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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외모 고민 1순위 ‘동안’… 맞춤 필러 시술 인기 2013-01-28 14:27:01
김 모씨(32)는 최근 고민이 많다. 삼십 대에 접어들면서 볼 살이 눈에 띄게 빠지고, 팔자주름이 깊어졌기 때문이다. 얼굴 살이 빠지면서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우울하고 피곤한 인상까지 준다는 것이다. 김씨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젖살이 빠지고 피부 탄력이 급격히 저하됨에 따라 얼굴 자체의 볼륨을...
프로농구 형제 선수 폭행혐의 입건 2013-01-27 16:49:17
이모씨(35)와 동생(33)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7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전 4시께 서울 서교동의 한 골목에서 차를 몰고 가다 사이드미러로 행인 a씨를 쳐 시비가 붙자 a씨와 일행 등 5명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선예, 현역 아이돌 최초 결혼 “2세 계획은 1남1녀” (종합) 2013-01-26 15:14:59
롯데호텔에서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남자친구 박 모씨(29)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1년 sbs ‘강심장’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한지 1년, 남자친구와 실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지 1년 6개월여만이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한 선예는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
치매 아내 살해 남편 징역 3년 2013-01-25 20:25:08
모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모씨에게 25일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치매로 인한 가족 내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유사 범죄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고령인 피고인이 우발적으로 범행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이마트, 내부문건 유출혐의 前직원 고소 2013-01-25 19:56:15
에 근무했던 A씨가 지난 2010년 2월부터 2년간 임직원 16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도용해 내부 정보망에 500여차례에 걸쳐 접속, 1천163건의 문건을 빼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마트는 최근 문건 유출 경위에 대한 자체 조사를 벌여 지난해 3월 자진 퇴사한 모씨를 유출자로 지목하고 이날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정봉주 팬클럽 운영자 '유죄' 2013-01-25 17:20:20
정모씨(42)에게 벌금 150만원을 25일 선고했다.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기소된 팬카페 회원이자 정 전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신모씨(46)에게도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정씨는 재판 직후 “의사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한 편향적인 사법부의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경찰팀 리포트] 성균관 스캔들? "관장이 공금 유용" vs "유림위해 썼다" 2013-01-25 17:08:57
박모씨도 “최 관장이 재직한 10년간 적어도 20억원이 넘는 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장씨가 자신들이 낸 헌성금이 성균관 회계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용도로 쓰인다는 의혹을 가진 건 2010년. 그 무렵 ‘펀드에 투자해 1억원이 넘는 수익을 봤다더라’는 믿기 어려운 풍문이 떠돌았다는 게...
16억 횡령한 새마을금고 여직원, 3일만에 붙잡혀 2013-01-25 16:20:15
직원 권 모씨(40·여)는 고객 명의를 도용해 16억 원 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 씨의 횡령은 정기예금 기간이 만료된 한 고객이 권씨가 일하는 곳이 아닌 다른 지점에서 돈을 인출하다 밝혀졌다. 횡령 사실이 들통나자 권 씨는 16억 원을 가로챘다고 동료들에게 말하고 지난 22일 자취를 감췄다.새마을금고중앙회...
서초구청장車 안내 늦어 24시간 징계? 결국 사망 `논란` 2013-01-25 10:08:02
이모씨(47)는 당직근무를 마친 지난 10일 오전 몸에 이상을 느껴 동료들 도움으로 인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후송되었으나 오후 3시15분쯤 숨졌다. 급성 심근경색에 따른 심장성 쇼크로 사망했다. 당시 이씨가 근무한 서울의 평균 최저기온은 -11.5℃로 27년 만에 최저 수준이었다. 청원경찰의 돌연사와 관련해...
특허청, 명품 짝퉁 액세서리 큰손 검거 2013-01-24 15:50:59
김모씨(49세)에게 상표법 위반혐의로 적용,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김씨는 2006년 7월부터 최근까지 명동 인근 건물 지하에 비밀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샤넬 등 유명상표를 도용한 ‘짝퉁’ 액세서리용 귀금속 13만점을 제조해 남대문과 동대문 일대 도·소매상에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가 운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