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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6년 만에 악연의 매듭 풀고, 진짜 기자 향해 발맞춤 2020-12-27 09:54:00
분노를 삭이며 한준혁에게 “술이나 한잔 사달라”고 연락했다. 조금은 누그러진 분위기 속에 두 사람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수는 “나, 진짜 기자 만들어줘요”라며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었다. 현실을 직시한 이지수의 ‘성장’은 한준혁에게 새로운 ‘자극’으로 와 닿았다. “뜨겁게 정면돌파”를 외...
2020년 마지막 와인 한잔, '천사의 박수소리'를 마신다 2020-12-24 09:32:16
들고, 파이퍼 하이직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한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칸 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피노누아, 피노 므니에, 샤르도네 등이 블렌딩 됐다. 적포도 품종으로 만들어져 서양배, 붉은 사과 같은 과일향과 시트러스향이 어우러진다. 도시의 야상곡 같은 '떼땅져 녹턴 시티라이트' 샴페인 명가...
'유퀴즈', 특별한 '오늘'을 보내는 자기님들과 떠나는 사람 여행 2020-12-23 16:52:00
술 한잔을 기울이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게 된 계기부터 두 자기의 부러움을 자아낸 하루 일과, 기억에 남는 손님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전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매일 오전 4시 30분에 하루를 여는 김유진 변호사는 꽉 찬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 20년째 새벽 기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자기님은 독서, 운동,...
[hot click] 12월 2주~12월 4주 놓치지 말아야 할 기사는? 2020-12-22 15:48:00
그를 만나봤습니다. (2020.12.08.) 10.′노트북 두고 소맥 한잔, 방구석 1열 노트북 앞으로′···코로나19로 달라진 연말 송년회 풍속도 코로나19가 연말연시 송년회 풍습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랜선 송년회’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취재했습니다. (2020.12.17.) tuxi0123@hankyung...
'뽕숭아학당x아내의 맛' 합동 수업 2번째...꿀 잼의 대향연 2020-12-22 15:06:00
대표곡인 ‘찐이야’부터 ‘막걸리 한잔’까지 맛깔나게 불렀고, 아맛팀은 열혈 리액션으로 환호를 쏟아냈다. 과연 아맛팀은 영탁을 골라낼 수 있을지 추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다섯이서 한마음’ 게임에서도 트롯맨들은 특유의 센스와 팀워크를 발휘해 아맛팀을 놀라게 했다. 문제를 내자마자 한 번에...
허각, 타이틀곡은 ‘우린 어쩌다 헤어진 걸까’…10주년 앨범 `Hello` 트랙리스트 공개 2020-12-22 11:50:10
곡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향기만 남아`, `사월의 눈`, `혼자, 한잔`, `바보야`,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 `흔한 이별`, `듣고 싶던 말`을 리마스터링하여 수록, 총 12곡을 수록하여 허각의 지난 10년과 앞으로를 담아내며 특별한 10주년 기념 앨범을 완성했다. 허각의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ello`는 지난...
'디딤' 자사 브랜드 활용한 간편식 제품 확대, RMR시장 선두 기업 꿈꾼다 2020-12-21 16:26:20
술 한잔할 수 있는 분위기의 형태의 매장 오픈도 계획 중이다. ▲ 디딤 2021년 목표는 간편식 매출 연 60억 이상 디딤은 내년 간편식 매출 확대를 위해 MOU를 맺은 프레시지와 함께 신메뉴를 출시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며, 대형 유통망 및 편의점 입점으로 2021년에는 월 매출액 5억원, 연 매출액 60억원 달성을...
컬러를 파는 회사가 無채색이어서야… 빨강 노랑 연두…앗, 북카페가 사장실이었네 2020-12-17 17:19:30
차 한잔 마시면서 클래식을 듣고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직원들은 읽고 싶은 책을 빌려가고, 원하는 책이 없으면 관리자에게 구매를 신청한다. 전 직원에게 책을 종종 선물하는 오 사장은 “신년을 맞아 《101가지 비타민》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립 75주년이 되는 내년 회사에 비타민처럼 활력을...
'노트북 두고 소맥 한잔, 방구석 1열 노트북 앞으로'···코로나19로 달라진 연말 송년회 풍속도 2020-12-17 16:38:00
△김다현 씨와 그의 친구들이 '언택트 송년회'를 즐기고 있다.(사진 제공=김다현 씨) [한경잡앤조이=장예림 인턴기자] 직장인 김다현(31) 씨는 15년지기 친구 네 명과 함께 지난 11일 ‘언택트 송년회’를 가졌다. 한 동네에서 나고 자란 김 씨와 그의 친구들은 매년 연말마다 송년 모임으로 우정을 다졌지만,...
[인터뷰+] 황인욱 "'또 술이야?' 반응 싫지 않아, '술라드' 각인시켜야죠" 2020-12-16 09:27:44
'한잔이면 지워질까'는 이별 후에도 사랑했던 연인과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한 남자의 슬픔을 표현한 곡이다. 제목처럼 "이별한 연인을 술 한잔으로 잊으려고 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말문을 연 황인욱은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작사, 작곡은 물론 코러스나 스트링, 드럼, 베이스까지 모든 녹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