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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드루킹 게이트"… 파상공세 퍼붓는 2野 2018-04-18 20:47:10
열고 “드루킹(댓글사건 용의자 김모씨의 인터넷상 필명)에서 시작된 사건이 김경수 민주당 의원(개입설)을 거쳐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통해 청와대까지 이르고 있다”며 “구조가 고영태에서 시작해 최순실로 이어진 국정농단 사건과 놀랄 만큼 빼다박았다는 점에서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고 ...
드루킹에 '매크로' 전달한 댓글조작 공범 구속영장 신청 2018-04-18 20:46:01
조작 사건의 주범으로 구속된 김모씨(48·필명 드루킹)에게 매크로 프로그램을 구입, 전달한 박모씨(30·필명 서유기)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찰은 이들을 포함해 일당 5명의 통신 기록을 통신사로부터 제출받아 압수한 휴대폰들과 비교 검증함으로써 혹시 삭제된 메시지가 없는지 확인 중이다. 또...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4-18 20:00:00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 연루된 김모(49, 필명 '드루킹')씨가 보수진영의 댓글 조작 실태에 대한 수사를 유도하기 위해서 직접 댓글 조작을 모의했다고 검찰이 1차 결론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김씨의 진술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보상을 노린 정치 브로커의 음해 공작'이라는...
바른미래 "민주, 대선후 드루킹 고발 취하 요구"…與 "사실무근" 2018-04-18 18:57:06
기자 = 최근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기소된 필명 '드루킹'이 지난해 5·9 대선 이후 국민의당에서 고발됐지만 더불어민주당과의 쌍방 합의에 따라 국민의당이 고발을 취하한 것으로 파악됐다. 바른미래당은 당시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대선 기간 발생한 고소·고발 건을 쌍방 취소하기로 합의하는 과정에서 민주당이...
청와대로 몰려간 바른미래 "안철수가 댓글 최대 피해자"(종합) 2018-04-18 18:45:40
모(필명 드루킹)씨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미국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하야를 불러온 '워터게이트' 사건에 견줘 '드루킹 게이트'로 명명한 바른미래당이 검찰과 경찰이 사건 은폐와 조작에 가담하고 있다며 청와대 압박에 나선 것이다....
검찰 "드루킹, 보수 댓글조작 수사 유도 위해 범행" 잠정결론 2018-04-18 18:06:42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 연루된 김모(49, 필명 '드루킹')씨가 보수진영의 댓글 조작 실태에 대한 수사를 유도하기 위해서 직접 댓글 조작을 모의했다고 검찰이 1차 결론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김씨의 진술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보상을 노린 정치 브로커의 음해 공작'이라는...
"상가 투자, 첫걸음은 경매… '언제 팔지' 먼저 정해놓고 사라" 2018-04-18 16:53:38
필명 서울휘)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투자금이 적은 상가 초보라면 최고 80% 대출이 나오는 경매 물건을 눈여겨봐야 한다”며 “보증금까지 합해 5000만원으로도 3억원대 상가를 매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2009년부터 상가 투자에 뛰어든 상가 전문가다. 1만5000여 명이 구독하고...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공범 '서유기' 구속영장 신청(종합) 2018-04-18 16:38:28
18일 밝혔다. 박씨는 앞서 구속돼 검찰로 송치된 김모(48, 필명 '드루킹')씨 지시를 받아 자동화 프로그램(매크로)을 이용해 지난 1월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관련 기사에 달린 문재인 정부 비판 댓글 2건에 반복적으로 '공감'을 클릭해 여론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박씨 등...
청와대 "검경, 드루킹 사건 진실 조속히 밝혀야"…첫 공식논평 2018-04-18 16:24:07
"'드루킹(댓글조작으로 구속된 김모씨의 필명) 사건'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어지러운 말들이 춤추고 있지만, 사건의 본질은 간단하다"라며 "누군가 매크로를 이용한 불법행위를 했고 정부·여당이 피해를 입었다는 것으로, 검찰과 경찰이 조속히 사건의 전모를 밝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와대가 이 사...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4-18 16:00:01
18일 밝혔다. 박씨는 앞서 구속돼 검찰로 송치된 김모(48, 필명 '드루킹')씨 지시를 받아 자동화 프로그램(매크로)을 이용해 지난 1월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관련 기사에 달린 문재인 정부 비판 댓글 2건에 반복적으로 '공감'을 클릭해 여론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