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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전자발찌 해제…신상공개 기간 무색한 `근황` 2018-07-09 17:57:42
혐의로 2013년 1월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더불어 전자발찌 부착 3년,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5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상정보 공개기간은 2년 더 남아 있는 상태. 누리꾼들은 "전자발찌 해제하면 뭐하냐..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져서 신상공개까지 끝나도 소용없는걸(iceh****)", "뭐 죄값을 다 치뤘느냐 못 치뤘느냐...
고영욱, 전자발찌 오늘 해제…"출소 후 근황? 한여름에도 긴 옷+마스크" 2018-07-09 15:20:46
2015년 7월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했으며 이후 전자발찌를 착용하며 생활해왔다.이날 고영욱은 전자발찌를 벗지만 신상정보는 2년간 조회 가능하여 '성범죄자 알림e'를 통한 신상정보 공개는 2020년에 종료될 예정이다.출소 이후 그의 근황을 취재하던 연예부 기자는 "한여름에도 긴 팔, 긴 바지, 모자,...
`조현병` 살인전과자, 광주 정신병원서 탈출 "행방 추적 중" 2018-07-09 13:33:41
출입문을 잠시 열어놓은 사이 이 문으로 병원을 빠져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정신 병동 입원 당시 시끄럽다는 이유로 동료 환자를 폭행, 숨지게 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는 아니며, 현재는 치료감호 기간 중으로 병원에서 조현병 치료를 받고 있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토대로...
고영욱, 오늘(9일) 전자발찌 해제 '자유'…신상정보 2년 공개 2018-07-09 13:32:35
발찌)에서 해방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서울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또 신상정보 5년 공개 및 고지, 3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받았다.고영욱은 2015년 7월 10일 출소한 날부터 3년...
또 치료감호 중 정신질환 범죄자 도주…관리 허술 도마 위 2018-07-09 11:54:04
한 정신병원에서 살인미수 전과자가 전자발찌를 부수고 탈출한 사건의 경우 법무부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에서 전자발찌 손상이 통보돼 비교적 신속하게 수사가 시작됐지만 허술한 수색으로 78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달아난 유태준(당시 48세)은 병원 뒷산으로 달아나 다음날 고속버스로 서울로 상경, 경기도에서 통장과...
광주서 조현병 앓던 40대 살인 전과자, 병원 폐쇄병동서 달아나 2018-07-09 11:35:39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초 김씨는 전자발찌 착용 대상이었으마 폐쇄병동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 전자발찌는 차고 있지 않았다.그는 지난 2011년 정신 병동 입원 당시 시끄럽다는 이유로 동료 환자를 목 졸라 숨지게 해 징역 3년을 선고받았고 현재는 병원에서 조현병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였다.경찰과 교정...
조현병 치료 중이던 40대 살인 전과자 병원서 도주(종합) 2018-07-09 10:09:38
발찌 착용 대상자였으나 당시 폐쇄병동에서 치료 중이라 전자발찌를 차고 있지는 않았다. 그는 2011년 정신 병동 입원 당시 시끄럽다는 이유로 동료 환자를 목 졸라 숨지게 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치료감호 기간 중으로, 병원에서 조현병 치료를 받고 있었다. 경찰과 교정 당국은 CCTV에 김씨가 병원 밖으로...
치료감호 받던 40대 살인 전과자 정신병원서 탈출 2018-07-09 08:38:36
김씨는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과거 정신 병동 입원 당시 시끄럽다는 이유로 동료 환자를 폭행, 숨지게 해 징역 3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는 치료감호 기간 중으로, 병원에서 조현병 치료를 받고 있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토대로 김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광주지방경찰청...
종교시설서 신도 '묻지마 살인' 2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 2018-07-05 10:57:47
감호와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했다. 조현병을 앓고 있는 방씨는 지난해 11월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환청이 들린다며 서울 구로구에 있던 종교시설에 들어가 신자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A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흉기에 수차례 찔린 A씨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편의점 알바 살인미수범 징역 20년…'묻지마 범죄' 철퇴(종합) 2018-06-22 15:48:51
발찌 명령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 한 건물 여자화장실에서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22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