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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마포구 소방대원 30명에게 `사랑의 소방장갑` 전달 2015-02-17 09:40:45
켤레와 10마리의 따끈따끈한 치킨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연휴 기간에도 쉬지못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애쓰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소방관들의 손을 화마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마련됐다고 효성 측은 전했습니다. 정각현 염리 119센터장은 "안전장갑이 여러...
효성, 설 연휴 앞두고 소방센터에 안전장갑 선물 2015-02-17 09:30:38
30켤레와 치킨 10마리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정각현 염리119센터장은 "안전장갑이 여러 켤레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지급이어려워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효성은 다음 달 1일까지 페이스북에 소방관을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10명을 추첨해 치킨세트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현아, 반성문 낭독 다음날 `항소`…"박창진이 말 안했더라면" 2015-02-14 19:22:20
켤레가 제가 가진 전부였습니다. 필요한 생필품을 사는 날짜는 정해져 있는 데다가 연초가 끼어 공급자의 변경문제로 물품을 구매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제 주위 분들은 스킨과 로션을 빌려주고, 샴푸와 린스도 빌려주고 과자도 선뜻 내어 주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더 고마웠던 것은 제게 이 사건에...
[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2015-02-13 18:31:19
켤레 가격으로 2켤레를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 혜택으로, 각 제품을 별도로 구매하면 각 23만 9000원과 18만 9000원으로 총 42만 8000원이지만, 맘 앤 도터 패키지는 50% 할인된 21만 9000원으로 제품소진 시까지 판매합니다. 설을 맞이해 어머니에게 구두 선물을 할 계획이었다면 좋은 기회라고 하네요. 디자이너...
조현아 선고, "박사무장이 언론에 말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놓아버리지 않았을 것" 2015-02-13 08:47:48
두루마리 휴지와 수저, 비누, 내의 양말 두 켤레가 전부"라며 "물품 구매가 쉽지 않았는데 주위 분들이 샴푸와 린스를 빌려주고 과자도 내어주어 고마웠는데 더 고마웠던 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이게 배려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조 전 부사장은 구치소 동료들끼리 비빔국수를 특식으로 만들...
땅콩회항 조현아 징역 1년, 구치소 동료들과 비빔국수 만들어 먹으며 2015-02-13 07:56:17
두루마리 휴지와 수저, 비누, 내의 양말 두 켤레가 전부"라며 "물품 구매가 쉽지 않았는데 주위 분들이 샴푸와 린스를 빌려주고 과자도 내어주어 고마웠는데 더 고마웠던 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이게 배려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조 전 부사장은 구치소 동료들끼리 비빔국수를 특식으로 만들...
넷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유저들 정성담아 소방장갑 기부 2015-02-12 12:27:00
180켤레를 전달했다고 금일 밝혔다. 작년 12월 18일부터 2주간 진행된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캠페인은 이용자들이 '몬스터 길들이기' 모험지역인 '화염' 및 '용암'을 정복한 횟수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하는 이용자 참여형 나눔 캠페인으로 지난해 1월부터 '카카오 게임하기' 중 최초로...
옥주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서울 막공 기념해 동료들에게 신발 선물 2015-02-11 09:57:53
켤레에 이르는 신발에 일일이 수를 놓은 옥주현의 정성과 마음에 깊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옥주현의 깜짝 선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최고의 선물이다, 옥주현 배우 감동", "요리부터 도예, 자수까지.. 옥주현 못하는 게 없구나", "매 작품마다 앙상블과 배우들을 잘 챙기는 것으로 유명한 배우,...
[이슈+] '명품 찾는 된장女' 옛말…발렌티노 신발에 몽블랑 지갑 찾는 男 2015-02-10 14:27:18
켤레를 집어들었다. 운동화를 착용하고 거울로 이리저리 비춰보던 허씨는 매장 직원에게 신용카드를 내밀었다. 가격은 80만원대.그는 "이달 받은 성과급으로 나를 위한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 명품 매장을 찾았다"며 "명품으로 온몸을 휘감은 것은 좋아하지 않지만 명품 브랜드의 신발, 지갑, 시계 등에는...
김병우 충북교육감, '기부행위' 혐의…무죄 2015-02-09 16:55:34
쓴 편지 1700여통에 양말 2300켤레를 동봉해 학부모에게 보낸 것을 기부행위라고 판단, 김 교육감과 이 단체 엄모 사무국장을 지난해 11월20일 불구속 기소했다.같은 해 추석 때 김 교육감 명의로 회원 519명에게 편지를 발송해 지지를 호소한 것에 대해서는 사전선거운동 혐의를 적용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7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