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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렌털 서비스 부실"…청호나이스에 배상 판결 2013-02-08 15:21:57
왕모씨 등 가족 4명이 지난해 청호나이스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 측이 지급한 렌털 서비스료 등 50만원을 반환하고 위자료 150만원 등 총 2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청호나이스의 부실한 서비스로 인해 피고 측이 일부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입은 것이 인정된다”며 “다만...
여성 업주만 골라 돈뜯어낸 40대 男 검거 2013-02-07 16:55:58
권모씨(45)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권씨는 지난해 8월 초부터 최근까지 서울 광진구와 송파구 일대 여성이 운영하는 마사지숍·노래방·술집 등 15개 업소에서 업주들에게 문신을 보여주며 “용돈을 달라”고 위협하는 등 50여차례에 걸쳐 총 8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상해 혐의로 1년6개월간 교도소에서...
대법, '스쿨버스'와 '신기한 스쿨버스' 유사상표 아냐 2013-02-06 16:40:28
이모씨 등을 상대로 낸 상표권침해금지 소송에서 원고 패소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재판부는 “피고들이 사용한 상표는 ‘상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스쿨버스’라는 독자적이고 새로운 관념을 형성해 그 전체로 인식될 뿐 ‘스쿨버스’ 부분만으로 분리인식될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피고와 원고의 상표는...
법원, 가상공간 소유권 첫 판결 "회사 홍보업무에 사용한 SNS도 개인 소유" 2013-02-05 17:09:27
성모씨(42)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고 5일 밝혔다. 서 판사는 “피고 성씨가 회사를 대표해 계정을 운영했거나 계정의 업무 관련성을 인정할 충분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회사 소유가 아닌 개인의 가상공간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성씨는 2001년부터 a사의 홍보·마케팅...
"마이너스 대출 가능합니다…수수료 200만원 보내세요" 30억 챙긴 보이스피싱 조직 2013-02-05 17:09:02
모씨(45)와 현금 인출책을 맡은 김모씨(56) 등 10명은 구속하고 달아난 10명은 기소중지했다. ○국내 4~5개 조직 더 활동 중 검찰은 지난해 5월 보이스피싱 운영자 등 7명을 구속 기소한 이후 10개월간 관련 수사를 계속해왔다. 하부 조직 간에도 따로 사무실을 유지하고 위치도 서로 모르게 할 만큼 극도의 보안을 유지한...
유니클로 명동 매장 철수 위기…법원 "건물관리단이 상가 주인들 반대에도 임대" 2013-02-05 16:58:19
5일 고모씨 등 14명이 유니클로 한국법인을 상대로 낸 건물명도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이 판결이 확정되면 유니클로 측은 명동중앙점을 원고들에게 인도해야 한다.당초 유니클로가 입점해 있는 빌딩 1~4층을 450명의 구분소유자들이 2006년 분양받았다. 이들은 장사가 안 되자 관리단을 통해 건물 전체임대를...
짧은 설 명절, 단기간 이미지 변신위해 눈 성형 인기! 2013-02-05 14:23:40
이모씨(28세). 귀향을 포기하고 벼르고 있었던 성형수술을 준비중이다. 금요일 수술을 받고 3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바로 출근을 할 계획. 짧은 연휴 탓에 걱정도 많았지만 30내외의 짧은 수술시간과 회복기간도 빠르다는 말에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고 한다. 유독 짧은 이번 설 명절, 귀향길을 포기하고...
비밀번호 인감 대조했다면 은행 책임 없어 2013-02-04 16:06:29
모씨가 부산은행을 상대로 낸 예금반환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울산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여러 사정을 종합해 볼 때 인감 대조 및 비밀번호 확인 등 통상적인 조사만으로 예금을 인출해 준 은행 출금담당 직원에게 과실이 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1년...
[특징주] 젠트로 급락‥매각 무산 2013-02-04 09:39:33
젠트로 관계자는 "인수자인 정모씨 측이 계약서에서 정한 중도금 지급 기한에 돈을 납입하지 않았고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도 자금을 넣지 않았다"며 "주식양수도 계약은 해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젠트로의 최대주주인 변 모씨는 지난해 11월 13일 양수인 정 모씨와 매각 계약을 체결했지만, 5차례에 걸쳐 변경 합의서를...
[특징주]젠트로, 매각 무산에 나흘째 '급락' 2013-02-04 09:01:02
변 모씨는 지난해 11월 13일 양수인 정 모씨와 매각 계약을 체결했지만, 5차례에 걸쳐 변경 합의서를 체결한 끝에 결국 무산됐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싸이 ཉ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