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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김건희 친분 있다" 주장 유튜버 벌금 700만원 2025-03-20 14:11:15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으나 이영애 측의 이의신청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의정부지검이 불기소 처분했지만, 이영애 측의 항고로 서울고검이 지난해 8월 직접 수사에 착수한 끝에 약식기소 결정이 내려졌다. 정 전 대표 측은 보도 내용이 허위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또 보도가 공익을 위한 것이므로 위법성이 없다고 했다....
'음주 운전·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씨 오늘 첫 재판 2025-03-20 07:42:14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피해자인 택시 기사가 상해진단서를 제출하지 않고 문 씨 측과 합의하면서 위험운전치상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달 5일 다혜씨를 불구속 기소하며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점, 미신고 숙박업 운영 기간이 길고 수익이 상당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다혜씨는...
술자리서 기자 폭행 혐의…전직 국회의원 송치 2025-03-19 13:03:47
전 의원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 전 의원은 지난 1월 22일 오후 8시께 인천시 부평구 식당에서 모 언론사 기자 B씨를 1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B씨는 "A 전 의원이 술자리에서 막말과 반말을 해 만류하다가 머리 부위를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전 의원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소개팅 앱' 남성 속여 돈 뜯어낸 40대女…프로필도 가짜였다 2025-03-17 22:54:18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뜯어낸 40대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소개팅 앱으로 만난 피해자에게 연애 감정을 느끼게 하는 등 교제할 것처럼 속여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께 인터넷 소개팅 앱에서 40대 남성 B씨에...
"3시간 엎어 재웠다가"…'생후 83일 아기' 질식사 2025-03-17 20:35:09
A씨와 그의 30대 남편 B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 부부는 지난해 9월 15일 인천시 미추홀구 주택에서 생후 83일 된 둘째 아들 C군을 엎어 재워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C군은 아기 침대에 3시간 동안 엎드린 상태로 잤고, A씨 부부도 함께 낮잠을 잔 것으로 드러났다. 잠에서 깬...
생후 83일 숨진 아기 '학대 입증' 못해…부모 '과실치사' 송치 2025-03-17 19:06:41
여성 A씨와 그의 남편 30대 B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 부부는 지난해 9월 15일 인천시 미추홀구 소재 거주지에서 생후 83일 된 둘째 아들 C군을 엎드려 재워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C군은 아기 침대에 3시간가량 엎드린 상태로 잤고, A씨 부부도 함께 낮잠을 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경호처 김성훈차장 구속영장 재신청 "탄핵선고와 무관" 2025-03-17 15:02:30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경찰은 이를 일체 부인했다. 현재까지 특수단은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총 111명을 피의자로 입건했다. 이 가운데 당·정 관계자가 29명, 경찰이 62명, 군 관계자가 20명이다. 경찰은 이 중 8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18명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에 이첩했다. 나머지 85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썸녀'인줄 알았는데...수천만원 '먹튀' 2025-03-17 09:46:35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대구 서부경찰서가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께 인터넷 소개팅 앱에서 40대 남성 B씨를 알게 됐고 4개월간 채팅을 하며 연인관계 감정을 유도해 5천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에게 '아버지 병시중으로 생활비가 부족해, 돈을...
술·담배 대신 사준 '나쁜 어른들'…자취방 대여·성적인 요구도 2025-03-13 17:40:42
했다. B씨는 여중생에게 접근해 담배를 대신 사준 뒤 수수료를 받지 않는 대신 자동차에 탑승하도록 해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를 봐달라고 요구했다. 특사경은 이들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청소년 유해 약물인 술·담배 등을 대리구매·제공할 경우 2년 이하의...
중국인 250명에 허위 난민신청·불법취업 알선한 브로커 검거 2025-03-13 17:23:19
송치했다. A씨 등은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내 불법취업을 원하는 이들을 모집하고, 250명을 단체·의료관광객으로 입국시킨 뒤, 개인 채무와 가정폭력 등 허위 내용의 서류를 만들어줘 난민신청을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는다. 알선 대가로 이들은 1인당 약 300만원을 받아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는...