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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랑, '제20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성료... K-소스 ODM 기술력 입증 2025-11-26 08:57:01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식품 트렌드와 푸드테크를 선보였는데, 하비랑은 이 행사를 통해 맞춤형 소스 개발에 대한 폭넓은 수요를 확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하비랑의 혁신성은 이미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TOP 60) 선정으로 검증되었다. 이는 단순...
페루 국회, '4월 1일 한국 우정의 날 지정' 법안 가결 2025-11-26 07:50:22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페루 의회와의 협력도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한·파라과이 의원 친선협회는 지난 19일 아순시온에서 라울 라토레 하원 의장을 면담하고 올해 한인 이민 60주년을 계기로 향후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고 주파라과이 한국대사관이 밝혔다. walden@yna.co.kr...
"트럼프도 새벽까지 즐기는데"…파격 선언에 주가 '불기둥' [핫픽!해외주식] 2025-11-26 06:55:31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해군 창건 250주년 기념식에서 백악관 부지에서 대규모 UFC 경기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내년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린다는 취지지만 개최 날짜인 내년 6월14일은 트럼프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에도 꾸준히 UFC를 찾아볼 정도로 열성 팬인 것으로...
100년 만에 올림픽 유치 나섰지만…'반대' 왜? 2025-11-25 20:20:37
주년 기념 대회처럼 비칠 것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연방정부는 2036년 대신 통일 50주년인 2040년 대회 유치를 신청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독일은 성공적 올림픽과 거리가 멀었다. 1916년 대회는 베를린이 개최지로 선정됐으나 제1차 세계대전으로 취소됐다. 1972년 뮌헨올림픽에서는 팔레스타인 '검은...
"초딩 때부터 지금까지"…20년 흘러도 여전히 '넥슨 효자' [현장+] 2025-11-25 20:00:06
주년을 맞은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던파를 유년시절부터 플레이해왔다는 김 씨는 "어렸을 때부터 했던 추억이 크기도 하지만 던파의 세계관을 좋아한다. 던파 IP를 기반으로 만든 신작들도 세계관이 얽혀있어 다 해봤다"고 말했다. IP 확장 전략이 성공했다는 걸 방증하는 셈이다. 넥슨은 올해 던파 페스티벌을 역대...
'나치 흑역사' 베를린 올림픽 유치 반대 여론 2025-11-25 19:13:48
100주년 기념 대회처럼 비칠 것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연방정부는 2036년 대신 통일 50주년인 2040년 대회 유치를 신청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독일은 그동안 성공적 올림픽과 거리가 멀었다. 1916년 대회는 베를린이 개최지로 선정됐으나 제1차 세계대전으로 취소됐다. 1972년 뮌헨올림픽에서는 팔레스타인...
LG채널 로고·UX 개편…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2025-11-25 17:37:24
주년을 맞아 새 로고를 만들고 사용자경험(UX) 디자인을 고객 친화적으로 개선했다고 25일 밝혔다. 2015년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LG채널은 현재 33개국에서 총 4000여 개 채널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LG채널의 새로운 로고는 C와 H를 겹친 디자인이다. LG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시청자가 만나는 즐거운 순간을...
한·일 中企 "인력난 해결·기술 혁신 손잡자" 2025-11-25 17:30:31
주년 기념, 한·일 중소기업 경제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모리 히로시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일 양국의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와 고용을 지탱하는 건 물론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한·일 중소기업의 새로운 연계를 형성해 나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광주에서 '실크로드'를 걷다…ACC, 중앙아시아 유물 상설전시 2025-11-25 17:07:18
개관 10주년을 맞아 중앙아시아의 이동과 교류의 역사를 조망하는 아시아문화박물관 상설 전시 '길 위의 노마드'를 25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새로 개편한 동남아시아실 '몬순으로 열린 세계'에 이은 두 번째 상설 전시로, 해상 실크로드에 이어 육로 실크로드의 문명을 다룬다. '길 위의...
일본서 인삼 문화 확산 도모하는 '한·일 인삼 심포지엄' 개최 2025-11-25 15:59:06
60주년 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4일 일본 지바현 TKP가든시티 치바 미쿠하리 2층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양국의 인삼 산업 종사자, 관련 협회와 연구 학자 등 80여명이 참가한다. '세계가 바라보는 인삼과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이철성 건양대 교수, 이영주 세종대 교수, 이시무라 도쿄문화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