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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쇼핑몰 아트몰링 '서부산 지역민의 문화공간으로' 2017-02-14 09:58:44
사하구의 역사를 담은 고(故) 최민식 사진작가의 '사하(沙下)의 기원을 찾다' 사진전도 진행된다. 7개관 888석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서고, 건물 옥상 야외에는 연주회, 소규모 영화상영 등을 할 수 있는 '아트가든'이 설치된다. 형지는 지난달 중순 부산에 아트몰링㈜ 법인을 별도로 설립하고 부산...
부산지하철 환풍기 충돌사고…경찰·교통공단 조사 착수 2017-02-13 11:58:48
등 관계기관이 본격 조사에 나섰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13일 "오늘 오후부터 환풍기 교체 공사 업무를 담당한 현장 관계자들과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풍기 사고는 지난 12일 오후 3시 23분께 신평 방면 당리역을 320m 앞둔 지점에서 발생했다. 지하선로 내 낡은 환풍기...
열쇠공 불러 별거 중인 남편 집 들어가 절도 2017-02-11 10:53:45
남편 집 들어가 절도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11일 별거 중인 남편의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A(32·여)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2시께 별거 중인 남편 B(36) 씨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현금 등 금품 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
'21세기 장발장' 등장…훈훈한 사연에 네티즌 열광 2017-02-07 18:27:47
미제라블'의 주인공이다. 7일 부산 사하구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사연이 전해졌다. 경로당에 몰래 들어가 밥과 김치를 훔쳐 먹고 설거지를 한 뒤 빠져나가기를 13차례나 반복한 30대 남성의 얘기다. 고아로 성장해 춥고 배가 고파서 범행을 저질렀던 그는 사건을 담당한 부산 사하경찰서 박영도 경위의 온정에...
서부산권 대표축제 주최할 기초단체 없어 올해 못열듯 2017-02-07 17:26:03
시장이 내건 공약이다. 부산시와 서부산 4개구(사하·사상·북·강서구)는 올해 초 머리를 맞대고 낙동강 지역의 명물인 오리를 주제로 한 대표축제를 기획했다. 오리 모양의 설치작품 '러버덕'으로 화제가 된 서울 잠실 석촌호수 사례를 모방해 낙동강에도 대형 오리 캐릭터를 띄우고 주변에 메인 스테이지를 꾸...
밥 훔친 떠돌이에 건넨 3만원…땀흘려 번돈으로 돌아왔다 2017-02-07 16:16:49
부산 사하경찰서 박영도 경위가 손에 쥐여준 3만원의 온기에 마음 한쪽에 응어리져 있던 무언가가 무너지는 것만 같았다. A씨는 지난해 12월 유난히 춥던 밤 사하구의 한 경로당에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가 밥과 김치를 훔쳐 먹었다. 돈이 떨어지고 지낼 곳이 없어 떠돌다가 너무 배가 고팠다. A씨는 전기장판을 켜 눈을...
10년 무직에 우울증…아내 잔인하게 살해한뒤 투신(종합) 2017-02-07 10:29:00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 23분께 사하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박모(45) 씨가 피를 흘리며 숨져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박씨의 아파트 문이 잠겨있고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자 박씨를 일단 병원으로 옮겼다. 얼마 뒤 학교에서 돌아온 박씨의 고등학생 딸은 방안에서 어머니...
보이스피싱 위장신고해 도박사이트 등친 남성 2017-02-07 07:25:55
운영자들을 등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공갈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9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불법도박사이트 운영자들을 협박해 10회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불법도박사이트 계좌에 5만∼10만 원을 이체한 뒤 마치 보이스피싱을 당한...
부산서 부부 시신발견…경찰 "아내 살해한 뒤 목숨 끊은 듯" 2017-02-07 06:22:46
나섰다. 7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 23분께 사하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박모(45)씨가 피를 흘리며 숨져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의 집 안방에서는 박씨의 아내(45)가 흉기에 목 부위를 수차례 찔려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방안 쓰레기통에서는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피...
부산 서부지원·지청 개청 올 하반기로 늦춰질 듯 2017-02-06 16:05:05
지금처럼 본원에서 처리하고, 등기업무도 북부산·사하·강서 등기소에서 계속 처리하다가 서부지원이 문을 열면 업무를 옮겨 처리하겠다고 설명했다. 서부지원 옆에 들어서는 부산지검 서부지청은 상황이 더 좋지 않다. 지하 1층, 지상 9층(연면적 2만1천851㎡) 규모로 건립될 서부지청 건물의 현재 공정률은 39%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