독재국가의 길까지 동행할 수는 없다고 저는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이 상임고문은 김 후보에 대해 "치열하고 청렴한 삶의 궤적과 서민친화적이 고 현장밀착적인 공직수행은 평가받을 만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도체단지 조성처럼 멀리...
[속보] 이낙연 "민주당의 괴물독재국가의 길 동행할 수 없어" 2025-05-27 11:02:44
없애기 위해 입법권, 행정권, 사법권을 모두 장악하는 괴물독재국가로 가는 길을 선택했다. 그렇게 민주당은 제가 협력할 수 있는 여지를 처음부터 차단했다"고 했다. 그는 "저는 아버지에 이어 2대째 민주당 당원이었다"며 "그렇지만,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괴물독재국가의 길까지 동행할 수는 없다고 저는...
"윤상현 선대위원장이라니 선거 포기했나"…친한계 반발 2025-05-27 10:04:17
두는지, 그 의도가 참으로 궁금하다"며 "이는 당원들과 국민의힘을 배신하는 것이고, 선거운동을 하지 말자는 것으로 간주한다. 즉각 철회하지 않으면 나는 이 시간부로 선거운동을 중단한다"고 했다. 우재준 의원은 "그분(윤 의원)의 기존 인품을 차치하고 윤석열 대통령, 명태균, 전광훈과의 관계 등을 고려할 때 이 시기...
[단독] 제명했던 백광현에게 '선대위 임명' 문자보낸 민주당 2025-05-26 19:06:57
대표의 직무가 정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민주당 경기도당 윤리심판원은 2023년 11월 당 권리당원이던 백씨에 대해 최고 수준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다. 당시 민주당 경기도당은 “당원을 모해하고 허위 사실과 모욕적 언행으로 당원 간의 단합을 해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엔 이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검찰의...
"나만 계엄·포퓰리즘서 자유로워…이재명 vs 이준석 대결로 가야" 국힘 공동정부 제안엔 '불신' 2025-05-26 18:26:19
했다. 그는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40%대 초반으로 내려오는 순간 유권자들의 선택이 본격적으로 이동할 것”이라며 “65세 이상 정통 보수 지지층이 전략적 투표를 시작하셔야 할 때”라고 호소했다. 이준석 후보는 이날 당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서도 “우리는 처음부터 완주해 당선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고...
권성동 "'김문수 폭풍' 시작…이재명 이길 수 있다" 2025-05-26 13:52:13
상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 사이에 '해볼 만하다'를 넘어 '이길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다는 것"이라며 "'유능하고 청렴한' 김문수와 '무능하고 거짓말 잘하는' 이재명의 대결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했다. 권 원내대표가...
허은아·김용남 민주당 입당…"환영 감사" "외연 확장 노력" 2025-05-26 11:05:18
당원으로서 열심히 뛰겠다"며 "또 의미 있는 성적을 내는, 민주당 이름을 건 허은아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전 의장은 "앞으로 당의 외연이 좀 더 확장되고 며칠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 전 대표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트럼프의 유력 후계자는…밴스·루비오·장남 주니어 등 7인" 2025-05-25 23:09:34
인터뷰에서 "훌륭한 4년을 보내고 누군가에게, 훌륭한 공화당원에게 넘겨주고 싶다"며 한발 물러선 바 있다. 더힐 보도에 따르면 미 집권여당인 공화당 내에서 가장 유력한 후계자 후보는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장관이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간 후계자에 대한 언론 질의에 "환상적이다"(fantastic), "훌륭하다"(g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