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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처남이 카톡을 보냈다'…신종사기에 9억원 피해 2018-04-13 10:00:02
총책이 메신저 피싱 등의 범행을 해 피해자들의 돈이 들어오면 이를 다시 출금해 보내줬다. 경찰은 중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범죄조직원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카카오톡 등의 메신저를 매개로 한 해킹과 피싱이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메신저로 송금을 요구받으면 반드시 확인...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장슨석, 시청자들을 홀리는 마성의 반전남 2018-04-13 08:48:38
이날 방송에서 사도찬(장근석 분)은 마약 밀수의 총책이자 어린 시절 아버지를 죽인 ‘불곰’을 찾고자 작전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백준수(장근석 분) 검사 사칭극도 완벽히 통달, 수사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며 검찰청 생활에 익숙해져가는 그의 모습이 짜릿한 재미를 안겨줬다. 무엇보다 60분 내내 의중을 알 수 없...
‘스위치’ 한예리이기에 가능한 ‘열혈케미’ 2018-04-13 08:06:49
조직의 총책인 ‘불곰’을 잡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중심으로 나아가며 ‘열혈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오하라(한예리 분)는 실력만으로 모든 장벽을 돌파해 나가는 열혈 검사다. 마약 밀수 사건에 불곰이 개입됐다는 정황을 파헤치다 유일하게 믿고 있던 선배 검사 백준수(장근석 분)가 사고를 당하고 겨우 살아나는...
보이스피싱 피해금 5천300만원 중국 송금 조직원 검거 2018-04-12 13:44:17
총책에게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포통장에 입금된 피해금을 인출해 전달하거나 송금한 대가로 A씨는 건당 20만∼30만원을 받아 챙겼다. 피해자들은 금융 기관을 사칭, "저금리로 대출해 주겠다"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90만∼800만원을 보증료 명목으로 입금했다. A씨는 자신의 명의로 개통한 인터넷 전화 40대를 중국...
검찰·금감원 사칭 '한중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3명 구속 2018-04-12 12:00:10
원을 받아내 중국에 머무는 총책 김 모 씨에게 송금한 혐의(사기)를 받는다. 김씨는 중국에 콜센터를 차려 검찰과 금감원 직원을 사칭하며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통장이 범죄에 이용됐다. 돈을 찾아서 수사관에게 넘기라"고 속였고, 이씨 등 한국에 있는 조직원들이 피해자들을 만나 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증권시장 투자 미끼 '재테크 카페' 사기로 6억 가로채 2018-04-12 10:00:01
정도라고 설명했다. 총책인 김 씨와 이 씨는 범행에 필요한 노트북 컴퓨터, 대포폰, 대포통장, 카페관리용 ID, 노트북 컴퓨터 등을 공급했다. 영업사원 3명은 각자 재테크 카페를 만들어 사기 행각을 벌일 대상을 모집해 투자를 유인했다. 범죄 수익은 총책 2명이 30%, 범행 대상을 유인한 사원이 40%를 나눠 가졌다....
검찰 사칭해 보이스피싱…보름 만에 3억6천만원 가로채 2018-04-12 10:00:00
B씨는 환전해 중국에 있는 총책에게 송금했다. 총책은 택시 차량 번호와 현재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보고받으며 상황을 통제했다. 경남 창원에 사는 A씨는 총책의 지시가 있을 때마다 비행기를 타고 상경해 대기하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20∼30대 사회 초년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스위치’ 한예리, 사기꾼 뛰어넘는 작전 이끌며 ‘짜릿 엔딩’ 장식 2018-04-12 08:47:29
조직의 총책인 불곰을 잡기 위해 사도찬(장근석 분)의 사기단과 공조해 작전을 진두 지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하라는 기지를 발휘해 공조단의 작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마약 전담수사팀이 해체되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날카로우면서도 예리한 분석으로 사기단을 이끌었다....
프리랜서 월평균 수입 153만원…최저임금 못 미쳐(종합) 2018-04-11 16:00:02
프리랜서로 살아가기 총책토론회'에서 "미국 뉴욕시처럼 서울에도 프리랜서의 지위를 개선하기 위한 조례를 만들고, 지원센터도 설립해야 한다"며 "궁극적으로는 정보를 공유하고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프리랜서들의 네트워크가 생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랜서 협동조합, 단체가 많이 만들어져 컨소시엄으로...
'연 3천900% 폭리' 불법대부업 조직 64명 무더기 적발 2018-04-10 12:00:08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일당 64명을 검거해 총책 장 모(24) 씨 등 14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고리대금업을 하려고 전국 규모의 범죄단체를 조직해 2016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 말까지 1만1천명에게 12억 원을 빌려주고 이자로 35억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신용불량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